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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탈무드 장자 5000년 중국인의 지혜와 처세 불멸의 경전

양장본
장자 지음 | 이성희 옮김 | 베이직북스 | 2013년 08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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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160016(1185160019)
쪽수 312쪽
크기 148 * 217 * 30 mm /55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庄子一百句/莊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노자가 제시한 도에 관하여 통쾌하게 답하다!

5000년 중국인의 지혜와 처세, 불멸의 경전 『동양의 탈무드 장자』.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장자》라는 어려운 고전경전을 읽기 쉽도록 풀이하였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간추린 책이다. 장자만의 독특한 여유와 지혜, 기발한 상상력과 기지가 무궁무진하게 담겨 있는 우화들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동양의 《탈무드》라고 불릴 정도로 심오하면서도 재미가 넘쳐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장자(莊子, BC 369~286년)는《장자(莊子)》는 기원전 4세기 무렵의 전국시대 송나라 몽(蒙)이라는 곳에 살았던 장주(莊周)의 어록을 엮은 책을 말한다. 장자(莊子)는 노자(老子)의 ‘무위자연(無爲自然)’사상을 이어받고 도가사상(道家思想)을 집대성시킨 사람으로서 대표적인 노장사상가(老莊思想家)로 알려져 왔다. 《장자(莊子)》는 내편(內篇), 외편(外篇), 잡편(雜篇)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내편은 장자의 어록이고, 나머지 외편과 잡편은 후학들에 의해 덧붙여진 것들이 대부분이다. 《장자(莊子)》는 글로써 인간 ‘장자’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창조해냈다. 그야말로 문학적인 창작의 결과물인 셈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은 《장자(莊子)》라는 저작물이지, ‘장자’라는 인물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해졌다. 장자의 삶에 관해 아무리 더 많은 사건을 알게 된다고 하더라도 정보는 역시 한계적일 뿐이다. 장자에 관한 전기는 그의 사상이 걸어온 인생 역정을 대표하며, 문학가의 삶은 그의 문학 전반에 그대로 반영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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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성희

역자 이성희는 이화여대 중문과를 졸업한 뒤, 중국의 남경 사범대 한어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사자개》, 《허명규의 인내경》, 《와신상담 4》, 《열아홉, 마오쩌둥》, 《티베탄 마스티프의 생존법칙》, 《뉘슈렌 전기>, 《관계의 기술>,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다》, 《아빠, 돈이 필요해요》, 《루쉰 단편선》, 《천추흥망-한나라편》, 《황금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4

1장 삶의 즐거움
1강 마음의 세계는 헤아리기조차 어렵다 17
2강 물은 배를 떠받칠 수도, 뒤엎을 수도 있다 21
3강 인간을 제약하는 두 가지 요소 24
4강 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 27
5강 만족할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 30
6강 사람에겐 각자 자기만의 길이 있다 33
7강 마음을 열어야 지혜가 보인다 36
8강 말에도 품격이 있다 39

2장 존재의 가치
9강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45
10강 단점도 장점만큼 중요하다 47
11강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려라 50
12강 옳고 그름에 집착하지 마라 53
13강 자기의 길은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다 56
14강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내다볼 수 있다 58
15강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라 61
16강 인간의 정신은 우주를 담는다 64
17강 미인의 척도 67
18강 꿈과 현실의 경계 70
19강 장자의 나비꿈의 의미 74

3장 처세와 도리
20강 지혜는 지식을 기초로 하지 않는다 79
21강 치우치지 말고 중도를 걸어라 81
22강 감정도 조절할 수 있다 84
23강 자기 내면의 수양이 먼저다 87
24강 마음을 다해 경청하라 90
25강 무조건 피하지 말고 즐겨라 94
26강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97
27강 얼음물을 마시는 이유 99
28강 높이 오르고 싶다면 먼저 낮추어라 102
29강 친해서 때리고 사랑해서 욕한다 105
30강 쓸모 있음과 없음을 판단하는 근거 108
31강 세상만사는 바라보기 나름이다 112
32강 흐르는 물과 멈춰 있는 물의 차이 115
33강 거울과 먼지 118
34강 내면의 아름다움은 천천히 드러나는 법이다 121
35강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마라 124
36강 허위와 가식을 버려라 127

4장 지혜의 본질
37강 혼돈의 죽음 133
38강 헛똑똑이들의 세상 136
39강 도덕의 의미 139
40강 우열의 기준 142
41강 절대 가치는 없다 145
42강 도구의 유무익은 사용자에 달려 있다 149
43강 권력이 세상을 좌지우지한다 152
44강 최고의 통치자는 존재감이 없는 통치자 155
45강 육체노동이냐, 정신노동이냐? 158
46강 호랑이의 소박함 161
47강 공부가 전부는 아니다 164
48강 서시에게 심장병이 없었다면 168
49강 원숭이는 관을 쓰지 않는다 172

5장 자아의 확장
50강 휴식은 샘물의 원천이다 177
51강 부귀영화는 지나가는 것이다 180
52강 유행은 피곤함만 낳을 뿐이다 183
53강 교양이 아무리 풍부해도 소용없다 186
54강 장자와 날씨로 한담하기 190
55강 우리는 큰 도 위에 서있다 194
56강 세상만물에는 자기만의 개성이 존재한다 197
57강 고지식함과 임기응변 200
58강 천지 사이의 자연인 203
59강 난세에 구차하게 목숨부지하기 206
60강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라 210
61강 시시콜콜 따지지 마라 214
62강 생각으로 감정의 실타래를 풀어라 219

6장 인간 내면의 심리
63강 영혼이 죽은 사람 227
64강 마음의 작용 230
65강 정신의 집중 233
66강 도박의 원리 237
67강 총명함과 어리석음 240
68강 이별 243
69강 난세를 가늠하는 잣대 246
70강 사교의 정석 250
71강 잘못된 것도 습관이 되면 옳게 보인다 252
72강 사람의 마음은 강산보다 더 다스리기 어렵다 254
73강 타고 남은 재와 같은 마음 257

7장 감성 치유
74강 겸손한 귀 기울임과 세심한 통찰 263
75강 《난정서》의 원형 265
76강 멈춰야 할 곳에서 멈출 수 있는 지혜 268
77강 지혜로운 사람의 처신 요령 271
78강 쓸모 있음과 없음의 사이 274
79강 수단에 얽매이지 마라 277
80강 진실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280
81강 자기 자신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283
82강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라 285
83강 앞에서 칭찬하는 사람은 뒤에서 헐뜯는다 288
84강 웃는 만큼 행복해진다 291
85강 느긋함이 조급함을 이긴다 293
86강 비움으로 인하여 채워지는 마음 상자 295
87강 진정한 마음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다 298
88강 장례는 안 하는 것이 낫다 302

에필로그 306
편집자 후기 310

출판사 서평

장자는 현대인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지상 최고의 힐링책이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장자(莊子)》라는 어려운 고전경전을 읽기 쉽도록 풀이하였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간추린 책이다. 《장자(莊子)》는 장자만의 독특한 여유와 지혜, 기발한 상상력과 기지가 무궁무진하게 담겨 있는 우화들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동양의 라고 불릴 정도로 심오하면서도 재미가 넘쳐난다.
장자(莊子)는 BC 4세기에 활동한 중국 도가 초기의 가장 대표적인 사상가로 활동하였으며, 본명은 장주(莊周)이다. 그가 쓴 《장자(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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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의 탈무드 장자 am**715 | 2013-09-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올해 들어 몇몇 중국의 유명한 사상가들의 원문 해설서를 읽어 보았는데 나름 괜찮았었다. 물론 그전에는 별로 읽어보지 못하였는데 그것은 내 스타일에 맞는 해설서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아무튼 그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번 책 “동양의 탈무드 장자”는 읽기도 편하면서 좀 더 쉽게 원문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사실 한자를 많이 알지 못하는 나로선 원문을 근거로 한 단순한 해설서라면 별로 보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원문에 대한 해설과 함께 장자라는 ... 더보기
  • 비움의 철학 ks**1002 | 2013-09-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비록 <장자>의 원문을 모두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고전의 경전 중에 가장 좋아하기에 틈틈히 짧은 한자 실력이나마 원문 한 줄 한 줄 놓칠세라 밑즐 쳐가며 힘겹게 배우고 있습니다. 경전을 읽고 그 뜻을 해석하기란 만만치가 않을 뿐더러 그 속에 숨겨진 저자의 깊은 속내까지 꿰뚫어 보기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그러기에는 한참이나 부족한 살력 탓에 여러 번역본이나 해설서들을 통해 그 참뜻을 바로 알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짧은 내용에 비해 무한히 넓고 깊은 뜻을 품은 경... 더보기
  • 고전을 읽으며 오늘 이시간 힐링을 할 수 있다면..얼마나 유익한 일이 아닐까 사려된다. 특히나 장자에 관해서 잘 모르지만, 이름만 들었던 것으로 기억이 될 뿐이다. 하지만, 동양의 탈무드 장자를 읽고는 장자가 다시금 새로이 나의 가슴에 새겨지게 되었다. 장자는 기원전 4세기 무렵의 전국시대 송나라 옹이라는 곳에 살았던 장주의 어록을 엮은 책을 말한다. 장자라는 인물보다는 장자의 말과 행동을 글로서 표현한 것이기에 장자는 문학적인 창작의 결과물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이 책에선 장자의 삶을 통해 현재를 재해석 해볼 수 ... 더보기
  • 장자(동양의 탈무드) ky**116 | 2013-09-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문학은 오랫동안 학문 중의 학문으로 존중 받아왔다. 그러나 대학의 시장화와 실용주의 때문에 인문학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고 있다. 취업 중심의 교육을 지향하는 대학에서 인문학은 외면 받고 있다. 하지만 대학 밖에서는 오히려 일반 대중들 사이에는 인문학 열풍이 한창이다. TV 방송을 통해서도 대학교수들의 인문학 강의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나는 대학생 때 사서삼경과 장자ㆍ노자를 읽으려고 학교에 갈 때마다 가방에 넣고 다녔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친구를 기다리면서, 강의시간을 대기하면서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더보기
  • 동양의 탈무드 - 장자 ma**rose | 2013-08-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처음부터 각오를 하고 읽기 시작한 책이다. 결코 쉬운책이 아닐거라는 나의 지레짐작이 거의 맞아 떨어진 경우였다. 중국의 도가 사상을 말할때 노자와 장자의 얘기를 벗어날 수 없는데 노장사상에 대해서는 학교 다닐때 많이 들었지만 실제적으로 노자와 장자에 대해 알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장자는 중국 도가사상을 집대성한 인물이지만 그에 대해 크게 알려져 있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   이미 공자와 맹자의 저서들을 원문으로 읽어본 적이 있는 나로써는 장자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이 책에 참 많은 관심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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