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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디바이디드 2040년, 둘로 나뉜 세상이 온다!

조병학 지음 | 인사이트앤뷰 | 2019년 1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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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785387(1185785388)
쪽수 391쪽
크기 158 * 218 * 30 mm /60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기술이 만들 미래는 절대 달콤하지 않다.
일, 부, 에너지, 국가, 교육, 인간, 모든 것이 둘로 나뉜다.

“당신에게 주어진 10년이 곧 당신의 미래다!”

당신은 2030년, 2040년에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2020년부터 일과 일자리가 본격적으로 소멸하면서 중산층은 2035년이면 대부분 사라진다. 인류가 만든 과학기술융합 혁명은 20만 년간 진화해온 인류를 모든 것을 가진 극소수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대다수로 나눌 것이다. 우리에게 남은 10년 혹은 15년 동안 무엇을 하느냐가 극소수가 될 것인지, 대다수가 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2040 디바이디드」는 2017년에 낸 「2035 일의 미래로 가라」가 다루지 못한 미래와 3년간의 변화를 반영한 후속작이다. 전작에서는 과학기술융합 혁명이 몰고 올 ‘일과 일자리’의 변화를 중심으로 미래를 기술했다면, 「2040 디바이디드」는 일과 일자리는 물론 부, 인구, 공장, 에너지, 인류, 계급, 교육, 정치가 기술에 의해 어떻게 둘로 나뉘는지 설명한다.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 『2040 디바이디드』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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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디바이디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사, 기업인이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을 거쳐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미래, 기업, 일, 학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연구했다. 책으로 공부하는 13만 명의 커뮤니티 〈더굿북〉의 대표 컨설턴트를 지냈으며, 현재는 파이낸셜뉴스미디어그룹의 교육기업 에프앤이노에듀 부대표로 재직 중이다.

‘인간의 창조성과 공부하는 이유’를 다룬 데뷔작 「브릴리언트(공저)」는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의 2012년 인문분야 공식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청년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6년에 낸 베스트셀러 「천재들의 공부법」은 ‘연결되고 이해하는 공부’ 열풍을 만들었다. 2017년에 낸 「2035 일의 미래로 가라(공저)」는 과학기술융합 혁명이 몰고 올 ‘일자리 폭풍’을 다뤘다. 책이 출간된 이후 정부, 기업, 대학 등에서 강의 요청이 이어져 3만 명 이상이 강의를 들었으며, 수강생들로부터 최고의 강의평가를 받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왜 ‘디바이디드’인가

PART Ⅰ. 2025 미래의 선택
01. 4차 산업혁명은 없다
02. 오성홍기와 한반도 미세먼지
03. 산업혁명을 보는 새로운 눈
04. 미래를 바꿀 새로운 기술혁명
05. 융합하는 9개의 미래권력
06. 2020 생존과 추락의 갈림길
07. 2025 해체와 융합의 용광로
08. 2030 인류와 미래의 충돌
09. 2040 트랜스 휴먼의 선택

PART Ⅱ. 2030 미래 기술혁명
01. 인공지능, 인간지능을 넘어 초지능으로
02. 자동화 공장, 사람이 사라진 공장
03. 3D 프린팅, 허물어진 제조의 경계
04. 사물인터넷, 5G 통신기술과의 융합
05. 바이오 헬스케어, 영원한 젊음을 향하여
06. 핀테크, 무너지는 금융 장벽
07. 데이터, 과거에서 미래를 찾는 기술
08. 뉴 모빌리티, 땅에서 하늘로 우주로
09. 식량과 에너지, 유한에서 무한으로

PART Ⅲ. 2040 분열된 미래
01. 일, 다수의 일과 소수의 일
02. 부, 다수의 빈자와 소수의 부자
03. 인구, 다수의 젊은이와 소수의 청년
04. 국가, 공장 없는 국가와 공장 있는 국가
05. 경쟁, 에너지 빈국과 에너지 강국
06. 인류, 순수 인간과 트랜스 휴먼
07. 계급, 잉여 인간과 초지능 인간
08. 교육, STEM 교육과 ESTEEM 교육
09. 정치, 시민사회와 통제사회

에필로그. 나는 왜 지금 여기에 서 있는가

추천사

박용현(두산연강재단 이사장)

“과학기술 혁명의 미래를 이렇게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다니 놀랍다. 무엇보다 9가지 미래에 관한 부분은 개인, 기업, 국가, 인류의 과제이자 선택이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곧 우리의 미래가 된다.”

김주현(파이낸셜뉴스신문 사장)

“이 책을 읽으면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기회는 항상 있지만,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는 미래를 준비하는 개인, 기업, 국가 모두에 해당합니다. 미래는 그냥 맞는 것이 아니라 개척해 나가는 것입니다. ... 더보기

지식융합연구소장(이인식)

“이미 우리는 기술혁명이 초래한 해체와 융합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현상파괴적 기술 발전은 청색행성 지구와 인류사회의 모습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것임에 틀림없다. 앞으로 20년간 펼쳐질 미래를 이 책에서 읽고 당신의 ... 더보기

김광석(경제 읽어주는 남자 ,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

“2020년의 우리 삶은 2040년의 그것과 달라질 것이라는 말에 모두가 동감한다. 그러나 그 미래가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지는 쉽게 그려지지 않는다. 본서는 그 변화를 그려 놓았다. 특히, 기술과 산업 그리고 사회의 전반에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왜 세상은 둘로 나뉘게 될까?”

2019년생 29만 명이 26살 청년이 되었을 때, 자기 세대보다 3배나 많은 75세가 된 1970년생 100만 명, 65세가 되어 더는 일 하기 힘들어진 1980년생 86만 명을 어떤 눈으로 바라볼까? 과연 이들에게 복지에 쓰겠다고 세금을 요구할 수 있을까? 미래는 앞으로 직진하는 빛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프리즘에 갈라진 빛처럼 꺾이고 분해되어가는 과정에 진입했다. 그래도 희망을 만들려면 지금 무언가를 바꿔야 한다. 〈2035 일의 미래로 가라〉에서 말한, 우리에게 간절하게 주어진 시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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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40 디바이디드」를 읽고 우연한 기회에 저자가 어느 유튜버 방송에 출연한 것을 보고 이책을 알게 되었다.   2040년이 되면 소수와 다수로 둘로 나누어진 세상이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나누어지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 가면서 그야말로 공포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었다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 된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도 그 공포는 나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이 책은 3개의 c... 더보기
  • "둘로 나뉜 세상이 온다"   표지부터 심상치 않다.   너무나도 빠른 변화의 세상, 그리고 넘쳐 나는 정보와 뉴스 (심지어 그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확인도 쉽지 않은) 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만나게 될 미래를 예상하기 쉽지 않다.   어찌보면 참 두려운 이야기이다. 주도하는 하나가 아니라면, 끌려가는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다.   2040년. 지금 세상이 변화하는 속도를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 시대일 것이다.   미래를 모르면, 그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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