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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있는 신비한 잡학사전 잘난 척하고 싶을 때 꼭 알아야 할

레이 해밀턴 지음 | 이종호 옮김 | ` 그림 | 도도 | 2018년 08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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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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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330518(1185330518)
쪽수 384쪽
크기 128 * 189 * 29 mm /43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Knowledge: Stuff You Ought to Know/Hamilton, Ra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마터면 모를 뻔했다,
여태 알지 못했던 별스런 지식들
남들보다 잘나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펼쳐라!

나를 무식하게 만들지 않을 상위 88%의 지식, 지금보다 조금 더 유식해지는 이야기만 담았다! 이 책은 영국 남자 레이 해밀턴이 자신의 책을 고른 당신이 다른 이보다 조금이라도 지적인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온갖 세세한, 오히려 잡다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지식을 모은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왜 이 책을 썼을까? 당신이 옆에 있는 누구보다 조금 더 지적인 사람이 되고자 바랐기 때문이다. 더불어 사교 모임에서 대화의 중심이 당신이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레이 해밀턴은 여행과 언어학, 역사에 큰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편집자로 정치나 역사, 스포츠, 암흑가의 폭력, 조류 관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책을 만드는 데 참여했다. 더불어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뜬금없이 파리에서 다자간 정부 협상을 진행한 적도 있다. 그만큼 박학다식한 그가 자신의 지적인 부분을 그냥 지나치고 갈 리 없다. 그래서 야심만만하게 내놓은 책이 바로 『쓸데 있는 신비한 잡학 사전』이다.

저자소개

저자 : 레이 해밀턴

레이 해밀턴은 영국 남자로 여행과 언어학, 역사에 큰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편집자다. 그는 정치나 역사, 스포츠, 암흑가의 폭력, 조류 관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책을 만드는 데 참여했다. 더불어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한때 파리에서 다자간 정부 협상을 진행한 적이 있고,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활동했다. 그는 영국 내에서 해박한 지식과 살짝 비튼 유머가 담긴 글쓰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역자 : 이종호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 일반대학원 영어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안산1대학교와 대림대학교에서 강의를 했고, 다수 매체와 기업체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임스 조이스의 삶과 문학을 좋아하여 그에 관한 석사학위 논문 「‘더블린 사람들’에 나타난 에피퍼니」을 썼다.

그림 : `

목차

고마움을 전합니다 Acknowledgements
이 책을 소개합니다 Introduction

chapter 1 우리가 살고 있는 놀라운 지구 The amazingglobe we live on
1 세계The world
2 세계의 종교 World religions
3 아프리카 Africa
4 남극 Antarctica
5 아시아 Asia
6 오스트랄라시아 / 오세아니아 Australasia/Oceania
7 유럽 Europe
8 북아메리카 North America
9 남아메리카 South America

chapter 2 우리와 함께 지구에 살고 있는 자연생물들The natural order of things we share the globe with
1 해양생물 Things that swim
2 조류 Flying things
3 땅 위의 생물들 Creatures of the land
4 아프리카의 야생동물 Wildlife of Africa
5 아시아의 야생동물 Wildlife of Asia
6 오스트랄아시아와 오세아니아의 야생동물 Wildlife of Australasia & Oceania
7 아메리카의 야생동물 Wildlife of the Americas
8 유럽의 야생 동물 Wildlife of Europe
9 식물 Stuff that grows

chapter 3 역사 이전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What happened even before history
1 고생대 getting started
2 중생대 - 공룡의 시대
3 고제삼기 Paleogene period

chapter 4 역사시대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What happened during history
1. 고대의 역사 Long-time-ago history, 3600BCE~500CE
2 중세 역사 The middle bit of history, 500~1500
3 현재까지의 역사(Bringing history up to date, 1500~현재)
4 영국의 역사(British history)
5 긍정의 역사(Positive history)

chapter 5 문화 A bit of culture
1 문학 Literature
2 음악 Music
3 미술 Art
4 영화와 연극 Film and theatre
5 텔레비전과 라디오 Television and radio
6 유명인들 Celebrities
7 음식과 음료수 Food and drink
8 패션 Fashion
9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쇼핑 Social media and online shopping

chapter 6 머리가 어지러운 주제들 Things that do your head in
1 과학 Science
2 물리학 Physics
3 화학 Chemistry
4 생물학과 의학 Biology and medicine
5 수학 Mathematics
6 기술 Technology
7 정치 Politics
8 은행 Banking

chapter 7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스페이스 To boldly go…
1 우주 The universe
2 위대한 천문학자들 Great astronomers
3 우주 탐험 The exploration of space
4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To Infinity and Beyond

chapter 8 스포츠 세계 This sporting world
1 올림픽 Olympic
2 축구 Football stuff
3 북미 스포츠 North American stuff
4 테니스 Tennis
5 크리켓 Cricket
6 럭비 Rugby
7 사이클링 Cycling
8 육상 Running
9 퀴디치 Quidditch
10 스포츠에 관한 몇 가지 놀라운 사실들

이 책을 마무리합니다 Conclusion

책 속으로

피라미드보다 더 오랫동안 짓고 있는 성당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건축 기간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더 길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길어질 것이다. 이 성당은 스페인 카탈류냐(Catalonia)의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가 건축한 것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한 교회’가 되도록 건물을 설계했다. 그리고 건설 자금은 기부를 통해서만 충당되고 있다. 가우디 사후 100주년에 완성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지만 그것도 논란이 일고 있다.
-본문 57p

공룡의 종말
중생대는 6천 5백만 년 전에 막을 내렸는데 지구 과학...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식이란 꼭 깊을 필요는 없다,
지식이란 쓸 데가 많아야 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고루한 지식들만 모은 것은 아니다. 영국 남자 특유의 비꼼과 위트, 유머로 세상사를 바라본 이해력을 바탕으로 쓰인 것이다. 이 책은 지구, 우주, 세계, 자연생물, 역사, 문화, 과학, 스포츠 등 총 8장으로 나눠 놀라울 정도로 광범위하고 세세한, 도저히 우리가 이런 것을 왜 알아야 하는지 의구심이 들 만한 지식까지 수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순간 사람의 입은 딱 벌어질 것이다. 그리고 생각할 것이다. ‘굳이 알 필요도 없는 지식을, 이렇...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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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와 대화를 해 나갈 때 대화의 소재가 필요할 때가 있다. 아주 친밀하거나 굳이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상대가 아니라면 어느 누구도 중간에 얘기가 끊기거나 특별한 얘깃거리가 없어 난처해지는 상황를 마주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영국의 한 작가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지적이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온갖 세세한 그리고 잡다할 수 있을 정도로 지식을 모아 놓은 책이다.    문화, 스포츠, 역사, 과학 등등 이 책의 제목처럼 사전이라도 불려도 될만큼 다... 더보기
  •   처음엔 이 책의 제목이 모 프로의 제목과 비슷해서 끌렸다. 그리고 책 서론에서 댜양한 분야의 내용을 정리해 두었구나라고 생각을 하게되었고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잘난체 할 수 있는 내용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챕터는 총 8가지 (지구, 자연생물, 역사, 문화, 학문, 우주, 스포츠 등)   그 중에서도 지구 각 대륙의 정보들이 나온 부분과 역사 상 있었던 전쟁에 대한 언급들이 내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각 나라별 특성도 조금씩 언급되어 있어 재미... 더보기
  • 회사생활을 15년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선배가 있다. 정말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고 겸손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선배였다. 그 선배의 진가는 술자리에서 절정이다.   술 좀 들어가면서 대화거리가 없을만한 때 그의 주제를 특정하지 않는 다양한 지식대방출이 시작되었다. 누구나 아는 그저그런 지식이 아니라 잘몰랐던 지식을 어떻게 그렇게나 많이 알고 있는지.. 아는 사람들간의 술자리 뿐만 아니라 처음만나는 사람들의 술자리에서도 그의 잡학은 어마어마한 효과를 거두었다. 쓰잘데기 없는 회사일이나 여자이야기는 온데간... 더보기
  •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 이야기를 할 때 내가 우위에 서고 싶다. 상대방이 하는 말을 모두 알아듣고 싶다. 내 관심분야가 아니더라도 조금의 지식은 갖고 싶다. 현재의 대한민국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 예전에 TV에서 스치듯 어떤 강연을 봤는데, (얼굴은 기억 안 나는) 강연자가 그랬다. 하나라도 더 공부하지 않으면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불안해하며 걱정하는 거라고. 그래서 그런지 tvN의 예능 프로그램 이라는 이 긴 이름의 예능이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평소에 이미 알고 있던 익숙... 더보기
  •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에는 깊이 있지는 않지만 유식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식, 제목 그대로 잘난 척 할 수 있는 지식으로 가득하다고 말하며 시작한다. 지구에서 시작해 생물, 역사, 문화, 과학, 우주,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총 8가지의 챕터로 구성된 잘난 척 하지 않더라도 알고 있으면 유익한 정보들이 담긴 잡학사전이다. 각각의 주제가 기초지식, 기타지식과 좀 더 세부적인 별별지식들로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고, 수치나 표, 목록 들을 통해 알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자전에 의한 영향으로 북반구와 남반구, 적도지방의 배수구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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