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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학교에서 배운 101가지

양장본
존 쿠프레나스 , 매튜 프레더릭 지음 | 김소진 옮김 | 글램북스 | 2015년 0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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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628141(1185628142)
쪽수 216쪽
크기 196 * 135 * 20 mm /47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101 Things I Learned (R) in Engineering School/Matthew Frederick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공학 학교에서 배운 101가지』는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예시들을 공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며, 사물의 기본 원리나 동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왜 군인들의 다리 위 행군이 위험한지, 어째서 건물은 떠오르려고 하고 자동차는 비행하려고 하는지, 공학적인 해법들이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 단순한 물음에서 심오한 궁금증에 이르기까지 그 해답을 이해하기 쉽게 밝혀냈다. 책은 그림과 글을 양쪽으로 나누어 구성한 독특한 편집을 통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공학적 상식들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존 쿠프레나스

저자 존 쿠프레나스는 공인된 엔지니어로 캘리포니아에서 친환경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현재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롱비치 캠퍼스에서 토목공학 강의를 하고 있으며,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바니르 건설사업관리소의 부사장직을 맡고 있다. 그의 글은 다양한 추천 학술지에 기재되었고, ‘프로젝트 관리 방법(The Story of Managing Projects)’라는 서적에도 소개되었다.

저자 : 매튜 프레더릭

저자 매튜 프레더릭은 건축가이자 ‘공학 학교에서 배운 101가지(101 Things I learned in Engineering School)’의 저자이기도 하며, 101가지 시리즈의 크리에이터이자, 편집자, 삽화가의 역할도 맡고 있다. 그는 현재 뉴욕 허드슨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김소진

역자 김소진은 미국 James Madison University에서 공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건축ㆍ토목, 기계, 환경, 산업, 정보, 화학공학
일반상식부터 전공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공학 팁에 이르기까지
공학의 모든 원리를 단 한권의 책으로!

『공학 학교에서 배운 101가지』는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예시들을 공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며, 사물의 기본 원리나 동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설명한다. 왜 군인들의 다리 위 행군이 위험할까? 어째서 건물은 떠오르려고 하고 자동차는 비행하려고 할까?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체계적인 사고방식의 차이는 무엇일까? 공학적인 해법들이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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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은 사람에 따라 쉽게 생각 할 수도 있거나 또는 어렵게 생각 할 수 있는 학문의 한 분야 임은 틀림이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자에 속하는 터이겠지만 공학은 기본적으로 근원을 충실하게 학습하면 대부분 응용하여 풀어 낼 수 있는 것이라서 나로서는 하는 일과의 관련성 및 나의 호감도, 학습에의 열의 등을 가만하여 보면 무척이나 재미있는 학문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대상이다. 일반적인 도서와는 책의 생김새부터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고 그 내용은 공학이 포함 하고 있는 다양한 학문 이를테면 물리, 화학, 지... 더보기
  • 공학이란. yy**id | 2015-05-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공학은 그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조금은 궁금한 분야이기도 했다. [공학 학교에서 배운 101가지]는 공학에 대한 인식을 조금은 바꿔 주었으며, 내가 조금 알고 있는 부분이나 흥미로운 부분들도 다루고 있었다. 물론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들도 아쉽지만 많았다. 문제는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없다보니 자꾸만 잊어버려서 앞 장을 다시 들춰 보고, 또 보고를 무한 반복하였다는 것이다. 머리가 완전 굳었나 보다... 공학은 과학기술이란 생각이 들었다. 큰 건물을 지을때 공학을 기반으로 작업에 들어가는데 솔직... 더보기
  • 공학학교에서 배운 101가지 남자라면 누구나 공학에 대한 왠지모를 로망이 있다. 맥가이버때문일까?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최근에 취업은 역시 이공계가 잘된다. 인문학도 중요하지만 역시 현실에서 가장 실용성이 높은건 역시 공학이라고생각한다. 나도 전자과를 나왔지만 사실 공학은 어렵다. 수학은 눈이 돌아가고 물리니 역학이니 정말 머리가 지끈 지끈거린다. 하지만 이러한 공학이 있었기에 우리의 삶은 좀더 편리해진것이라고 생각한다. 머리가 아프지만 분명 공학은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하고 계속 발전해야한다.  이러한 ... 더보기
  • 공학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다.모든 분야에서 이미 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 ​ ​ 공학은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깊숙히 들어와 있음을 알 수 있다.공학 학교에서 배운101가지는 역동적인 삶의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우리의 생활 깊숙히 공학은 자리잡고 있다.그것을 우리는 생활에서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이것이 정작 공학의 힘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공학과 과학이 다른가?대부분의 일반인들... 더보기
  •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공학에 대한 흥미도를 측정하여 차례로 줄 세운다면, 나는 아마도 하위 1%에 어디쯤엔가 있을 것 같은 사람이다. 공학은커녕 나는 수학이나 과학에도 흥미를 거의 느끼지 못한다. 수능을 마지막으로 수학과 작별했고, 대학 교양필수라 자연과학 강의 하나를 듣긴 했지만, 내가 자발적으로 관련 강의를 찾아 들은 적은 없다. 수강했던 경영학 몇몇 과목에 수학이 쓰이기는 하지만, 수학이라기보다는 산수에 가까웠다.   이런 내가 공학이나 과학적 사고를 동경할 때가 가끔 있는데, 직장에서 업무를 하면서 뭔가를 빼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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