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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니멀리스트, 이기주의자입니다 겉치레와 지갑을 버리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50가지 방법

미니멀리스트 시부 지음 | 고향옥 옮김 | 홍시커뮤니케이션 | 2019년 01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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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198520(1186198524)
쪽수 256쪽
크기 134 * 192 * 21 mm /36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手ぶらで生きる. 見榮と財布を捨てて,自由になる50の方法/ミニマリストしぶ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군더더기를 지우다!

혼자서 가볍고 단단한 내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빈손이어서 비로소 완전해지는 삶의 힌트를 주는 『나는 미니멀리스트, 이기주의자입니다』. 노력하지 않기 위한 노력만 하는 프로 미니멀리스트, 블로그 페이지 뷰 월 100만을 기록한 인기 블로거 시부의 생활을 고스란히 담은 책으로, 물건을 버리는 기술이나 집을 정리하는 요령 대신 저자가 하루하루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게 해주는 50가지 원칙이 담겨 있다.

2평짜리 집에 산다. 지갑은 없다. 냉장고도 없다. 매일 같은 옷을 입는다. 바닥에서 그대로 잔다. 1일 1식을 한다. 중독성 있는 음식은 피한다. 선택지는 3개로 줄인다. 생활비는 월 7만 엔. 통장 잔고는 60만 엔을 유지한다. 싫은 것을 명확히 규정하고, 내게 이익이 되는 사람하고만 교제한다.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강박을 버린다.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눕기 전까지 저자의 모든 생활 속에 미니멀리즘이 녹아 있다. 저자에게 미니멀리즘은 단지 물건의 개수를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고민하는 시간과 부담을 줄여나가며 자기 자신을 더 깊게 이해해가는 과정이다. 그리하여 본래 자신이 몰두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거기에 시간과 돈을 쓰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불필요한가를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며 자신에게 최적인 자기만의 미니멀리즘을 확립하기 바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미니멀리스트 시부

(시부야 나오토)
자신의 생활과 생각을 기록한 <미니멀리스트 시부의 블로그>는 페이지뷰가 월 100만이 넘는 인기 블로그가 되었다.
1995년 후쿠오카 기타큐슈에서 태어났다.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질 수 있는 부유한 ‘맥시멀리스트’의 가정에서 자랐으나 중학교 진학과 동시에 아버지가 개인 파산. 그것이 원인이 되어 부모가 이혼했다. ‘원하는 것을 살 수 없는 나는 불행하다’며, 매일 돈에 대한 생각으로 사춘기를 보냈다. 프리터였던 19세에 혼자 살기로 결심하고 구글에서 ‘냉장고 없음’이라고 검색한 순간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 필요 최소한의 생활에 눈을 뜬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후쿠오카에서 월세 2만 엔의 다다미 넉 장 반짜리 작은 방에서, 7만 엔의 생활비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지갑이 없으며, 같은 옷을 여러 벌 구입하여 매일 같은 코디를 한다. 시간도, 사고도, 인간관계도 필요 최소한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돈과 물건뿐 아니라 인생의 모든 국면에서 보다 금욕적으로, 보다 미니멀하게 자신을 연마하고 있다. 미니멀리즘의 매력을 확산시킬 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Minimalist’의 대표다.

저자가 속한 분야

동덕여자대학교 일문과 졸업했고, 나고야 대학교 일본문화, 일본어를 공부했다.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연구회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책으로는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열까지 셀줄아는 아기염소', '응급처치', '사자가 하는 일. ', '우주의 고아', '그리고,개구리는 뛰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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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00. 나는 ‘돈 미니멀리즘’으로 시작했다

제1장 생활을 자유롭게
01. 다다미 넉 장 반에서 산다
02. 방바닥에서 그대로 잔다
03. 냉장고가 없다
04. 텔레비전이 없다
05. 월 7만 엔으로 생활한다
06. 통신비는 5천 엔 이하로 줄인다
07. 변동비보다 고정비를 높게 책정한다
08. 수납 용품을 두지 않는다
09. 좁은 집으로 이사한다

제2장 물건에서 자유롭게
10. 지갑은 갖지 않는다
11. 매일 같은 옷을 입는다
12. 한정품이 아닌 고정품을 구입한다
13. 대여와 셰어를 영리하게 이용한다
14. 스마트폰은 대형 사이즈를 선택한다
15. 출구 전략을 생각하고 물건을 늘린다
16. 늘리려면 투자가 되는 물건을
17. 좋아하는 물건이 아닌 아주아주 좋아하는 물건을 고른다
18. 고민할 시간이 있으면 냉큼 산다· 버린다
19. 소비하는 쪽에서 생산하는 쪽으로 전환한다

제3장 몸을 자유롭게
20. 1일 1식으로 살아간다
21. 식재료를 고정화한다
22. 예방을 위해 돈을 쓴다
23. 식욕을 조절한다
24. 중독성 있는 음식을 피한다
25. 음식으로 최고의 사치를 누린다
26. 건강이 최고의 자산임을 안다

제4장 시간을 자유롭게
27. 자신의 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을 선택한다
28. 택배는 편의점에서만 수령한다
29. 시간을 창출하는 도구에 투자한다
30. 물건의 소비가 곧 시간의 소비라는 것을 깨닫는다

제5장 사고를 자유롭게
31. 정말로 중요한 1%를 위해 99%를 걷어낸다
32. 돈, 시간, 공간, 관리, 집착에 대한 잡념을 없앤다
33. 일점호화 소비와 컴포트 원칙을 지킨다
34. 선택지는 3개로 좁힌다
35. 족함을 알지 못하면 풍요로워질 수 없다
36. 노력하지 않기 위한 노력만 한다
37. 생활수준을 올리지 말고, 만족수준을 내린다
38. 자신의 루틴을 과감히 파괴한다
39. 얼굴을 아는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는다
40. 타인의 신뢰를 저축한다
41. 콤플렉스를 긍정적으로 변환시킨다
42. 재능을 낭비하지 않는다

제6장 인간관계를 자유롭게
43. 물건이 아닌 경험을 자산으로 삼는다
44. 통장 잔고는 60만 엔 이하로 유지한다
45. 은혜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46. 싫은 것을 명확히 규정한다
47. 상처 주거나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48. 상대의 에너지를 빼앗는 물건은 선물하지 않는다
49. 이익을 주는 사람과만 교제한다
50. 물건은 적게, 마음 둘 곳은 많게

책 속으로

얼마나 드는지 파악할 수 없는 변동비는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며,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고정비는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앞의 항에서도 언급했듯이 살아가는 데 드는 필요 최소한의 비용을 파악할 수 있으면 사람은 돈에 대한 불안에서 해방된다. 다시 말해, 고정비의 비율을 늘릴수록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것이다. ㅡ07. 변동비보다 고정비를 높게 책정한다

유명한 화가 오카모토 타로 씨는 인생은 쌓고 줄이기라고 말했는데, 나는 이 말을 참 좋아한다. 계속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쌓았다가 줄여가는’ 것. 미니멀리스트의 삶이 바로 쌓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상한데…… 이상하게…… 설득된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극단적인 살림살이. 득과 실을 재는 조금 이기적인 태도.
물건에도 사람에도 조종당하지 않는, 꼿꼿한 미니멀리스트의 삶이 여기 있다!

2평짜리 집에 산다. 지갑은 없다. 냉장고도 없다. 매일 같은 옷을 입는다. 바닥에서 그대로 잔다. 1일 1식을 한다. 중독성 있는 음식은 피한다. 선택지는 3개로 줄인다. 생활비는 월 7만 엔. 통장 잔고는 60만 엔을 유지한다. 싫은 것을 명확히 규정하고, 내게 이익이 되는 사람하고만 교제한다.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강박을 버린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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