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 치명적인 상대와 함께 살아남는 법

박소현 , 오빛나리, 홍혜은, 이서영 지음 | 아토포스 | 2017년 07월 31일 출간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585376(1185585370)
쪽수 232쪽
크기 138 * 211 * 21 mm /33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에는 나이, 성장 환경, 경제적 조건, 종교, 정치적 입장까지 모두 다른 네 명의 저자가 털어놓는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에는 여성으로서 겪는 성차별, 타자화, 가부장제, 남성중심주의의 질긴 뿌리들이 얽히고설켜 있다. 프리랜서 출판편집자 박소현, 고양예고 문예창작과 졸업생 연대 ‘탈선’의 대표 오빛나리, 문학을 전공하다 망했다고 자조하는 넷페미니스트 홍혜은, 소설가 이서영은 자신의 삶에 얽히고설킨 그 뿌리들을 질문과 사유의 힘으로 헤치고 나와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직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박소현

저자 박소현은 출판사에 다니다가 출산 후 퇴사하고 프리랜서 출판편집자로 일한다. 글을 가장 잘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글쓰기여서 계속 쓰고 싶다. 사람에 대한 순진한 믿음이 있다. 지인들을 무척 사랑하며 그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이래야 한다’는 세상의 모든 기준들에 의문을 품는다. 페미니스트이자 환경보호가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조용히 살다가 조용히 죽고 싶다.

저자 : 오빛나리

저자 오빛나리는 문단 내 성폭력을 고발한 고양예고 문예창작과 졸업생 연대 ‘탈선’의 대표이자 막학기를 앞둔 휴학생이다. 페미니스트 선언은 아빠 앞에서만 딱 한 번 해봤다. 아빠에게는 백수, PC방 폐인, 돈 안 되는 것만 골라 하는 게으르고 노력이 부족한 딸로 받아들여진다. 패턴이나 색감이 없는 옷을 입으면 불안하다. 빈티지 패션, 게임, 로큰롤, 문학을 사랑하는 은둔형 인간. I BITNARI U.

저자 : 홍혜은

저자 홍혜은은 무능력한데 가부장적인 목사 아버지와 사투리를 못 고쳐서 ‘참한 사모님’이 못 되는 엄마의 갈등을 장녀로서 오롯이 겪다가 일찍 독립했다. 각기 망한 삶을 적은 서사들에 동질감과 재미를 느껴 문학을 전공했으나 아버지의 언어로 읽고 쓰는 일에 숨이 막혔다. 어느 명절에 모부의 싸움을 보다 돌연 발작, “이놈의 집구석 다신 안 온다”라고 선언 후 사 년간 집과 단절. 혼자만 잘 살면 재미날 줄 알다가 박제된 신의 아들이 아닌, 훌륭한 ‘빨갱이’ 예수를 다시 만나 여성주의자-공동체주의자가 됐다. 별수 없이 엄마의 삶을 돌아보며 화해를 도모 중이다.

저자 : 이서영

저자 이서영은 도시 빈민의 삶을 짊어지고 이십대 내내 시위를 하다 보니 빈곤과 노동에 심하게 집착하는 페미니스트가 되었다. 여성의 경제적 위치를 기준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을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주로 과학소설을 쓰지만 무슨 글을 써도 빈곤의 그늘을 떨치지 못해서 서글픈 사람. 혼자 쓴 책으로 《악어의 맛》, 같이 쓴 책으로 《이웃집 슈퍼히어로》《일 못하는 사람 유니온》《다행히 졸업》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지금 거기의 페미니즘에게

결혼 후에 오는 것들 / 박소현
우리의 인생이 게임이 아니라는 거 확신해요? / 오빛나리
당신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 / 홍혜은
치명적인 상대와 함께 살아남기 위해서 / 이서영

추천사

은유(《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저자)

삶은 늘 이념보다 크다. 페미니즘, 네 글자에 담기지 못한 여자의 서사는 얼마나 많을 것인가. 라디오 사연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소모되던 평범한 여성들의 치열하고 사사로운 이야기가, 질문과 사유를 만나 사적인 페미니즘이 되... 더보기

책 속으로

공적인 것들과 사적인 것들이 교차하는 제각기의 삶을 가운데에 두고, 이 자리에 서서 당신에게 말을 건넵니다. 지금 바라는 것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사적인’ 모든 것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여러분과 함께 묻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이 당신의 시공간, ‘지금’ ‘거기’의 페미니즘에 가닿는 것입니다. 사적인 이야기들이 모여 세상을 향해 함께 물음을 던질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는 지극히 사적인 목소리를 높여 지금 거기의 페미니즘을 묻습니다.
_ 들어가며: 지금 거기의 페미니즘에게, 9쪽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삶은 늘 이념보다 크다.
페미니즘, 네 글자에 담기지 못한 여자의 서사는
얼마나 많을 것인가.”
- 은유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저자) 추천

사적이어야 마땅한 페미니즘

“여성이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지, 어떤 형태로 숭배되고 배제당하는지, 보편적인 여성은 무엇이며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탐구하는 것만이 페미니스트의 일은 아닙니다. 페미니스트를 자임하는 건 자신의 삶을 끊임없이 돌아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서문 중에서)

나이, 성장 환경, 경제적 조건, 종교, 정치적 입장까지 모두 다른 네 명의 저자가 털...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제현주
    12,600원
  • 김웅
    13,500원
  • 정세현
    14,850원
  • 태영호
    18,000원
  • 최태섭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제현주
    12,600원
  • 정세현
    14,850원
  • 김두식
    27,000원
  • 최태섭
    13,500원
  • 키드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