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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동물농장

비꽃 세계 고전문학 9
조지 오웰 지음 | 김옥수 옮김 | 비꽃 | 2017년 03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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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393292(1185393293)
쪽수 128쪽
크기 153 * 224 * 13 mm /20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nimal Farm/조지 오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우화는 동물을 빌려서 인간사회를 말하는 소설 장르다. [동물농장]은 동물이 지닌 특징에 빗대서 다양한 인간을 풍자하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설득력이다.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과 인물 그리고 다양한 사건은 구체적인 현실을 상징한다. ‘중세 영지 농장’이란 이름 자체는 중세 농노 분위기가 그대로 존재하던 러시아를, 메이저 영감은 카를 마르크스와 블라디미르 레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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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지 오웰 저자 조지 오웰은 12세 나이에 ‘깨어나라! 영국의 젊은이여’라는 시를 신문에 발표하고, 역사 퀴즈대회에서 이등상을 받는 등,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이튼스쿨에 왕립 장학생으로 입학한다. 하지만 이튼스쿨에서 계급차별과 빈부차별을 뼈저리게 체험하고, 식민지 경찰로 근무하며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행태를 혐오한다. 작가의 길을 가기 위해 런던과 파리에서 4년 동안 빈민가 생활 및 노숙자 생활을 전전하다, 그 내용을 모아서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발표한다. 영국 북부에서 노동자들이 살아가는 참혹한 삶을 조사하다가, 1936년 7월에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자 특파원으로 스페인에 들어가, 혁명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감동하고 “파시즘과 맞서 싸우려고” ‘스페인 통일노동당(POUM)’ 민병대에 입대해, 최전선에서 115일 동안 파시스트와 싸우고 바르셀로나 시가전에 참여한다. 당시에 혁명세력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을 몸으로 체험하고 [카탈루냐 찬가]에 담는다. 1944년에는 혁명에 성공한 사회가 파시즘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동물농장]에 담고, 1948년에는 [1984]라는 걸작을 통해 전체주의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특징을 설파하며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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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옥수

역자 김옥수는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 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롭게 번역해서 한국사회의 문화토양을 굳건히 다지는 걸 목표로 오늘도 힘차게 살아간다.

목차

동물농장
작품해설
조지 오웰 연보

책 속으로

존스 일당이 축사로 접근할 때 눈뭉치는 첫 번째 공격을 개시했다. 서른다섯 마리나 되는 비둘기가 공중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날아다니며 머리에다 똥을 갈긴 것이다. 울타리 뒤편에 미리 숨어든 거위 무리는 존스 일당이 새똥을 닦아내느라 정신없는 사이에 순식간에 몰려나와서 종아리를 사정없이 쪼아댔다. 하지만 이건 상대편 전열을 흩뜨리기 위한 가벼운 전초전에 불과하니, 존스 일당은 몽둥이를 휘둘러서 거위 무리를 손쉽게 쫓아냈다.
눈뭉치는 이제 두 번째 공격을 감행했다. 자신이 선두에서 뮤리엘과 벤자민과 양 무리를 이끌고 돌진해 사방에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타임] 선정 100대 명작
[뉴스위크] 선정 100대 명작
[BBC] 선정 꼭 읽어야 할 책 100대 명작
랜덤하우스 선정 ‘가장 위대한 20세기 영미 소설 100권’
미국 SAT 추천도서
한국에서 새로운 번역으로 부활하다

우화는 동물을 빌려서 인간사회를 말하는 소설 장르다. 동물이 지닌 특징에 빗대서 다양한 인간을 풍자하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설득력이다. 조지 오웰은 소련에서 구체적으로 벌어진 다양한 역사를 체계적으로 연구해서 [동물농장]에 그대로 대비하는 식으로 설득력을 확보하고 우화 특유의 풍자를 덧붙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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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농장 wj**idrma | 2018-04-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래 전에 읽은 《동물농장》을 다시 읽었다. 10대 시절에 볼 때와는 느낌이 또 달랐다. 머리가 큰 탓이 적지 않겠지만, 번역 덕도 상당하다. 비꽃에서 출간한 《동물농장》은 책소개에 언급된 대로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한국어 어법에 합당한 번역”을 보여준다.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된 번역서 가운데서도 원 텍스트 고유의 결과 느낌을 잘 살린 번역서랄까. 일례로, 작품 초반에 나이 많은 수퇘지 메이저 영감이 농장 동물을 상대로 혁명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대목을 보면, 원 텍스트의 간결한 리듬감이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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