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아들(The Son) 요 네스뵈 장편소설

요 네스뵈 지음 |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08월 04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014982(1185014985)
쪽수 612쪽
크기 140 * 210 * 35 mm /6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두운 반전을 가진 도시, 오슬로에서 벌어지는 복수극!

「해리 홀레 시리즈」의 요 네스뵈가 자신 있게 내놓은 새로운 이야기 『아들』. 오슬로의 최신식 감옥에서 시작되는 요 네스뵈의 이번 소설은 오슬로의 가장 어두운 면을 조명한다. 오늘날 오슬로의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마약 문제를 다루며, 범죄자들과 싸우면서도 경찰이기에 선을 넘지 않으려 애썼던 해리 홀레가 바라본 오슬로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거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이었지만 아버지가 부패 경찰의 오명을 쓰고 자살한 후 완전히 망가진 삶을 살아온 ‘소니’. 죄가 없음에도 부유층의 혐의를 대신 뒤집어쓰고 감옥에 수감된 죄수다. 모든 것을 포기했기에 범죄자라기보다는 성자 같은 그에게 동료 수감자들은 자신의 죄를 털어놓고 고해성사를 하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료 죄수로부터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배후를 알게 된 ‘소니’는 탈옥하여 죄 지은 자들을 찾아가기로 마음먹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작품의 90퍼센트는 실존하는 오슬로의 면면에 대한 묘사이지만 요 네스뵈는 이야기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존재하지 않는 요소를 추가해 긴장감을 더했다. 범죄와 액션이 돋보이는 스릴러이지만 선과 악, 죄와 구원 그리고 인간의 조건에 대한 심오한 고찰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최근 워너브라더스에서 판권을 사들여 영화화를 앞두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요 네스뵈 저자 요 네스뵈는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인기 뮤지션, 저널리스트 그리고 경제학자이다. 1960년, 그의 소설의 주된 무대이기도 한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그곳에 살고 있다. 도서관 사서인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늘 책을 읽어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만들기에 매혹되었고, 공상하며 글쓰기를 즐겼다. 노르웨이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증권 중개업을 겸했다. 친구들과 밴드 디 데레(Di Derre)를 결성해 활동을 시작한 것도 이때의 일이다. 디 데레가 최고의 밴드로 인기를 누리던 어느 날, 그는 음악 활동과 전도유망한 직업을 동시에 버리고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났고, 반년 후 작가가 되어 돌아왔다. 그를 작가로 만들어준 작품이자 ‘해리 홀레 시리즈’의 시작인 데뷔작 《박쥐》로 네스뵈는 페터 회,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 등 쟁쟁한 작가들이 거쳐간 북유럽 최고의 문학상 ‘유리 열쇠상’을 거머쥐었다. 늦깎이 데뷔를 만회하듯 네스뵈는 2~3년 간격으로 해리 홀레 시리즈를 발표해왔는데, 형사 해리의 탄생을 담은 잔혹한 성장소설 《박쥐》를 비롯해 역사소설적 면모를 보여준 《레드브레스트》, 다중 트릭과 겹겹의 반전으로 내달리는 웰메이드 스릴러 《네메시스》, 하드보일드한 매력이 번뜩이는 《데빌스 스타》, 동심 속 눈사람을 단숨에 악몽으로 바꾸어놓은 《스노우맨》 등 매번 다양한 작풍을 선보였다. 그의 작품 중 일부가 ‘오슬로 삼부작’으로 불릴 정도로 자신이 나고 자란 도시에 대한 애정을 작품을 통해 보여온 작가 네스뵈는 그러나 《아들》에서는 오슬로의 가장 어두운 면을 조명한다. 그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히기도 했다. “《아들》에 등장하는 마약 문제는 사실 오늘날 오슬로의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다. 나는 지금이라도 당신을 데리고 오슬로 중앙역 앞에 가서 누가 마약상이며 누가 마약을 사려고 서성이는지 안내해줄 수도 있다. 그 어두움을 이번 소설의 킹핀king pin으로 삼았다. 소설의 90퍼센트는 실존하는 도시의 면면에 대한 묘사이지만 이야기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존재하지 않는 요소를 첨가하기도 했다.” 과연 《아들》의 주인공 소니가 바라본 오슬로는 범죄자들과 싸우면서도 경찰이기에 ‘선’을 넘지 않으려 애쓰는 해리 홀레가 바라본 오슬로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요 네스뵈의 소설은 전세계 40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유럽 각국의 서점가에서 ‘올해의 소설’로 거의 매년 선정되면서 북유럽문학 붐의 선두에 서고 있다. 노르웨이 국왕은 물론 마이클 코넬리, 제임스 엘로이 등 유명 작가들이 앞다투어 그의 팬을 자처했고, 영국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외국소설로 선정되었다. 핀란드와 덴마크에서 최우수 외국문학상을 수상했고 일본과 대만에서의 인기도 뜨겁다. 지난 2014년 2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것 같은 작가 네스뵈는 밴드 활동은 물론 저널리스트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노르웨이 폭탄 테러 사건 이후 복지국가로서 노르웨이의 모습을 회고하는 글을 <뉴욕타임스>에 기고하기도 했다. 아동문학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제3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와 글쓰기 재단을 창립, 자선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동화 《우주비행 방귀가루》로 어린이 독자들까지 사로잡았다. 2013년 노르웨이의 문학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페르귄트상을, 2015년 상트페테르부르크상을 수상했다.

주요 수상
유리열쇠상 수상
리버튼상 수상
에드거상 노미네이트
대거상 노미네이트
임팩더블린 문학상 노미네이트
노르웨이 북클럽상 수상
노르웨이 북셀러상 수상
<커커스 리뷰> 선정 2011 최고의 소설
덴마크 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소설
아일랜드 2011 베스트셀러 작가 선정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고의 외국문학상 수상
페르귄트상 수상
상트페테르부르크상 수상

요 네스뵈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노진선

역자 노진선은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뉴욕 대학교에서 소설 창작 과정을 공부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스노우맨》을 시작으로 해리 홀레 시리즈를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스노우맨》《레오파드》《레드브레스트》《네메시스》《데빌스 스타》《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탐스 스토리》《토스카나, 달콤한 내 인생》 등이 있다.

작가의 말

우리는 우리의 일상을 조금이라도 평온하게 만들기 위해 소설에서나마 비극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커커스리뷰

죄와 구원 그리고 인간의 조건에 대한 미스터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본 소설. 깊고 풍부하다.

월스트리트저널

스릴 넘치는 이야기의 밑바닥에 종교적, 사회적 고뇌가 깔려 있다. 독자가 책장을 넘기는 한 순간 한 순간이 완벽함으로 반짝일 것이다.

더 타임스

요 네스뵈는 최고의 작가다. 그가 해리 홀레의 이야기를 쓰지 않을 때조차도!

선데이미러

무시무시한 흡인력으로 독자를 빨아들여 오슬로의 가장 어두운 면에 데려다놓는다.

헬싱보르그 다그블라데

우리가 요 네스뵈의 소설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책 속으로

용서에 대해서도. 그가 받지 못한 용서. 그리고 시간에 대해서도. 지금 흘러가는 시간에 대해서도. 다가오는 밤에 대해서도.
_73페이지

반대편에 누군가가 있기를 바라는 동시에 정말로 누군가가 있을까 두려웠다. 누군가가, 누구든 그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한 일을 해주기를 바라는 동시에 그렇게 될까 두려웠다. 그를 용서할까 봐, 혹은 비난할까 봐. 자기 자신과 자신의 실수만 남은 이 질식할 듯한 진공상태만 아니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었다.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튿날 아침, 그는 평상시와 달리 아무런 두통도 느끼지 않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것이 바로 오슬로다.
어두운 반전을 가진 나의 도시.” _요 네스뵈

‘다시없을 최고의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으며 글로벌 베스트셀러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전설의 시리즈 ‘해리 홀레 시리즈’ 의 작가 요 네스뵈가 스탠드얼론 《아들》을 자신있게 내놓는다. 그의 히어로인 ‘형사 해리’가 등장하지 않는 소설로는 2008년 출간한(현지 기준) 《헤드헌터》 이후 두 번째다. 한국은 물론 전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킨 정교하고도 쫀쫀한 구성과 숨을 멎게 하는 반전, 600페이지가 넘는 만족스러운 볼륨까지…. 요 네스뵈 특유의 장점을 고루 갖춘... 더보기

북로그 리뷰 (2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아들 - 요 네스뵈 ss**m23 | 2019-04-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버지의 죽음을 알게 된 아들..   아들은 아버지가 끝내지 못한 일을 끝내야 하고.     더보기
  • 아들_00368 j2**on1 | 2016-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놈은 지난 12년간 골수 헤로인 중독자였다. 하네스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마약 중독에서 벗어난 경우는 마약과 똑같이 중독적인 무언가에 빠졌을 때뿐이었다. 마약이 주는 황홀감만큼이나 강한 동기를 부여하고 자극적이어야 했는데 그럴 수 있는 것들은 많지 않았다. 신을 만나거나 사랑에 빠지거나 아이가 생기는 것 정도. 그게 전부였다. 한마디로 삶에 이전과 다른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주는 무언가를 발견한 것이다. 아니면 물에 빠진 사람이 완전히 가라앉기 전에 마지막으로 수면에 한 번 떠오르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상담사는 ... 더보기
  • 아들 - 초능력자(?) 아들 lm**440 | 2015-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 네스뵈의 '아들'은 형사 해리 흘레 시리즈와는 별개의 도서다. 둘 다 형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공통점이 있지만 '아들'에서는 제목 그대로 전직 형사의 아들 소니가 이야기를 끌고 간다.   비리 경찰의 누명을 쓰고 죽은 아버지의 충격으로 마약에 손댄 소니는 교도소 안에서 타인의 죄를 뒤집어쓰는 대리자백을 해가며 헤로인을 얻는 삶으로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 아버지의 옛정보원에게 과거의 진실을 듣고 탈옥을 감행한 소니는 자신에게 죄를 지운 자들을 응징한다. 물론 처벌의 끝은 아버지를 살해한 자들이다.   ... 더보기
  • 요 네스뵈란 이름, 참 무던히도 들어 왔습니다. 한없이 얄팍하여 쉽게도 팔랑대는 귀 덕에 그의 해리 홀레 시리즈는 전부 모아두기도 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해리 홀레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게으름도 한 몫 했고, 한번 시작하면 내리 해리 홀레만 읽어야 할 것 같아서 많이 한가하고 여유로울 때 느긋하게 읽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는 아껴 읽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구요. 해리 홀레를 빨리 만나고 싶다는 마음과, 첫 만남이 있기 전의 설렘을 좀 더 즐기고 싶다는 참 쓰잘데기 없지만, 제 딴엔 매우 치열한 내적 갈등을 ... 더보기
  • 요 네스뵈의 장편소설 ‘아들’을 읽었다. 요 네스뵈의 소설은 ‘스노우맨’, ‘데빌스 스타’에 이어 세 번째로 읽는 소설이다. 앞서 읽은 두 작품이 형사 해리 홀레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해리 홀레 시리즈라면, 이번 작품 ‘아들’은 해리 홀레가 등장하지 않는 스탠드 얼론 작품이다. 책의 줄거리는 삶에 대한 의욕 없이 마약에 찌들어 감옥에서 살던 소니가 아버지에 관한 어떤 사실을 알게 되고 복수를 해 나가는 내용이다. ​  요 네스뵈 작품의 장점은 스케일 크고 거대한 음모가 숨어 있는 이야기에도 있지만, 매력...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장류진
    12,6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