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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잊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원폭 피해자와 히로시마 이야기

도토리숲 평화책 2 | 양장
김금숙 지음 | 김금숙 그림 | 도토리숲 | 2016년 08월 12일 출간
  •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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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934211(1185934219)
쪽수 76쪽
크기 201 * 284 * 10 mm /431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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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01 * 284 * 10 mm / 431g
제조일자 2016/08/12
사용연령 7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도토리숲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도토리숲/ 070-8879-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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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는 원자폭탄 피해자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사이 많은 원자폭탄 피해자들과 후손들은 가난과 냉대, 나라의 무관심 속에 원자폭탄 피폭 후유증에 시달리며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원자폭탄 피해자가 고향에 돌아와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꼬마 ‘하루’와 할아버지의 만남을 통해 담담하지만 사실감 넘치게 전합니다. 평화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상세이미지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도토리숲 평화책 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작가의 말

전쟁 때문에 당해야만 했던 희생과 참혹함, 지금까지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기억하고, 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히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 속 하루처럼, 할아버지의 아픔을 나누고 좀 더 밝은 평화로운 내일을 바라는 마음을 이 책을 읽는 분들도 같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공인배(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관장)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 끌려갔다가 원자폭탄에 피폭된 우리나라 사람들과 고통 받는 후손들의 삶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이분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박한용(역사학자)

일제 강점기와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그리고 평화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주고, 원폭 피해자 분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

엄혜숙(그림책 비평가)

꼬마 하루와 원폭 피해자 할아버지의 만남이 우리로 하여금 과거를 제대로 알게 하고, 현재를 정확하게 판단하게 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책 속으로

할아버지께서 조심스레 이야기를 시작하셨어요.
나는 1938년에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났어.
이름은 김재일이고, 일본식 이름은 아키야.
아버지는 강제징용으로 끌려가서,
어머니는 가족과 함께 일본에 오셨지.
많이 힘들었지만, 주위 사람과 친척들과 서로 의지하며 지냈어.
- 20~21쪽

아빠는 공장에 일하러 가고, 누나는 학교에 가고,
엄마는 설거지를 하고 계셨지.
공습경보가 울렸는데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
하루에도 몇 번이나 울렸거든.
조금 뒤에 공습 해제를 알리는 사이렌 소리가 났어.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가 잘 모르는 원폭 피해자의 삶을 실제 증언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과거를 제대로 알고, 현재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만드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혜숙(그림책 비평가, 작가)-

평화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주고,
원폭 피해자 분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참 고마운 책
- 박한용 (역사학자,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 실장)

잊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원자폭탄 피해자와 히로시마 이야기

우리나라에 원자폭탄 피해자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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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gz**e1 | 2016-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얼마 전 창비 책 라디오 팟 캐스트에서 작가 한수산님을 모시고 작품 <군함도>와 일본에 강제 징용으로 일본에 잡혀갔다가 원폭 피해자까지 된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분들의 삶이 너무 슬펐고 이와 연관된 역사를 꼭 제대로 알아겠다는 생각으로 <군함도>를 꼭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도 했습니다. 또한, 아이에게도 이와 연관된 이야기를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연관되는 책이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다르게 그림책이었는데, 그림책을 읽는 나이의 아이들에게는 너무 어렵고 잔인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더보기
  •   잊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원폭 피해자와 히로시마 이야기_ 도토리숲 평화책2.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평화를 말하기 위해서 전쟁의 참상을 꺼내지 않을 수 없지요 일본이 일으킨 태평양 전쟁으로 우리나라는 일제에 강제 점령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일본 본토로 강제 징용되어 가 있었는데 일본이 항복을 하지 않아 연합군(미국)이 1946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여 우리나라 사람도 상당수 원폭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를 소재를 삼고 있어요   꼬맹이 하루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 더보기
  •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hd**r | 2016-08-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하루네 아빠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너무 바빠 하루는 아빠를 보며, ‘누구세요?’라며 장난할 정도죠. 하루는 그런 아빠 일하는 곳에 따라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하루는 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 할아버지는 강제 징용되어 일본으로 끌려가게 된 아빠로 인해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던 할아버지가 7살 되던 1945년 할아버지가 살던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지게 되고, 할아버지가 살던 곳은 지옥으로 변하게 되죠. 아빠는 끔찍한 모습으로 돌아가시고,... 더보기
  •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al**s5099 | 2016-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평화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희망고 평화 메시지 우리나라에는 일본에서 원자폭탄이 떨여졌는데 피해자가 일본 다음으로 많은 나라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원자폭탄 희생자가 많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1945년 8월 6일과 9일에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여졌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은 희생자가 난 이유는 일제 강점기 시절에 강제징용이나 어쩔 수 없이 일본으로 건너갔던 사람들이겠지요.. 원자폭탄 피해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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