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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 현대인을 위한 최신 원전 완역본

아르센 뤼팽 전집 11
모리스 르블랑 지음 | 바른번역 옮김 | 장경현 , 나혁진 감수 | 코너스톤 | 2015년 07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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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546742(118554674X)
쪽수 292쪽
크기 130 * 190 * 20 mm /3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명작!
현대인을 위한 최신 원전 번역, 세련된 편집 그리고 추리 문학계 최초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형사나 탐정이 주인공인 추리 소설은 잊어라! 기존 추리 소설의 뻔한 구도를 과감히 뒤엎고 탄생한 《아르센 뤼팽 전집》이 현대적 번역과 세련된 편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 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2015년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히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끊임없이 경찰의 추적을 받으며 선과 악을 넘나드는 뤼팽, 피비린내 가득한 범행 현장에서도 아름다운 여인과의 로맨스를 꽃피우는 뤼팽, 수만 가지 얼굴을 가진 변장술의 대가이자 언제나 유머를 잃지 않는 뤼팽. 당신의 근처 어디에선가, 뤼팽이 남기고 간 특유의 명함을 발견하지는 않았는가?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에서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도둑, 뤼팽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소개

저자 : 모리스 르블랑

저자가 속한 분야

모리스 르블랑 저자 모리스 르블랑 Maurice Leblanc 은 1864년 프랑스 루앙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키워오던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1세에 파리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문학을 공부한다. 신문에 몇 편의 단편소설과 장편을 연재하였으나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1905년 《주 세 투》지에 매력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단편집《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연이어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기암성》,《813》, 《서른 개의 관》 등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1905년부터 1939년까지 발표한 약 60여 편의 작품 속에서 그가 창조해낸 ‘아르센 뤼팽’의 기이하고 강렬하며 환상적인 모험은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역자 : 바른번역

역자 바른번역은 2004년 설립된 출판 번역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전공과 실무 경험을 갖춘 100여 명의 전문 번역가들이 포진되어 있다. 출판?영상 번역가 양성을 위한 번역 아카데미(www.glbab.com)를 운영하고 있고, 저자 및 자유기고가들을 위한 네이버 카페 ‘글로 먹고살기’도 운영 중이다.

감수 : 장경현

감수자 장경현은 한국 추리문학의 붐을 이끌었던 싸이월드 《화요추리클럽》의 운영자. 조선대 국어교육과 교수이자 추리소설 평론가다. 《레이먼드 챈들러 전집》과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 등 다수의 해설과 서평, 칼럼을 집필했고 역서로는 《모자에서 튀어나온 죽음》이 있다. 서울대 국문과에서 국어의미론과 문체론을 전공했다.
화요추리클럽_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0074778

감수 : 나혁진

감수자 : 나혁진
국내 최대 추리소설 매니아들의 커뮤니티 《하우 미스터리》의 부운영자. 시공사, 들녘, 작가정신 등의 출판사에서 편집자 생활을 했으며, 총 30여 권의 소설을 책임 편집했다. 황금가지에서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1》에 참여했고, 현재 영화화가 진행 중인 장편 데뷔작 《브라더》를 2013년 출간했으며, 2014년에는 두 번째 장편소설 《교도섬》을 출간했다.
하우 미스터리_www.howmystery.com

목차

1 - 망루 꼭대기에서
2 - 물병
3 - 테레즈와 제르맨
4 - 영화 속 단서
5 - 장 루이 사건
6 - 도끼를 든 여인
7 - 눈 위의 발자국
8 - 헤르메스 조각상

출판사 서평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도둑의 활극
추리 소설계에 아르센 뤼팽이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남긴 《아르센 뤼팽 전집》이 코너스톤의 기획과 편집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아르센 뤼팽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기 전까지 기존 추리 소설은 탐정이나 경찰을 중심으로 범죄자를 쫓아가는 구도 일색이었다. 하지만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매력적인 도둑, 뤼팽이 주인공이다.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직감, 각종 격투기에 능한 신체 조건까지 완벽하게 갖춘 뤼팽은 기발하고 재치 있는 계획을 세워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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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덞 번의 시계 종소리』는 코너스톤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르센 뤼팽 전집> 시리즈의 11번째 도서이다. 보통의 추리 소설 속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은 명탐정이거나 형사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아주 특이하게도 그와는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 도둑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다.   더욱이 이 도둑인 아르센 뤼팽은 도둑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경찰에서 해결하기 힘든 사건을 의뢰하면 그의 뛰어난 능력으로 해결해낸다. 모리스 르블랑은 이 시리즈에서 아르센 뤼팽을 상당히 매력적인 인물로 묘사하고 있는데 외... 더보기
  •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11 ji**only | 2015-09-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르센 뤼팽 전집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는 여덟 편의 모험으로 되어있다.  여덟 번의 모험은 레닌 공작과 오르탕스의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그 사랑을 실에 구슬을 꿰 메듯 한 편 한 편이 레닌 공작을 주인공으로 하는 것처럼 소설 전체의 흐름을 좌우한다. 오르탕스를 사랑하는 것까지 여덟 편의 소설 속을 독특한 개성으로 마치 짜 맞추기라도 하듯 계획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여자 주인공 오르탕스는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한다. '결혼 지참금을 탕진한 남편으로 인해 이혼도 못하게 된다'는 대목이 우... 더보기
  •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 cy**mui | 2015-09-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린 시절, 추리소설 좀 읽어봤다고 한다면 쉬이 떠올릴 수 있는 이름들 중 하나. 베이커 거리에 사는 깔끔한 영국 신사st 탐정에 비해, 옆나라에 살고 있는 자유분방하고 껄렁대는 부잣집 양아치 도련님st의 프랑스 도둑, 이름하야 아르센 뤼팽.  늘 당연스레 정의의 편일 것만 같은 수 많은 추리소설 속 정적이고 각 잡혀 있는 바른 탐정이 주인공인 것 달리, 어떻게 보면 법의 반대, 범죄의 온상, 악의 축(?)같은 도둑이 주인공이라니 참 매력 넘친다. 여자와 예술을 사랑하고 유쾌함과 발랄함을 가진 주인공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더보기
  •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 vi**0571 | 2015-09-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뤼팽이 친구 레닌 공작에게 들었다는 이야기라는 말에서부터 왠지 웃음이 난다. 주인공의 성격과 행동으로 미루어 독자들은 그가 누구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편에는 여러 사건들을 접할 수 있는데, 첫 번째 사건에서 아무도 알아낼 수 없을 만한 살인사건을 법의 심판대신 이 책의 여주인공인 오르탕스를 집안의 속박에서 자유를 얻게 해주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독자들도 있을 것 같다. 정의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인물은 아닌 관계로 소설 속 인물로서 이런 식의 해결법이 그... 더보기
  • 코너스톤 출판사에서 나오는 아르센 뤼팽 전집 다음 편을 내심 기다리고 있었다. 10권까지 재밌게 읽은 독자로서 남은 10권의 책에서는 좀 더 뤼팽의 활약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들이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내심 하면서 기다렸다. 11편은 제목처럼 여덟 개의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인공이 뤼팽... 레닌 공작이란 인물이 끌리는 여인과 함께 사건을 추리하고 함께하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세상에나 자신이 좋아하는 여인을 얻기 위해서 방해하는데 조금은 비겁하다고 말하고 싶은 레닌 공작... 그는 오르탕스 다니엘이란 여성이 결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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