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양장본
장하석 지음 | 지식채널 | 2014년 11월 14일 출간
교보문고 매일경제 선정도서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082027(118608202X)
쪽수 440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학 철학의 내용을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나다!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과학철학 입문서『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이 책은 과학과, 인생과 인간에 대한 탐구의 정수인 철학의 만남으로 철학적 질문을 통해 과학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준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석좌교수이자 ‘과학철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러커토시상’을 받은 장하석은 영국 런던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20여 년간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철학을 교양과목으로 강의하였는데, 그 내용을 더욱 쉽고 한국 사회의 감각에 맞도록 재정비하여 과학철학을 쉽게 안내한다.

책은 ‘과학과 종교는 무엇이 다른가’, ‘과학적이라는 말은 긍정적으로, 비과학적이라는 말은 부정적으로 쓰이는데 과연 둘 사이의 차이는 무엇일까’ 등 과학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에서부터 ‘진리란 과연 무엇이고, 과학이 이를 제대로 추구할 수 있는가’, ‘관측결과로 얻은 과학지식은 100퍼센트 믿을 수 있는가’, ‘지식의 토대란 과연 존재하는가’ 등 인간의 인식에 대한 문제와 일상에서 접하는 과학지식을 의심해보고 역사적 사건들도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과학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진정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과학과 철학이라는 두 학문의 만남으로 여러 가지 시사점을 던져주는 이 책은 너무나도 인간적인 과학의 속살과 맨 얼굴을 보여주면서, 과학적 탐구가 얼마나 재미있고 우리의 삶 가까이에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과학이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그 미래를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해준다.
▶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EBS 방송 스팟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장하석

저자 장하석은 케임브리지 대학교 석좌교수. 물을 끓이는 이상한 철학자. 1967년 장재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과 최우숙 여사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서울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다닌 후 미국 명문 고교인 노스필드 마운트 허만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물리학 전통이 뛰어난 캘리포니아 이공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측정과 양자물리학의 비통일성」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후(postdoc) 과정을 밟았다. 1995년에 28세의 나이로 런던 대학교(UCL) 교수로 임용되었으며 2010년부터 케임브리지 대학교 과학사-과학철학부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런던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20년간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철학을 교양과목으로 가르쳤으며, 그 내용을 한국 사회의 감각에 맞도록 재정비하여 이 책을 집필하였다. 아주 기본적인 과학을 주제로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연구하는 학풍을 지니고 있다. 2005년에는 영국과학사학회에서 뛰어난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이반 슬레이드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에는 과학철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러커토시상(Lakatos Award, 지난 6년간 영어로 저술된 최고의 과학저작물에 수여하는 상)’을 받으며 일약 세계적 과학철학자로 명성을 떨쳤다. 러커토시상 수상작 『온도계의 철학』은 2013년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목차

* 서문 | 과학과 철학은 만나야 한다

PART 1 과학지식의 본질을 찾아서

1장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은 정말 그리도 훌륭한가
과학에는 특유한 방법이 있는가
포퍼: 반증주의와 비판적 사고
쿤: 패러다임을 따라가는 정상과학
퍼즐 풀기
과학: 전통과 비판 사이

2장 지식의 한계
데카르트의 인식론적 절망
달 속의 토끼
관측의 이론적재성: 관측은 이론의 영향을 받는다
귀납의 문제
귀납의 방향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

3장 자연의 수량화
과학에서 측정의 중요성
현대사회는 측정의 사회
과학적 업적으로서의 수량화
기준을 창조하는 어려움: 온도계의 예
다른 기초 물리량의 측정: 길이, 질량, 시간
인식과정의 반복

4장 과학혁명
과학혁명의 몇 가지 예
어떻게 과학에도 혁명이?
비정합성
과학혁명에 대한 논란
‘혁명적 진보’의 역설

5장 과학적 진리
과학은 진리를 추구하는가
관측 불가능의 세상
과학의 성적표
진리에 대한 열망
참된 것의 개념들
능동적 실재주의
이론과 실재의 관계

6장 과학의 진보
과학은 정말 진보하는가
기초 없이 짓는 건물
정합주의: 노이랏의 배
정합주의에 대한 불만?
진보적 정합주의
남은 두 가지 질문

PART 2 과학철학에 실천적 감각 더하기

7장 산소와 플로지스톤
화학에서 왜 혁명이?
나름대로 훌륭했던 플로지스톤 화학
산소 패러다임과 플로지스톤 패러다임의 경쟁
왜 산소를 산소라 했는가: 산소 패러다임의 미해결 문제들
플로지스톤을 꼭 죽여야만 했을까

8장 물은 H2O인가?
물이 H2O라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H2O의 역사: 돌튼과 아보가드로
원자에 대한 실재론 논쟁
유기화학에서 내려준 H2O의 결론
원자론의 역사가 과학교육에 주는 교훈

9장 물은 항상 100도에서 끓는가?
고정하기 힘들었던 물의 비등점
물 끓여보기
신기하고도 복잡한 거품 형성
들룩 수난기
물리학이냐 공학이냐
전문화와 생활과학

10장 집에서 하는 전기화학
전지의 발명
전기화학은 민중과학?
전지의 작동원리에 대한 논쟁
월라스턴의 실험: 현대적 설명의 재미있는 어려움
은나무 기르기
소금물의 전기화학
상보적 과학지식: 회복과 연장

PART 3 과학지식의 풍성한 창조

11장 과학지식의 창조: 탐구와 교육
창의성 논의
과학에도 솜씨가 필요하다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 언어의 기반
지식에 들어가는 은유법
개념의 창조와 발달
탐구와 창의력의 교육

12장 다원주의적 과학
다원주의의 전망
과학지식의 천하통일?
다원주의의 이점
다원주의에 대한 우려
겸허의 과학
획일적 사회를 넘어서

* 감사의 말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책 속으로

이 책의 1부(1장-6장)에서는 과학지식의 본질에 대한 일반론을 다루고, 과학철학계의 거장들이 내놓았던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도대체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지식의 기반은 관측이라고들 하는데 인간이 하는 관측은 믿을 수 있는 것인가? 또 그관측을 가지고 이론을 증명할 수 있는가? 과학지식은 꾸준히 축적되는가, 아니면 혁명적으로 개편되기도 하는가? 과학적 진리란 무엇이고, 우리가 과연 얻을 수 있는 것인가? 과학은 정확히 어떤 의미에서 진보하는 것인가?’ 등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조금 추상적인 뼈대 위에 2부(7장-... 더보기

출판사 서평

케임브리지 대학 석좌교수, 장하석이 전하는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과학철학 입문서’

-EBS 특별방영 화제작
-과학도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런던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20년간 강의한 ‘과학철학’의 내용을 더 쉽고 가깝게 만난다!

1. 과학의 뜨겁고 인간적인 면을 들여다본다!
철학과 역사를 통해 보는 흥미진진한 과학 한마당
과학과 철학의 만남이라…… 생소하면서도 호기심이 인다. 이론과 실험, 공식과 수식 등으로 중무장을 해서 인간이라는 존재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전혀 없어 보이는 과학과, 인생과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과학 기술 문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인간이 신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과학기술발전은 눈부시다. 교통·통신의 혁명적 발전 덕택으로 지구촌 어디와도 실시간 화상대화가 가능하고, 비행기로 10시간 남짓이면 도달할 수도 있는 ‘좁은 세상’이 된 것이다. 또한 우주여행을 통해 지구 밖 우주 공간을 직접 탐험해보고, 인공위성이 지구 궤도를 돌면서 지구촌 구석구석의 정보까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지구 반대편의 별것 아닌 사건·사고도 주요 뉴스로 취급되기에 이르렀다.   ... 더보기
  •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2, 4, 6, 8, 10, 1) 2, 4, 6, 8, 10, 12, 14, 16, 18, 20 2) 2, 4, 6, 8, 10, 14, 18, 22, 26, 30 ​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다음과 같이 2, 4, 6, 8, 10의 숫자의 수열을 보고 다음에 올 숫자를 고르라고 하면, 1번의 답을 고를 것이다.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배웠으면 공차가 2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2번의 답을 골라도 답은... 더보기
  • 과학이라 불리는 것이 절대적인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현대 문명은 급속도로 '발전'이라는 신화를 이루어냈다. 과거에 상상했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지기도 했다. 우주여행을 통해 지구 밖 우주 공간을 직접 탐험해보고, 인공위성이 지구 궤도를 돌면서 지구촌 구석구석의 정보까지 모두가 공유할 수 있으니, 과학은 불가능도 가능케하는 힘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앞서가는 과학자 집단에서는 또 다른 지구를 찾고 있다고 하니 인류의 미래는 과학자들의 손에 달려 있는 듯 하다. 이렇듯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고 개... 더보기
  •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과학철학을 생각하지 못했다. 과학자들이 과학을 끌고 와 종교나 철학 등과 억지로 연결시키려는 시도가 담겨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 이유는 바로 ‘과학, 철학을 만나다’란 제목 때문이다. 과학철학이 분명 과학과 철학이 만난 것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학철학 입문서란 광고와 서문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완전히 사라졌다. 늘 어렵게 생각했던 과학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잔뜩 안고 책 속으로 걸음을 옮겼다.  ... 더보기
  •   과학은 참으로 좋은 학문이다. 과학은 주관적인 사회에 객관적인 진리를 추구하기 때문에 그렇다. 과학은 원칙적으로 힘에 의해 지배되는 진실이 아니라 실험과 증명으로 사실을 찾는다. 우리나라처럼 역사몰이, 정권몰이, 권력몰이로 사실이 뒤집어지거나 감춰지는 현실에서 그나마 과학은 위안을 줄 수 있을 것이다.(물론 그런일에도 항상 뒤집고 숨기기는 존재하지만) 우리사회는 아직 과학적 논리보다는 힘의 논리가 더욱 강한 것이 사실이다.   위와 같이 우리 사회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장하석의 과학, 철학...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김상욱
    13,50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김민형
    14,220원
  • 김도윤(갈로아)
    16,0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김상욱
    13,500원
  • 김도윤(갈로아)
    16,020원
  • 장동선
    15,300원
  • 케네스 밀러
    16,2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