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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디자인이 온다 세계의 시장을 움직이는 중국의 힘

황윤정 , 페이웬화 지음 | 미술문화 | 2018년 0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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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954318(1185954317)
쪽수 256쪽
크기 154 * 207 * 16 mm /44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느덧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중국 디자인!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중국 디자인 28개를 엄선하여 소개하는 『중국 디자인이 온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샤오미, DJI 등의 가전제품 브랜드를 필두로 하여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활약과 디자인 스튜디오의 풍경을 보여준다. 특히 핀우, 벤투 등 기술력으로 무장한 소규모 스튜디오들은 장차 중국 디자인계를 이끌 주역으로 기억할 만하다. 중국은 물론 아시아, 미주까지 뻗어나간 중국 건축가들의 건축물을 살펴보고 각종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패키지 디자이너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들도 함께 보도록 한다.

상세이미지

중국 디자인이 온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황윤정

저자 황윤정은 1986년 가을밤에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적 디자인 브랜드 홋HAUT의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전통과 디자인의 접점에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세계 길거리 그래픽 디자인과 문화적 정체성을 다룬 <디자인은 다다르다1,2>를 집필했고 페이웬화와 공동으로 <대만맛집>을 저술했다.

저자 : 페이웬화

저자 페이웬화는 1986년 여름오후에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공업디자인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화교 4세로서 중국어에 능통하고, 중국 문화와 역사에 박식하다. 미식에 관심이 많아 황윤정과 공동으로 <대만맛집>을 저술했으며 향후 여행과 음식, 디자인 전문가로서 한국과 중국을 잇는 교두보로 활약하고자 한다.

목차

Intro. 이제는 중국 디자인이다!

제1부. 새롭게, 스마트하게
1. 대륙의 실수? 대륙의 실력! 샤오미
2. 프리미엄 스마트폰 디자인의 역습, 화웨이
3. 사용자의 경험을 우선으로 하는 가전업체, 하이얼
4. 하늘을 나는 만능 헬리콥터, DJI
5. 중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 홍치

제2부. 전통과 현대의 융합
6. 현대 중국식 스타일의 가구, 판지
7. 콘크리트에서 쇠똥까지, 벤투 디자인
8. 다국적 디자인 그룹의 가장 전통적인 디자인, 핀우
9. 자연을 향해 속삭이는 도자기, 얼위
10. 대나무 공예 디자인, 소젠
11. 중국 건축과 산수화의 조화, 왕슈
12. 지역성을 향하는 건축 디자이너, 추이카이
13. 산수도시 속의 건축을 꿈꾸다, MAD
14. 소설 같은 건축을 짓는 건축가, 지아쿤
15. 문화·장소·예술성의 건축가, 쭈페이

서양과 중국의 조화
16. 중국의 넘버원 패키지 디자이너, 판후
17. 중국의 와인병 패키지 디자인, 주오샹 디자인
18. 책에 생명을 불어넣다, 주잉춘
19. 중국과 독일 사이에서, 허젠핑
20. 한자를 이용한 그래픽 디자인, 비쉐펑
21. 천년고도와 신도시의 사이에서, 한자잉
22. 예술과 디자인의 세계를 넘나드는, 센스팀
23. 한자 폰트 디자이너, 위에신

클래식하게, 세련되게
24. 패션쇼를 오페라처럼, 궈페이
25. 쓸모없는 패션을 만든다, 마커
26. 중국적 소재와 서양식 재단의 만남, 지에청
27. 옥으로 만든 쥬얼리, 통원웨이
28. 중국의 보석 디자이너, 정쯔잉

출판사 서평

“중국 디자인이 뭐 쓸 만한 게 있어?”

샤오미, 화웨이, DJI, 핀우, 허젠핑…
지금, 당신이 알아야 할 중국 디자인 28

Made in China에 대한 편견을 깨다!

가구, 전자제품, 패션, 자동차, 패키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중국 디자인의 비밀은 무엇일까? 세계를 선도한 이들의 성공 전략은 바로 ‘전통과 현대의 융합’이다. 전통문화와 재료, 기술은 물론 현대인의 삶과 트렌드까지 반영한 중국 디자인의 요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같은 동아시아 국가로서 함께 성장해 갈 한국 디자인의 방향을 가늠해보도록 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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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디자인이 온다 ne**orea21 | 2018-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대충, 짝퉁 등 지금껏 중국과 중국제품에 대해 가져왔던 세계인의 인식이다.그러나 이제 그러함은 과거로 추부할 수 밖에 없는 실정처럼 중국과 중국의제품들은 세계의 유수한 제품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던 중국이지만 그들은 그런 경제적 부흥기를 통해 진정그들이 원하는 부의 상징을 거머쥔 이들처럼 세상을 향해 다가서고 있는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과거라면 중국 디자인에서 쓸만한것을 찾을 수 없었을지 몰라도 이제 그들은과거의 베끼기나 짝퉁의 모습을 던져 버리고 그동안 축적하고 발전시켜 온그들의 디자인으로 세계 시... 더보기
  •   기술이 날로 발전하는 시대, 이제 기술력으로 승부를 보기보다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자극시킬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디자인이다. 이 책은 현재 중국의 디자인 행보를 담고있다. 중국하면 '짝퉁'이미지가 강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들만의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내걸고 있는 것이 보인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것이 스마트폰, 얼만전 선물받은 샤오미밴드도 '대륙의 실수'라는 귀여운 별명까지 얻은 중국 샤오미의 제품이다. 이들의 롤모델이 애플이었던 만큼 처음엔 짝퉁 애플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꾸준한 디자... 더보기
  • 중국 디자인이 온다 bb**k | 2017-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거대한 중국으로 나아가고 있는 나라에서 디자인도 새롭게 부각을 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세계의 시장을 움직이게 하고 있는 나라에서 디자인이 오는 것은 정상적인 활동이 아닌가 합니다. 다양한 디자인에 대해서 이 책은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 많은 디자인 중에도 건축가의 디자인은 조금은 유별나기도 하고 거대한 중국에 발맞추어 나가듯 큰 건물의 디자인이 보통 아상의 감동을 가지게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잘들 아시겠지만 모든 것은 디자인이 기본으로 형성되는 것임으로 중국의 디자인 발전을 이 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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