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윤동주 백석 정지용 필사하기 현대시 전설을 필사하다

윤동주 , 정지용 , 백석 지음 | 화약고 | 2019년 12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5,900원
    판매가 : 5,310 [10%↓ 59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2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026076(1186026073)
쪽수 192쪽
크기 128 * 189 * 13 mm /18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청춘 시의 전설을 모았다
여기 전설적인 시인들이 모여 있다. 이들의 이름을 듣기만해도, 문학청년들은 가슴이 두근거린다. 문장을 읽으면 전설적인 시인의 감성에 젖어든다.
세 시인이 태어난 지 100년이 되었음에도 이 시를 다시 읽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온몸으로 증명한 시어들이 시집 속에서 살아있기에.
학창 시절 청춘과 번민으로 가득 찬 시와 영원불멸한 청춘이 각인되었기에,
젊은 나이에 맑은 시어를 씀으로써 성취에 다다랐음을 보여주었기에.

상세이미지

윤동주 백석 정지용 필사하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1부 윤동주 시 10page

서시 / 자화상 / 소년 /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무서운 시간
십자가 / 바람이 불어 / 또 다른 고향
길 / 별 헤는 밤 /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쉽게 씌워진 시 / 아우의 인상화 / 위로
간 / 참회록 / 이런 날
창공 / 오후의 구장 / 사랑의 전당

발문 - 강처중

2부 백석 69page

전설을 말하다, 백석
가즈랑집 / 여우난골족 / 고방
모닥불 / 고야古夜 / 오리 망아지 토끼
하답夏畓 / 주막 / 추일산조秋日山朝
여승 / 수라修羅 / 통영
오금덩이라는 곳 / 가키사키枾崎의 바다
정문촌旌門村 / 여우난골
삼방三防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흰 바람벽이 있어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팔원八院 - 서행시초 3
국수 / 바다 /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3부 정지용 141page

바다1 / 바다2
홍역紅疫 / 시계時計를 죽임
유리창 1 / 난초蘭草 / 지도地圖
귀로歸路 / 오월소식五月消息
석류 石榴 / 향수鄕愁
갑판 위 / 카페 프란스
홍춘紅椿 / 엽서에 쓴 글
봄 / 할아버지
기차 汽車 / 산엣 색시 들녘 사내

책 속으로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슬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
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를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

-백석 시집 사슴 중에서 -

출판사 서평

백석 정지용 두 선배 시인은 윤동주와 비슷한 연배는 아니지만 인연이 깊다.
백석은 시집 ‘사슴’을 출판하며 전설이 되었다. 윤동주는 판매되자마자 희귀본이 된 백석 시집을 구할 수 없어, 직접 필사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윤동주와 정지용 시인과의 인연은 어떠한가. 윤동주 시인 사후에 당시 문학의 대가였던 정지용 시인이 직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서문을 쓴다. 전설적인 시인들은 경성을 활보했으며 현대시사에 의미 있는 시들을 남겼다.

1부 윤동주 시
윤동주가 직접 발표하려 했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췌...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윤동주, 백석, 정지용 세 명의 시인은 서로 인연이 깊다. 백석의 시집 사슴은 100부 한정판으로 간행되자 마자 희귀본이 되어 구하기가 어려웠다.시집 가격은 2원으로 다른 시집보다 2배 비싼 가격이었음에도 순식간에 동이 났다. 이에 윤동주는 백석의 시집을 필사했다. 또한 윤동주는 책에 감상문이나 구입처 등을 써 놓았는데, 정지용 시집에는 걸작이라는 말을 써 놓았다. 정지용 시인은 윤동주 시인의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서문을 직접 썼다.    이 책은 세 명의 시인들의 시를 발췌하였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