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헬리콥터 하이스트

요나스 본니에르 지음 | 이지혜 옮김 | 이은주 그림 | 생각의날개 | 2018년 07월 18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9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428376(1185428372)
쪽수 456쪽
크기 137 * 211 * 24 mm /54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Helicopter Heist/Jonas Bonni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가장 놀라운 강도 사건을 성공시킨 숨 막히는 시간 싸움이 시작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하드보일드 범죄 소설의 탄생!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강도 사건 중 탑으로 꼽히는
2009년 스웨덴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을 토대로 소설화한 작품이다.
국적도 사는 환경도 다른 평범한 청년들이 6개월간에 걸쳐 모의한
세계에서 가장 대범하고도 놀라운 희대의 강도 사건의 전말이 드디어 공개된다.

실제로 발생했던 강도 사건을 수많은 인터뷰와 면밀한 조사를 통해
사건 공모에서 탈주까지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한
스웨덴의 유명한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요나스 본니에르의 첫 장편소설!

‘제이크 질렌할’ 주연 넷플릭스에서 영화 제작 확정!
출간 즉시 전 세계 34 개국 판권 계약!

저자소개

저자 : 요나스 본니에르

저자 요나스 본니에르
1963년생으로 스웨덴에서 활동하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며 소설가다. 작가와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오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유럽의 유명 출판 그룹인 본니에르그룹 CEO를 역임했다. 타임즈 선정 세계 10대 강도 사건으로 꼽히는 스웨덴에서 실제 발생했던 사건을 토대로 실존 인물과의 수많은 인터뷰와 면밀한 조사를 통해 사건 공모에서 탈주까지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하여 출간한 《헬리콥터 하이스트》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는 가족들과 마이애미에 살고 있다.

역자 : 이지혜

역자 이지혜
인하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한국어문학을 공부했으며 미국 트로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출판번역가이자 기획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신부 진이》, 《괜찮다고 말하면 달라지는 것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2008년 12월
2009년 2~5월
6~7월
8월
9월
9월 22~23일
9월 23~25일

감사의 말

추천사

TIME Magazine

스릴과 매력이 넘치는 흥미진진한 소설. 스웨덴에서 이민자 출신 청년 네 명이 벌인 ‘역사상 가장 극적인 강도 사건’의 전말을 손에 땀을 쥐고 지켜보게 만든다.

CBS

지금까지도 범인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그 대담한 사건을 완수해냈는지 공개적으로 이야기한 바 없다. 세심한 조사와 수차례 이루어진 범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작가 요나스 본니에르는 롤러코스터 같은 소설 한 ... 더보기

스웨덴 SVT 방송

이 책을 읽는 동안 넋이 빠질 만큼 몰입했다. 전화가 와도 받고 싶지 않았고, 밥을 먹을 시간조차 없었다. 다 읽고 난 후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건 반드시 영화로 만들어져야 해!’

책 속으로

계획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헬리콥터가 필요했다. 지붕에 올라갈 방법은 수만 가지가 있겠지만, 내려올 방법은 현실적으로 단 한 가지뿐이었다. 소란과 이야기한 이후, 미셸은 크레인이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을지 알아봤다. 그러나 그 계획은 곧 포기해야 했다. 못이나 밧줄, 회반죽을 써서 등산하듯 올라가는 방법도 고민해봤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우아하게 열기구나 행글라이더를 타고 가는 방법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일 뿐 현실적으로는 어림도 없었다. 제트팩은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었다. 그러나 제트팩을 두어 개 살 수 있을 정도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두운 범죄 세계의 은밀한 내면을 완벽하게 그려낸
너무나 충격적인 소설!

스웨덴 작가 요나스 본니에르의 첫 장편소설 《헬리콥터 하이스트》가 생각의날개에서 출간되었다. 작가와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그는 이 소설을 출간한 직후 넷플릭스와 전격적으로 영화 판권을 계약하였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번역본이 속속 출간되고 있으며,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되고 있어 실제로 일어났던 흥미로운 강도 사건의 전말을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헬리콥터 하이스트》는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을 토대로 범...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헬리콥터 하이스트 서평 ye**en4 | 2018-08-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헬리콥터 하이스트 서평         이 책은 실제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는 스웨덴 소설이다. 실제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고, 실제 사건이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헬리콥터를 탄 강도 4명의 이야기는 정말 소설 같은 이야기였다.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강도 사건 중 탑으로 꼽히는 사건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 4명이 스웨덴의 가장 규모가 큰 금고에서 돈을 훔치는 그 과정의 이야기이다. 즉, 강도... 더보기
  • 헬리콥터 하이스트 aq**0317 | 2018-08-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숨막히는 더위 속에서 를 읽는 기분이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소설은 헬리콥터 강도들이 주인공이에요.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하는 네 남자의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 반전. 우선 세계적인 보안 회사 G4S의 현금을 노린다는 자체가 너무 놀라워요. 헬리콥터를 이용해서 가장 취약한 지붕을 폭파시킬 생각을 하다니. 더욱 놀라운 건 소설의 토대가 된 실제 사건이 2009년 스웨덴에서 발생했다는 거예요. 이 소설은 중반부까지는 다소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대부분의 이야기가 사건을 모의하고 계획... 더보기
  •   한편의 영화같은 일. 그것이 스웨덴에서 실제로 일어났다. 헬리콥터를 타고 나타난 강도들. 그저 흔한 강도 이야기로 넘기기엔 그들의 범행이 간단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한 그 사건이 책으로 나왔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 한 상세한 사건 설명으로 우리를 또 한 번 놀라게 할 책.   헬리콥터 하이스트.   범인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한 적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들의 무용담을 듣는 느낌이었다. 작가의 필력과 정보... 더보기
  •  2009년 9월 15일. 전 세계의 국민들의 행복 지수를 조사할 때 자주 1위에 오르는 나라인 스웨덴에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 사건이 벌어졌다. 스웨덴에서 가장 유명한 보안 회사인 G4S가 강도단에게 털린 것이다. 그것도 지붕을 폭탄으로 날려 버리며 침입한 강도단에게. 돈을 강탈한 범인들은 지붕 위에 대기시켜 놓았던 헬리콥터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다. 지금까지 나타난 허다한 은행 강도들은 모두 자동차를 근처에 대기시켜 놓고 강탈한 뒤, 그것을 타고 달아났다. 그런데 이 강도단은 헬리콥터를 사용한 것이... 더보기
  • 계획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헬리콥터가 필요했다. 지붕에 올라갈 방법은 수만 가지가 있겠지만, 내려올 방법은 현실적으로 단 한 가지뿐이었다. 소란과 이야기한 이후, 미셸은 크레인이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을지 알아봤다. 그러나 그 계획은 곧 포기해야 했다. 못이나 밧줄, 회반죽을 써서 등산하듯 올라가는 방법도 고민해봤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우아하게 열기구나 행글라이더를 타고 가는 방법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일 뿐 현실적으로는 어림도 없었다. 작가와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스웨덴 작가 요나스 본...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 조남주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김민준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