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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 쓸데없이 화내지 않도록 도와주는 분노조절 심리학

요코야마 노부하루 지음 | 최민아 옮김 | 리텍콘텐츠 | 2018년 06월 04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
Klover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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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151136(1186151137)
쪽수 208쪽
크기 140 * 206 * 20 mm /34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職場の理不つくに怒らずおだやかに動く技術/橫山信治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우리는 왜 직장에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는 걸까요? 왜 직장에서는 화가 나면 참지 못하고 실수를 하거나 때려치게 되는 걸까요? 직장에서는 화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화는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화는 무조건 없애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화는 우리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나는 것입니다. 나의 가치관 또는 내가 양보할 수 없는 영역을 알려주고, 나를 지켜주기 위해 나는 것입니다. 화는 무조건 참을 수도 없고, 참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참기만 하다보면 언젠가는 터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심이 아니라 분노조절 기술입니다. 올바르게 화를 내는 법,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화를 다스리는 법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직장에서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상사에게 화를 냈다가 좌천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 속에서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경험에서 직접 그 기술을 체득하여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언제나 화가 나 있는 상사, 사사건건 참견하는 상사, 말이 계속 바뀌는 상사 등 여러 유형의 상사 대처법부터, 자신이 민폐인지 모르는 동료, 부당한 인사(人事)결과 등 직장에서 화가 날 수 있는 상황에 따른 대처법까지 모두 담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직장 생활의 문제들을 이 책과 함께 풀어나가보세요. 화를 참지 못하고 낭패보는 일이 없어지고 직장 생활의 성공은 자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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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요코야마 노부하루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요코야마 노부하루
화를 참지 못해서 좌천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에서만큼은 분노를 조절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분노조절 방법을 탐구하였다. 이후 직장에 최적화된 분노 조절 기술을 널리 알리기로 마음먹었다.
지금까지 2만명 이상의 비즈니스맨과 접촉, 3000명 이상의 채용면접을 봤으며, 약 1000명 이상의 부하를 지도하는 가운데 얻은 경험을 살려 비즈니스맨이 성공하는 비법을 전해주기 위해 화병을 다스리는 방법, 분노조절 심리학에 대한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신판주식회사(현재 미츠비시UFJ니코스)에 입사한 후, 마케팅 성적 전국 최하위인 사원에서 전국 No.1 사원이 되었다가 상사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실수를 저질러 좌천되었다.

소프트뱅크파이넌스에 이직하여 일본최초의 모기지 은행 SBI모기지 주식회사를 설립했고
당시 4명으로 시작했던 회사를 종업원 250명, 점포 수 191점포의 상장회사로 성장시켰다.
동경증권 1부 상장의 금융 그룹에 역임, CEO를 거쳐 독립하였다.
현재는 주식회사 Office For You에서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우수한 평가를 바는 사람의 교과서, 『비즈니스 엘리트는 왜 만담을 듣는가?』 등 다수가 있다.

요코야마 노부하루님의 최근작

역자 : 최민아

역자 최민아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일본종합상사에서 사회경험을 쌓았다, 잠시 일본계 출판사에서도 근무하였고, 현재는 평소 인생과 삶의 지혜가 담긴 글쓰기와 책을 좋아하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집필 및 번역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목차

<화 체크 시트>
<화 해소 시트>
서문

제1장 쓸데없이 화내지 않도록 도와주는 10가지 습관
1-01 “화”의 정체는 무엇일까·26
1-02 상대방에게 너무 기대하면 실망이 찾아온다·30
1-03 나에게 당연한 것이 남에게도 당연한 것일까·35
1-04 화가 난 이유는 의외로 다른 감정에 있다·39
1-05 화도 잘 내면 득이 된다·43
1-06 남 탓하면 뚜껑만 더 열린다·46
1-07 이상하게 얄미운 사람이 있으면 열등감은 아닌가 생각해 본다·50
1-08 나도 몰랐던 나 자신을 화내면서 발견한다·54
1-09 불편한 상황이 닥치면 물어보는 게 답이다·58
1-10 어떻게든 화를 해소하기로 결심한다·64

제2장 때려치기 전에 화를 멈추는 10가지 기술
2-01 일단 그대로 받아들이면 조금 기분이 침착해진다·70
2-02 짜증이 났다면 들숨 날숨을 반복하자·74
2-03 쉽게 풀리지 않는 화도 종이에 적어보면 잘 풀린다·78
2-04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 줄 때는 보답을 기대하지 않는다·82
2-05 미리 자신이 원하는 것/기대하는 것을 말해 두자·87
2-06 ‘이성적이지 않은 사람’의 비판은 신경 쓰지 않는다·91
2-07 언제나 화가 나 있는 상사 대처법·95
2-08 자신에게 있어 예민한 부분은 참지 말고 확실히 말해 두자·100
2-09 때로는 이기적 용서가 답이다·103
2-10 실수를 인정하면 화의 반응도 바뀐다·107

제3장 직장의 부당함에 화내지 않고 온화하게 일하는 8가지 기술
3-01 화내는 상사에게 휘둘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흘려듣는 법·112
3-02 부당한 지시에 즉시 욱하지 말고 미래를 위한 수행이라고 생각하며 견뎌본다·117
3-03 사사건건 참견하고 괴롭히는 상사 활용법·121
3-04 기회주의 상사에게는 사실을 보고하지만 반론은 않는다·125
3-05 입을 열 때마다 말이 바뀌는 상사에게는 우선 “YES”라고 대답한다·130
3-06 자기가 민폐인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화가 아닌 명쾌한 말로 설명한다·134
3-07 동료나 부하의 푸념에 짜증이 난다면 오히려 이야기를 끝까지 조용히 듣는다·137
3-08 타인과의 비교는 직장 내 모든 갈등과 화를 낳는다·141

제4장 화를 오히려 활용하는 7가지 기술
4-01 참아온 화, 낼 때는 내야 협상에 유리하다·146
4-02 화가 너무 없어도 사람은 매너리즘에 빠진다·149
4-03 굴욕당한 화는 성공으로 향하는 기폭제로 쓰일 수 있다·154
4-04 화를 경쟁심으로 바꾸면 막강한 에너지가 생긴다·158
4-05 화는 사람을 오히려 더 과감하게 만들 수 있다·162
4-06 화는 지금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신호를 준다·165
4-07 윗사람이나 상사에게 화났을 때 올바르게 화내는 법·170

제5장 어떻게 해도 참을 수 없는 화를 누를 수 있는 7가지 훈련
5-01 화도 우리에게 필요한 하나의 감정임을 인식한다·176
5-02 화내고 있는 자신을 또 다른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본다·181
5-03 화를 잠재우기 위한 들숨 날숨 연습, 그 첫 번째·184
5-04 화의 긴장을 풀기 위한 화 명상법, 그 두 번째·187
5-05 화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자기관찰 습관·192
5-06 억지 미소도 화에는 약이 된다·195
5-07 적게나마 누군가를 기쁘게 하면 화나지 않는 체질이 된다·199

책 속으로

언제나 화가 나 있는 상사 대처법
▷인정욕구로 가득한 사람을 대하는 대처법

주변에 화로 가득 찬 사람이 있는가? 유감스럽게도 내 주변에는 하루 종일 노골적으로 화를 내는 사람이 있다.
나의 전 부하 직원인 E씨도 하루 종일 화가 나 있는 유형의 사람이었다. 자신의 부하 직원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의 후배에게도 큰소리를 내며 혼낸 적도 있다. 몇 명의 직원들은 E씨가 화로 인한 행동을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직접적인 호소를해오기도 했다.
결국에는 E씨 부서의 영업성적이 떨어지면서 책임을 지는 형태로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직장인이라면 가슴에 사표 하나쯤은 품고 있다.”
직장인들이 그렇게 퇴사 충동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직장 안의 부당한 상황에서 화가 나고, 이를 견디지 못해 때려치는 것이 아닐까? 때려치는 것은 순간 속이 후련할 수는 있으나 그 후폭풍이 심하다. 그래서 모두들 사표를 품 속으로 다시 넣고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고 무조건 참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터지고 만다. 참지 못하고 화를 잔뜩 내면 ‘아, 쓸데없이 화냈구나’ 하는 생각에 후회만 남는다. 화는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다. 잘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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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려치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       ‘쓸데없이 화내지 않도록 도와주는 분노조절 심리학’라는 문구를 읽다가 가슴이 뜨끔했다. 정말 참지 말아야할 곳에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있다가, 정말 중요한 자리, 가령 내 밥그릇이 달린 회사의 상사 앞에서나, 혹은 시어머니와 시댁식구들 앞에서 참아야 하는데, 분노가 폭팔해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버렸던 기억들이 슬며시 떠올랐다. 평소에 잘 참으면서 왜 가끔 정말 중요한 자리에서 일을 터트리는지, 내 어리석음이 떠올라 머리를 쥐어뜯어보지만 무... 더보기
  •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 ka**ar99 | 2018-06-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살면서 화를 안내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p style="margin: 0px"></p> 이러한 화는 잘 다루지 못하면 이로 인해 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p style="margin: 0px"></p> 요새 TV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분노조절장애라는 단어만 들어봐도 <p style="margin: 0px"></p> 화를 참거나 다루는 것들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려운지 알 수 있다. <p style="margin: 0px"></p>... 더보기
  • 화를 잘 다스리려면 가장 먼저 화 라는 감정이 왜 생기는지, 그 정체를 알아야 한다. 나는 화를 잘 내는 편인가 아니면 온화한 편인가? 아무리 온화한 사람이라 해도 순간 욱하는 감정에 화를 여과 없이 분출해 후회한 적이 있을 것이다. 화의 근원은 대부분 '사람'과 엮여 있다. 화는 주로 누군가 무엇을 했거나 누군가 무엇을 하지 않았을 때 생긴다. 이 말은 곧 무슨 뜻인가? 사람은 각인각색, 모두 제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도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할 거라는 착각에서 '화'가 발생하게 된다. (p27... 더보기
  • 때려치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 음, 이 책의 제목을 간단하게 바꾼다면 "화 다스리기"가 될 것이다.화.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은 질병이 아닐까 싶다.그런데, 이것을 무조건 나쁘니 다스려야 한다는 내용이 이 책에는 없다.화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한다. 그 자체는 나쁘지도 좋지도 않다.다만 잘 조절하지 못하면 자신에게 손해이고,잘 조절한다면 자신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오래 전에 틱낫한 스님의 "화"란 책을 읽었다.당시에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을 다스리기 위해서 읽었는데,거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 ... 더보기
  • 직장을 다니면서, 어떤 이유에서든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단어, 때려치기(?)를 이렇게 과감하게 책 제목으로 내걸다니 하는 생각으로 눈길을 끄는 책이다. 어떤 분들은 사직서를 책상 서랍에 넣고 회사를 다닌다는 소리를 하면, 이제는 그냥 SNS로 통보하는 세상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세대가 되어 버렸다고들 하니, 정말 격새지감이 느껴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p style="margin: 0px"></p> 직장인들을 통한 설문조사에서도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 중의 상위에 오르는 것이 바로 인간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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