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모든 요일의 여행(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낯선 공간을 탐닉하는 카피라이터의 기록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16년 07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459523(1185459529)
쪽수 284쪽
크기 140 * 205 * 20 mm /37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베스트셀러 에세이 시리즈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출간!
2015년 출간 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가 된 《모든 요일의 기록》과 2016년 출간된 《모든 요일의 여행》이 10만 부 돌파를 기념해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저자 김민철의 첫 번째 에세이 《모든 요일의 기록》이 일상에서 아이디어의 씨앗을 키워가는 카피라이터의 시각을 담백하고 진실된 문장으로 보여준다면, 이후 선보인 《모든 요일의 여행》은 낯선 삶의 틈에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자의 마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리커버 에디션 표지는 일러스트레이터 에토프(?toffe) 작가의 그림으로 ‘곱슬머리 작가’ 김민철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위트와 편안한 감성을 더했다.
출간 후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극찬이 이어지는 《모든 요일의 여행》은 저자 김민철이 ‘기록하는 여행자’가 되어 자기만의 여행을 직조해가는 이야기다. 여행만큼 자기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는 게 또 있을까. ‘여행’이라는 빛 아래에서는 ‘애써 외면했던 게으름이, 난데없는 것에 폭발하곤 하는 성질머리가, 떨칠 수 없는 모범생적 습관’까지,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이 나타난다. 그렇다면 ‘나답다’고 믿었던 것들로부터 더욱 벗어나보는 건 어떨까. 익숙한 공간과 익숙한 시간에서, 익숙한 생각과 익숙한 행동만 해왔다면 말이다.

상세이미지

모든 요일의 여행(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 일상을 떠나, 일상에 도착하는 여행

숙소와 여행
반성문을 쓰는 여행
고향을 찾는 여행
책을 따라 떠나는 여행
영원히 반복되는 여행
일요일이 있는 여행
단골집을 향해 떠나는 여행
마법의 질문을 가지는 여행
한 가지를 위해 떠나는 여행
사랑스러운 결점으로 가득 찬 여행
좋은 술을 영접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
한 시간짜리 도시 마니아의 여행
유용한 여행 무용한 여행
나의 무능한 여행 짝꿍
달라진 나를 만나는 여행
대학로 그 밤의 여행
청춘에 답장을 보내는 여행
선입견을 내려놓고 떠나는 여행
희망을 고집하는 여행
주름살이 없는 여행
천사를 만나는 여행
망원동 여행

추천사

김중혁(《내일은 초인간》저자)

외계인이 되어보자. 지구인들의 요일 같은 건 신경 쓰지 말고, 세상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보자. 낯선 사람들을 만나서 “What’s your favorite?”이라 물어보고, ‘오래 기다려 천천히 먹’고, 모든 걸... 더보기

김하나(《말하기를 말하기》저자)

김민철의 집에 가면 어느 먼 곳에서 가져온 술을, 어느 먼 곳에서 데려온 잔에 따라준다. 술잔을 기울이며 풀려나오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 그것은 대부분 유쾌하고 종종 가슴 찡하며 항상 진실되다. 그 이야기들의 치열한 이면까... 더보기

책 속으로

일상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떠나온 여행에서 나는 또 뭔가를 해야만 한다는, 어딘가에 가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고 있었다. 머리를 양쪽으로 흔들어 그 생각을 떨쳐냈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줬다. 괜찮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여기는 서울이 아니라고. 오롯이 너의 시간이라고.
- 24p. (일상을 떠나, 일상에 도착하는 여행)

예전 책에 ‘여기서 행복할 것’이라는 말을 써두었더니 누군가 나에게 일러주었다. ‘여기서 행복할 것’의 줄임말이 ‘여행’이라고. 나는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 27p...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든 ‘나’를 단숨에 만나는 건 오직 여행뿐이다!
작지만 확고한 나만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카피라이터의 여행 기록

‘이번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카페에 앉아서 멍하게 있다가 올 거야.’
여행 가방을 꾸리며 무용한 시간을 보내겠다는 굳은 다짐도 함께 넣어보지만, 막상 여행지에 도착한 우리에게는 일상의 습관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언제 또 오겠어.’ ‘여기까지 왔는데 그건 보고 가야지.’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식당이래.’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는 강박에 길들여진 우리에겐,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을 견딜 힘이 없는 걸까. 저자는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모든 요일의 여행] co**s7600 | 2020-03-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왜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가.' - 10p   여행이란 단어만 보아도 왠지 모르게 기분이 들뜨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빠는 어디 다니는 것을 좋아하셨다. 그래서 나와 동생을 가족을 많이 데리고 다니셨다. 엄마는 활동적인 것을 그리 좋아하시지 않았다. 그래서 집에서 조용히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즐겼다. 나는 두 모습을 모두 닮았다. 그래서 여행을 가면 밖에 나갈 때는 최대한 많이 다니려고... 더보기
  • 요일별로 여행의 맛 lo**comiii | 2017-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모든 요일의 기록을 사면서 같이 구매하게된 모든 요일의 여행  둘다 너무 제목이 재미있지 않은가? 나는 매일같이 여행을 하면서 기록을 한다 이렇게 해석되 된다. 저자 김민철님의 글 제목이 좋아 바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뭐라고 300자를 다 채워야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책의 첫 프롤로그를 보게되면    "난여행을 좋아한다" 이렇게 적혀있다.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잘 없다는 생각을 문득 하게된다.  다들 여유가 안되어서, 여... 더보기
  •     재작년인가. <모든 요일의 기록>이라는 책으로 만났던 작가였다. 그때 작가의 문체가 너무나 좋아서, 너무나 와닿아서 ϻ우연히 만난 이 책을 반갑게 맞이했다.   나는 원래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 짐을 싸고 풀고 하는 과정이 귀찮아서일수도, 이것저것 알아보고 코스를 짜고 예약을 하는게 귀찮아서일수도 한 번 짜기 시작한 계획은 완벽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해서일수도 있다.   제대로 된 여행계획을 세운다면 나도 여행을 좋아하겠지. 일상을 탈출해 다른 곳에... 더보기
  • 1. 모든요일의 여행 ye**gee | 2016-09-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여행을 좋아한다.단순히 양적으로만 나열하여도 13개국 20여개의 도시를 다녀왔다.사실 대학생 때는 주위에서 '여행 많이 다녀야 한다'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 그것을 충실히 이행하느라 정신없이 다녔던 것도, 친구들 보여줄 SNS에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다녀왔던 것도 있었다.해외로, 그리고 국내로.부산은 21살이 되어서야 처음 가본 서울 촌놈이었다. 국내여행도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한 곳을 오롯이 여행하기 보다는 내일로를 통해 지방 여러 도시를 일주일 안에 찍고 다녔다.어렸던 나의 여행 방식은 촌스럽고, 미숙했으며, 어쩌면 ... 더보기
  • 그저 평범한 여행이야기가 아니다. 그리고 저자의 깊은 가슴속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좋다. 대충 내어뱉은, 여기저기 정보들을 긁어모은 글들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가슴으로 겪은 삶의 진솔한 이야기여서 좋다.       당신,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전작 《모든 요일의 기록》을 통해 카피라이터만의 시각을 담백하고 진실 된 문장으로 보여줬던 저자 김민철이 이번엔 『모든 요일의 여행』을 통해 ‘기록하는 여행자’가 되어 여행을 직조해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플랜 B로도 어찌할 수 없는 수많은 변수들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