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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일의 미래로 가라 당신의 일은 해체될 일인가 살아남을 일인가

조병학 , 박문혁 지음 | 인사이트앤뷰 | 2017년 06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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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785325(1185785329)
쪽수 352쪽
크기 153 * 225 * 23 mm /62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의 격심한 변화 속에서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앞으로 30년, 산업혁명 이후 300년간 달려온 인간의 과학기술 혁명이 결실을 보는 순간이 바로 이 시기에 온다. 2025년까지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3D 프린터가 철저하게 기존 산업을 해체하고, 2035년이 되면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분야를 장악한다. 인간의 일이 사라지는 고통의 시기를 우리는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까.

『2035 일의 미래로 가라』에서 두 저자는 일이 어떻게 사라지고, 어떤 일로 새롭게 바뀌며, 미래의 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지금도 생각지도 못한 속도로,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지나가고 있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10년 단위의 미래로 가는 몇 개의 커다란 마일스톤을 설정하고, 이 마일스톤에 연관된 주제들을 살피며 일의 미래를 보고자 한다.

2025년, 2035년, 2045년경에 일어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보험, 소재, 연결, 빅데이터, 디지털 감시와 같은 이슈들이 어떻게 얽혀 다른 파급효과를 만드는지 확인한다. 뒤이어 중요한 산업들의 변화를 생각해보고 일은 어떻게 해체되고 다시 탄생하는지 상상력을 동원해 살펴본다. 이와 더불어 미래에 벌어질 전체적인 삶의 모습을 그려보고 그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아이들에게는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으로 인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목차

프롤로그. 일의 미래로 가라

PART Ⅰ. 보이는 미래, 보이지 않는 미래
01. 혁명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02.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
03. 소수의 종말과 다수의 불행
04. 미래로 가는 마일스톤

PART Ⅱ. 일을 해체하는 9가지 징후
01. 연결, 연결, 그리고 초연결
02. 인간지능, 인공지능, 집단지능
03. 해체를 가속하는 3D 프린터
04. 가상과 물리의 사라진 경계
05. 탄소의 역사를 버리는 에너지
06. 보이지 않는 경쟁자
07. 디지털 발자국을 보는 매의 눈
08. 무너지는 계층사다리
09. 사라지는 휴먼, 휴머니즘

PART Ⅲ. 일을 융합하는 9가지 혁신
01. 유통이 융합하는 세계
02. 77억과 미디어의 미래
03. 영원한 비너스의 탄생
04. 착한 금융의 저주
05. 주행의 무서운 질주
06. 하늘과 우주로 쏘아 올린 여행
07. 식량과 에너지의 내일
08. 자연과 하나 되는 기술
09. 부활하는 휴머니즘

PART Ⅳ. 2035년, 9분야 일의 미래
00. 2035년, 9개의 레고 블록
01. 기술, 작은 기술에서 인공지능까지
02. 기술, 스마트공장에서 자연까지
03. 기술, 치료에서 사이보그까지
04. 기술, GMO에서 불멸의 태양까지
05. 기술, 마음속으로 우주로
06. 감성, 좌뇌의 역사에서 우뇌의 미래로
07. 감성, 예술에서 큐레이션까지
08. 인간, 손끝에서 마음의 끝까지
09. 인간, 과거로 자연으로

부록. 기술이 만들 일과 직업의 미래
에필로그. 가슴 뛰는 미래를 찾아서
참고자료

추천사

박경미(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미래의 변화는 삶의 변화이고 일의 변화이다. 미래가 어떻게 변하는지 이해하고 자신과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김주현(파이낸셜뉴스 사장)

2035년 어떤 일자리가 없어지고, 어떤 일자리가 생겨날지를 잘 설명한 책이다. 변화를 먼저 읽고 준비하고 싶은 이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계형(단국대 석좌교수)

우리나라 일자리의 미래가 3D 프린팅과 청색기술에 달려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어 단숨에 독파했다.(단국대 부총장, 한국표준협회 회장 역임)

출판사 서평

“당신의 일은 해체될 일인가, 살아남을 일인가?”
일이 사라지는 이유를 이해하고 일의 미래를 준비하라!
2023년부터 일자리가 아니라 일 자체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미래를 확인하고 먼저 미래로 가라!

인류의 역사 30,000년간 삶은 아주 천천히 변했다.
그러나 앞으로 30년간 더는 발전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한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30년은 인간의 일이 사라지는 고통의 시기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자동으로 운전하는 자동차가 아니다.
인간이 운전하지 않는 ‘사고 없는 자동차’다.
사고 없는 차를 무거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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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5 일의 미래로 가라 ch**hddn | 2017-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개인적으로 공상과학 영화를 좋아하는데, 여기에는 우리가 현재 상상하기 힘든 현실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이유가 있다. 물론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영화도 있지만, 터미네이터와 같이 우리의 암울한 미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영화도 있다. 과연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 하는 궁금증에 이 책을 살펴보았다. 이 책의 도서는 '2035 일의 미래로 가라' 이다. 즉 단순한 미래가 아닌 현재 산업구조가 미래로 개편되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에 대한 가능성을 검증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더보기
  •       이 책을 읽고 나니 좀 무섭다. 일을 할 수 없을까 무섭다. 내가 쓸모없는 인간이 될까봐 무섭다.   우리는 먹고 살기 위해, 자아실현을 위해, 이상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일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이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다. 이 말은 가장 원초적이고 강력한 본능의 동기인 먹고 살기 위한 경제적 할동조차 제약이 따를 수 있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파괴적 기술 때문이다. 인공지능,... 더보기
  • 2035 일의 미래로 가라 ne**orea21 | 2017-07-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래는 항상 인간에게 두가지를 함께 선사했음을 우리는 지난 역사에서, 그리고영화를 통해 만나보고 있으며 그에 대한 대답을 알고 있다고 본다.불안과 희망, 바로 이 두단어를 미래는 인간에게 함께 선사한다고 보면 거의틀림이 없을 일이라 하겠다.우리에게 다가올 미래, 바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산업혁명이 도래할태세임을 안다면 우리가 느낄 불안과 희망은 과거처럼 밸런스를 갖추게 될지아닌면 불안만이 가혹한 인간의 삶을 지배하게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는 미래이기에 속단할 수 없는 일이다. 새로운 산업혁명은 가장 먼저 일과 일자리... 더보기
  • 놀랍고 충격적이에요^^ do**y0055 | 2017-06-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책을 읽다보면 이건 좀 아니다 하고 생각이 드는 책이 많은데 이 책은 놀랍네요. 공부도 많이 하신 저자분들인 것 같고, 무엇보다 글이 술술 읽힙니다. 4차 산업혁명 그런 거 요새 많은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내 일이 어떻게 될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청년실업 해법도 책에 다 있네요. 100%공감합니다. 생각해보면 저자들 말대로 공장이 전부 다 나갔어요. 다들 중국에 베트남에 공장 짓다가 전부 다 미국에 공장 짓는다고 하잖아요. 미국은 일자리가 늘겠지만 우린 다 털린거죠. 청년실업? 저자들 말대로 이렇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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