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의 팬데믹 일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2020년의 기록

박상현 지음 | 남해의봄날 | 2021년 09월 06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2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823744(1185823743)
쪽수 324쪽
크기 141 * 210 * 25 mm /43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상의 에피소드에서 사회 변화를 붙잡아내는 데 탁월하다”-정혜승
“책장에 반드시 꽂아 두고 싶은 책이다” -엄윤미
“한 뼘 깊은 지식으로 풍만해지고,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과 위트로 기분 좋아진다”-하지현
“다른 글에선 접하기 힘든 지식과 독특한 관점을 배웠다”-김준일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독자들을 사로잡는
칼럼계의 이단아 박상현 칼럼니스트의 첫 책!
정치, 미디어, 문화, 테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 들며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외신과 외서를 번역하고 소개해 온 칼럼니스트 박상현. 자타가 공인하는 헤비 라이터인 그는 너무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오늘날 누구보다 시의적절하게 이슈를 골라내고, 예리하고도 위트 있게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비평의 관점을 짚어낸다.
〈나의 팬데믹 일기〉는 2020년의 기록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살펴보고, 진단한다. 또한 2021년의 시점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롭게 쓴 미발표 글들을 더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2020 팬데믹은 인류에게 던져진 하나의 경고석이다"
인류는 지금 절체절명의 순간을 지나는 중이다.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드러난 사회 부조리, 전지구적 위기를 초래하고 있는 기후변화는 물론 인종차별과 페미니즘, 미국 대선과 민주주의 등 현대 사회의 중요한 어젠다가 동시에 수면 위로 떠올라 격돌한 한 해였다. 이 혼돈의 1년, 우리는 어떤 일을 경험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일상을 버티며 지나왔을까? 분명한 것은 우리 모두는, ‘더 이상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살아선 안 된다’는 경고를 다 함께 보고 들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한 해 동안 한국과 미국사회를 관찰한 기록을 엮은 것으로, 매일의 기록을 통해 저자는 인류가 맞닥뜨린 위기의 순간과 다양한 사회 문제를 예리하게 짚어낸다. 또 시사와 문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은 물론이고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저자의 혜안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록다운된 미국의 도시에서 4인 가족이 집에서 고립된 생활을 지속하는 이야기를 담은 일상의 기록은 이 책의 백미다. 식료품을 구하기 위해 마트를 순회하고, 아이들이 언제 등교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가족애와 웃음을 잃지 않고 일상을 영위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공감과 위안을, 내일에 대한 희망을 선사한다.

상세이미지

나의 팬데믹 일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Prologue
1~2월 팬데믹 전야
Column 1 - 기억력의 장벽
3~4월 비접촉 사회
Column 2 - 딸에게 평등한 사회
5~6월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Column 3 - 아이들은 왜 유튜브에서 정보를 얻을까?
7~8월 차별과 혐오, 그리고…
Column 4 - 인종주의의 세 단계
9~10월 위기의 지구촌
Column 5 - 캘리포니아의 하늘
11~12월 우리가 기억하고 지켜야 할 것들
Column 6 - 모두가 싫어한 후보
Epilogue

추천사

정혜승(alookso CEO,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기자의 언어와 다르다. 그런데 맥락은 더 풍부하고, 뉴스보다 재미있다. 남다른 글쟁이 박상현을 온갖 매체가 섭외하는 건 이유가 있다는 얘기다. 보통의 한국 아재들과 달리 아이들을 직접 돌본 이의 감각도 특별하다. 〈나의 팬데... 더보기

하지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신과 의사의 서재> 저자)

위기가 오면 시야가 좁아지거나 눈을 감고 상황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보통이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뒤덮은 2020년, 모두가 겁에 질려 있을 때 도리어 저자는 세밀하고 예리하게 세상을 관찰한 일기를 썼다. 이 책은 ... 더보기

엄윤미(씨프로그램 대표)

한국과 미국 사회를 넘나드는 박상현의 글은 항상 흥미롭다. 떠들썩한 모임에 갔다가 운 좋게 박식하고 매너 좋은 사람 옆에 앉은 듯한 기분으로 그의 페이스북 글을 읽고 '좋아요' 를 누르곤 했다. 2020년은 생각할 것도, 기... 더보기

김준일(뉴스톱 대표)

나는 미국 정치와 사회시스템의 속살을 박상현만큼 이해하기 쉽게 쓰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에겐 공기처럼 익숙한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저자만큼 위트 있게 꼬집는 사람도 흔치 않다. 나는 그가 올린 페이스북 포스... 더보기

책 속으로

2020년은 온 인류가 진저리가 날 만큼 또렷이 기억할 만한 해였지만, 2019년 말에는 아무도 짐작하지 못했다. 폭풍 전야가 실제로 고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2020년 전야는 고요했다.
(...)
유례없는 팬데믹과 록다운 속에서도 인종, 여성, 기후위기, 과학기술의 발달 등 크고 중요한 어젠다가 쉴 새 없이 전면에 등장했다. 매일 ‘오늘은 무슨 일이 터졌을까’ 하는 걱정에 뉴스를 보기 힘들었지만, 바로 그런 걱정 때문에 안 볼 수도 없었다. 사람들은 뉴스 피로 현상을 호소했지만, 언론사들은 최고의 매출 기록을 세웠다.
p.7...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팬데믹으로 깨닫는 일상의 소중함
그 속에서 발견하는 희망과 웃음, 연대와 애도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를 휩쓸고 아직도 진행 중이다. 2021년 7월까지 집계된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만 2억 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420만 명이 넘는다. 프롤로그에 저자가 쓴 것처럼 앞으로의 세상을, 우리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된다. 사람들은 고통 받는 속에서도 일상을 살고 누군가는 자신을 희생하며 타인을 돕고, 서로 연대한다.
코로나19는 그 자체로도 인류의 생존... 더보기

북카드

1/8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