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강헌의 한국대중문화사. 1: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1894~1945 | 대중문화 시대의 막이 오르다

강헌 지음 | 이봄 | 2016년 11월 02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Klover 평점6명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2,82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50원 적립 [1%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2018년 캘린더 증정
닫기
  • 2017 교양과학 특별전-과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 나만의 경쟁력, 동양고전 김원중 명품고전 독서대 증정
  • 비모 벽시계
  • 자기계발:버리거나 혹은 얻거나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이 상품의 꾸러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구매 시 사은품 증정
    2017.11.28 ~ 2017.12.28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195864(118619586X)
쪽수 336쪽
크기 147 * 225 * 35 mm /61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문화 전방위의 르네상스인 강헌, 한국 대중문화사를 파고들다!

어떤 문화든 그것의 태동과 발전의 과정은 그 터전이 되는 시대와 사회의 현실과 분리되어 존재할 수 없다. 문화는 시대의 거울이며, 역사는 그 거울에 비친 모습으로 대중에게 각인된다. 따라서 역사와 문화는 한 몸이다. 명실상부 ‘문화 전방의 르네상스인’ 강헌은 바로 이 점에 주목하며, 대중문화사를 통해 역사를 함께 읽는 새로운 독법을 제시한다.

전체 네 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그동안 우리가 간과해온, 지금으로부터 약 120여 년 전인 ‘동학농민혁명’으로 그 첫 권의 첫 장을 시작한다. 저자는 1894년 전라도 고부군에서 양민 300여 명이 일으킨 봉기의 현장이야말로 우리의 역사가 봉건의 시대에서 대중의 시대로 전이되는 첫 순간이라고 정의함으로써 대장정의 포문을 열어젖힌다.

이처럼 저자는 1권과 2권에서는 동학농민혁명부터 박정희의 시대까지를 다루되, 대상이 되는 주제를 하나의 사건이나 분류로 구별하지 않고, 일정한 시대로 구획을 나누지도 않는다. 대신 흩어져 있는 사실들을 종과 횡으로 엮어 지나간 시간을 통찰함으로써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기반이 무엇인지에 대해 적확하게 꿰뚫어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2017년에 출간 예정인 3권과 4권에서는 각각 1976년부터 1995년까지를, 1996년부터 2016년까지를 다룬다. 시장과 권력의 이중주 아래 새롭게 분출한 대중문화의 양상, 뒤이어 정치 지형의 변화와 함께 우리의 대중문화가 ‘한류’라는 이름으로 세계 문화로 성큼 입성한 그 맥락과 현상을 들여다볼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볼 만하다.
▶ 『강헌의 한국대중문화사』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강헌의 한국대중문화사. 1: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강헌

저자 강헌은 음악평론가. 1962년 부산 출생. 서울대학교 국문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졸업. 석사학위논문으로 「일제강점기 및 미군정기 음악비평연구」가 있음. 독립영화 집단 ‘장산곶매’ 대표로 <오! 꿈의 나라>, <파업전야>, <닫힌 교문을 열며> 등을 제작, 영화법 사전심의조항 위반으로 기소된 바 있음. 이후 위헌제청 끝에 헌법재판소에서 승소, 영화 및 음반에 대한 검열기관인 공연윤리심의위원회 철폐에 앞장 섬. 영화 활동과 병행하여 SBS TV드라마 <제3극장>을 쓰기도 했고, 노찾사와 함께 <끝나지 않는 노래>와 <노래를 읽는 책 이야기> 같은 공연을 기획 연출했으며, 『상상』과 『리뷰』 같은 대중문화 계간지를 서영채, 주인석, 이윤호, 권성우, 정윤수, 김종엽 등 오랜 동료들과 같이 만든 바 있음. 김인수, 서우식과 함께 상업 영화사 ‘프리시네마’를 만들어 <정글스토리>를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썼으나 흥행에 참패했고, 이를 기점으로 영화보다는 음악평론가이자 공연 및 음반기획자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 거개의 중앙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기고하는 한편으로 검열철폐기념 콘서트 <자유> 총감독, <포크 30주년 기념 페스티벌> 총감독, 들국화 헌정앨범 및 공연 총감독, <노동의 새벽> 헌정 앨범과 공연 총감독,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 음반과 공연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등을 무대에 올림. 이와 한편으로 뮤지컬 <천변살롱>과 <천변카바레>의 대본을 썼고, 충정로 벙커1에서 <전복과 반전의 순간>, <강헌의 와인야부리>, <강헌의 오빠사이드>, <올댓 클래식>, <강헌의 좌파명리학>, <다이내믹 코리아의 종횡무진 대중문화사>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한 바 있음. 펴낸 책으로 『전복과 반전의 순간』, 『명리-운명을 읽다』가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0. 동학농민혁명, 만민공동회, 그리고 대중의 탄생
1894년, 거대한 역사의 분기점을 잉태하다 | 동학농민혁명, 이것은 혁명인가, 혁명이 아닌가 | 주체들의 의지와 관계없이 획득한 역사적 의미 | 내가 명성황후를 ‘민비’ 혹은 ‘민자영’이라 칭하는 이유 | 조선 땅 최초로 해방구를 맛보다 | 일본의 진짜 우익 덴유쿄, 우익인 듯 우익 아닌 리버럴 집단 | 조선과 일본, ‘합방’인가 ‘합병’인가 | 동학을 바라보는 일본의 두 개의 시선 | 혁명의 실패,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다 | 동학에서 만민공동회로 | 드디어, 대중의 탄생

1. 근대의 여명에 노래가 울려퍼지다
한국대중문화사는 곧 이식과 독립의 역사 | 우리의 이야기를 100년 전에서 시작하는 까닭 | 대중, 그 너머의 서로 다른 대중 | 대중을 불러온 여러 이름과 그 의미의 변천 | 대중이 채택한 마스크, ‘민족’과 ‘계급’ | 혁명의 도구, 동학의 노래 | 민중의 염원을 노래에 담다 | 서구 문화 이식의 창구, 기독교의 노래 | ‘그들’의 노래에서 ‘우리’의 노래로 | 우리는 왜 그토록 기독교에 열광했을까 | 우리 근대의 대중문화를 이끈 두 개의 동력 | 아무도 모르는 그 노래, 대한제국의 <애국가> | 새로운 애국가는 <임을 위한 행진곡>으로 | 쏟아져나오는 ‘애국’과 ‘계몽’의 노래 | 창가와 민요의 공존, 두 개의 문화가 함께 있던 시대 | 우리 근대와 일본, 그리고 엔카와의 상관 관계 | 못다 부른 한 곡의 노래, 우리 대중음악의 역사를 열다 | <이 풍진 세상>, 조선·일본·서구의 문화가 섞여 탄생한 노래 | 복잡하고도 미묘한 우리 근대의 특수성

2. 근대의 출발선에 선 문학의 풍경 105
상상할 수 없는 탈문맹률, 이후 우리의 저력이 되다 | 높은 학구열의 이유와 그 배경 | 소설, 글자를 아는 이들에게 너무 가까운 예술 | 근대 이전과 이후, 공동체의 스토리에서 개인의 이야기로 | 왜 『무정』을 근대적 장편소설의 시작이라 부르는가 | 너의 소설은 순수예술이냐, 대중예술이냐 | 멜로드라마의 등장 | 예술의 새로운 지배 계층, 부르주아 계급 | 근대 이전, 우리에게는 이미 소설이 있었다 | 신소설은 안 되고, 근대 소설은 가능케 했던 그 무엇 | 추리소설과 연애소설, 대중소설 견인의 쌍두마차 | 역사소설의 인기를 활용하려던 신채호, 역사소설로 친일을 했던 이광수 | 계몽소설, 브나로드 운동, 그리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전쟁 | 문제적 인간, 이광수를 생각하다 | 춘원을 지배한 손병희와 안창호 | 이름도 무정한 그 이름, 『무정』

3. 대중의 문화로 근대 시민의식의 자양분을 삼다
때는 바야흐로 1926년 | 죽은 이의 노래, <사의 찬미>가 불러온 바람 | 대중문화 흥행 돌풍의 신호탄, 영화 <아리랑> | 이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시간의 등장 | 시간의 공존, 태양력의 선택 | 오포午砲와 시계, 그것이 상징하는 바 | 도시화로 인한 공간의 재구성 | 자동차가 들어오고, 전차가 다니고, 배도 다니고 | 식민지 조선, 근대의 상징 기차를 타다 | 조선에 상륙한 영화, 그 첫 만남의 풍경 | 근대 영화가 탄생시킨 최초의 스타, 변사辯士| 오늘날, 한국 영화의 희한한 성공 | 우리 영화계의 기린아, 춘사 나운규의 등장 | 우리 영화사의 사건,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 | 식민지 조선 땅에 울려퍼진 영화 <아리랑>의 주제가 <아리랑> | 제작부터 촬영까지, 검열부터 배급까지 <아리랑>을 둘러싼 풍경 | <아리랑> 그 후, 우리가 주목할 영화 <임자 없는 나룻배> | 대중음악은 이제 창가에서 유행가의 시대로 | 여전히 유효했던 우리의 전통가락, 판소리와 민요 | 신종 하이브리드, 신민요 그리고 만요漫謠| 음악 안에서 예술도 통속도 없던 시절 | 홍난파, 그리고 <봉선화>를 둘러싼 가짜 신화 |동요, 아이들을 위한 문화의 등장 | 대중문화, 우리의 민족주의를 반복 학습시키다

4. 국가 없는 민족에게 스포츠는 어떤 의미였는가
한국 영화, 무성영화와 유성영화의 갈림길에 서다 | 스포츠를 사랑한 일본 제국주의자들 | 우리 근대 스포츠의 첫 장면은 손기정으로부터 | 식민지 조선인의 목에 금메달을 걸게 할 수 없던 일본의 잔꾀 | 그 유명한, 손기정 선수 일장기 말소 사건 | 라디오의 등장, 전혀 다른 매스미디어의 출현 | 미디어의 시대를 주도한 라디오, 새로운 권력 구도의 형성 | 민족에서 계급으로의 이행 수칙, ‘분리해서 통
치하라’ | ‘분리해서 통치하라’의 첫 번째 선택, 신문과 지식인 | 활자 매체의 등장으로 지식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다 | 백정들의 집단, 형평사로 인해 촉발된 계급에 관한 문제 제기 | 운동회의 시작, 조선 근대에 시작된 스포츠의 일상화 | ‘쳐다보니 안창남, 굽어보니 엄복동’ | 식민지 조선, 스포츠를 통해 세계를 향한 꿈을 꾸다 | 식민지 조선을 뜨겁게 달군 경평축구대회 | 1930년대 경평축구대회가 낳은 전설적인 슈퍼스타, 그 희비의 쌍곡선 | 국가 없는 민족에게 스포츠는 어떤 의미였는가

5. 경성 모더니즘의 거리 위에 선 모던 걸의 뼈아픈 숙명
대중문화의 전면에 젊은 여성들이 등장하다 | 강연회에서 독서회로, 활자 매체의 확산으로 인한 변화 | 메타 지식화된 사회주의, 비판받는 계몽주의 | 어느덧 세계 첨단의 환락가가 된 경성의 거리 | 영화 한 편으로 보는 1936년 경성의 이모저모 | 일상 속으로 들어온 영화, 제국주의의 선전 도구가 되다 | 모던 걸의 관점에서 바라본 경성의 대중문화 | 북촌과 남촌의 구분, 백화점과 카페의 등장 | 모던 걸 모던 보이, 유행을 좇고 좇아 백색 선호에 이르다 | 우리 문화를 다른 세상으로 끌고 가던 쌍두마차 | 급속도로 확산된 댄스 문화 | 광고, 걸음마를 떼다 | 외식문화의 치열한 각축장 경성, 그리고 설렁탕과 비빔밥이 상징하는 바 | 모래 위에 쌓은 성, 경성 모더니즘

6. 식민지 대중문화의 꽃, 트로트와 악극의 전성시대
<사의 찬미>, 그 이후 트로트의 등장 | 가요라는 말은 이제 그만! | 비로소, 대중음악의 시대가 열리다 | <황성 옛터>, 우리나라 작곡가가 만든 최초의 트로트 히트곡 | <목포의 눈물>, 본격적인 트로트 시대의 문을 열다 | 검열의 시대, 어쩌면 최초일지 모르는 노이즈 마케팅 | 1930년대 트로트를 중심으로 빛난 별들 | 트로트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경쟁의 세계로 돌입한 트로트, 음악 문화의 패권을 차지하다 | 가요의 유래, 국민가요의 등장, 그리고 재등장 | 권력의 시녀가 된 딴따라들, 청산하지 못한 과거사 | 식민 시대 최후의 장르, 악극 | 악극단, 우리 미학의 유일한 대중문화 공간 | 주목해야 할 이름, 안기영 | 악극, 완벽히 사라지다

참고문헌 332

책 속으로

* 우리 역사에서 대중의 탄생은 언제로 보아야 하는가
“한국 대중문화의 역사적 맥락을 살핀다는 것은 아마도 근대 이후 우리 역사의 실질적인 주체인 이 땅의 대중의 욕망을 재구성한다는 말과 동의어가 될 것이며, 이들의 삶의 의제를 검토한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비극으로 끝난 동학농민혁명과 해프닝으로 끝난 만민공동회. 하지만 이 두 역사적 사건을 경과하며 한반도엔 대중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인간군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대중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1권, 42쪽)

* 계급과 민족이라는 두 개의 창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근현대사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문화 전방위의 르네상스인, 강헌
그가 한국의 대중문화사를 들고 다시 돌아왔다!
2015년 음악사를 매개로 동서양과 고금을 넘나드는 문화사를 종횡무진 설파한 책 『전복과 반전의 순간』으로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던, 뒤이어 생사의 경계에서 독학한 명리학을 한 권의 책 『명리』를 통해 단숨에 골방에서 광장으로 끌어내는 것과 동시에 그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거침없이 열어젖힌 저자 강헌이 이제 그가 온 생애에 걸쳐 섭렵한 온갖 경험과 학습의 총합을 장착한 책을 들고 나타났다.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아는 사실처럼 그는 대학에서는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기주
      13,050원
    • 한동일
      13,500원
    • 이시하라 가즈코
      12,420원
    • 윤홍균
      12,600원
    • 김노을
      25,6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노을
      25,650원
    • 이시하라 가즈코
      12,420원
    • 변지영
      13,500원
    • EBS 통찰 제작팀
      14,400원
    • 루이스
      15,3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