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 시대의 지성 찰스 핸디가 전하는 삶의 철학

찰스 핸디 지음 | 강주헌 옮김 | 인플루엔셜 | 2022년 01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6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특별서가 도서 포함 인문 분야 2만원 이상 구매 시 이어령 북마..
    2022.06.02 ~ 2022.07.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8340107(1168340101)
쪽수 320쪽
크기 135 * 195 * 33 mm /49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21 Letters on Life and Its Challenges / Charles Hand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계적인 경영사상가이자 경영철학의 대가 찰스 핸디가
손주들에게 전하는 때론 냉철하고 때론 다정한 응원의 편지

“이토록 삶의 모든 문제를 다룬 책이 있을까? 그는 가히 내 인생의 구원자다” -아마존 독자

노련하고 따뜻한 인생 선배로서 전하는 삶의 지혜와 철학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로 필립 코틀러, 피터 드러커와 함께 ‘경영사상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찰스 핸디. 그는 여든여섯 해의 인생을 살면서 깨달은 삶의 지혜와 통찰을 전하고자 미래를 살아갈 손주들과 젊은 세대를 위해 스물한 통의 편지를 썼다. 《삶은 언제나 같은 질문을 던진다》는 일, 성장, 돈, 시간, 인간관계, 교육, 결혼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드는 그 편지들을 엮은 책이다. 찰스 핸디가 젊은 시절 다국적 기업의 간부로 치열한 인생을 살다가 시대를 꿰뚫는 혜안을 지닌 사상가로 거듭나기까지, 평생에 걸쳐 깨닫게 된 불변의 지혜들을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언어로 풀어냈다.

“기술 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나도 삶이 던지는 근원적인 질문은 달라지지 않았다”는 찰스 핸디의 말처럼 시대를 막론하고 삶은 언제나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어떤 원칙을 품을 것인지 물어왔다. 이 책에는 삶이 던지는 난제를 온몸으로 맞닥뜨리며 체화해온 찰스 핸디가 노련한 인생 선배로서 전하는 현실감 있는 조언이 담겨 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찰스 핸디의 깊은 혜안과 애정 어린 금언을 내 삶에 적용해본다면, 불안하고 막막하기만 했던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법이 보일 것이다.

상세이미지

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삶을 되짚어 이해해보면

첫 번째 편지. 왜 우리는 아침마다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야 하는가
_일하는 방식의 변화 앞에서

두 번째 편지. 인간의 조건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다
_톨스토이를 읽어야 하는 이유

세 번째. 편지 누구나 혼자 힘으로 자기 신념을 만들어야 한다
_철학자가 되어 삶을 꾸리는 법

네 번째 편지. 네 인생을 구원하는 것은 오직 너 자신뿐이다
_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

다섯 번째 편지. 어떤 것도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
_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법

여섯 번째 편지. 모든 문제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데서 시작된다
_내면의 호기심을 회복하는 법

일곱 번째 편지. 정작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다
_키플링의 난제를 해결하는 법

여덟 번째 편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면 모두가 승자다
_삶과 마라톤의 공통점

아홉 번째 편지. 우리는 생계를 위해 일하지만 일 이상의 존재다
_자기 인생을 정의하는 법

열 번째 편지. 기계 속 부품이 되지 않는 곳에서 일하라
_인간다움을 잃지 않으려면

열한 번째 편지. 인간은 관리되어야 하는 인적 자원이 아니다
_리더십이 필요한 이유

열두 번째 편지. 우리를 지배하는 ‘그들’은 결국 우리 손으로 선택되었다
_개인과 국가의 관계

열세 번째 편지. 누구나 세 번의 다른 삶을 살 수 있다
_인생의 변곡점을 만났을 때

열네 번째 편지. 무엇이든 부족하지 않으면 충분한 것이다
_삶의 기회비용을 놓치지 않는 법

열다섯 번째 편지. 돈은 일과 성취의 불안한 동반자일 뿐이다
_필요와 욕망 구별하기

열여섯 번째 편지. 가장 소중한 것은 혼자 가질 수 없다
_타인과의 연대에 대하여

열일곱 번째 편지. 결혼을 유지하려면 최소 세 번은 계약서를 갱신하라
_관계 지속의 원칙

열여덟 번째 편지. 셀 수 없는 것이 셀 수 있는 것보다 더 강하다
_숫자에 현혹되지 않는 법

열아홉 번째 편지. 이제 ‘은퇴’라는 단어를 은퇴시켜야 한다
_마지막 쿼터를 품위 있게 뛰는 법

스무 번째 편지. 다른 누군가와 똑같은 사람은 없다
_세 개의 자아를 찾는 순간

스물한 번째 편지. 자유의 이면은 불안정하고, 자유의 대가는 냉혹하다
_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법

감사의 글. 스물한 통의 편지를 엮으며
옮긴이의 글. 과거가 현재와 미래를 살아갈 이들에게

추천사

나태주(시인)

할아버지의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가 손주들에게는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이는 비단 이들 조손(祖孫) 간의 문제만은 아니다. 뒷날을 사는 모든 사람, 나처럼 나이 든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 더보기

윤대현(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책을 펼치자마자 질투가 났다. 내가 더 젊었을 때 읽었다면, 이 차례로 먼저 책을 냈다면 어땠을까. 노련하고 따뜻한 인생 선배의 노하우가 ‘꽉 차게’ 담겨 있다.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 할 이유다.

한예경(<매일경제>기자)

책 속엔 매몰찬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한 노(老)학자의 조언이 담긴 게 아니었다. 시간을 초월하는 법, 공간을 뛰어넘는 생각법이 들어 있었다. 보편적이면서도 동시에 지극히 사적인 이 서간문은 타닥타닥 땔나무가 보채는 ... 더보기

아마존 독자

이토록 삶의 모든 문제를 다룬 책이 있을까. 그는 가히 내 인생의 구원자다. 찰스 핸디의 책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인생의 질문들을 품고 있다.

〈선데이타임즈〉

찰스 핸디가 써내려간 21통의 편지에는 그만의 개인적인 삶과 그만의 전문적인 경험이 아주 세심하고 따뜻하게 펼쳐져 있다.

책 속으로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거대한 기술의 변화를 직접 목격해왔다. 그런 삶에서 내가 얻은 교훈이라면, 그 변화를 차분히 맞이하라는 것이다. 나를 비롯해 우리 세대가 그랬듯이, 또 내 할아버지 시대의 등대지기들도 해냈듯이 너희도 어떤 변화든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_p.27 〈첫 번째 편지. 왜 우리는 아침마다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야 하는가〉

세상이 변하는 동안에도 사람은 변하지 않았다. 기술 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나는 동안에도 우리 삶의 근원적인 의문은 똑같았다. 무엇이 정의로운 것인가? 무엇이 공정한 것인가? 누가 어떤 이득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세계를 움직이는 사상가 50인 선정
★ 〈선데이타임즈〉, 〈파이낸셜타임즈〉 등 영국 주요 언론의 극찬
★ 나태주 시인, 윤대현 교수 강력 추천

시대의 지성 찰스 핸디가 전하는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지혜

“기술 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나도 삶이 던지는 근원적인 질문은 달라지지 않았다. 나는 이 편지에 내가 네 나이였을 때 할아버지에게 묻고 싶었고 듣고 싶었던 이야기들, 세상에 나가 삶과 직접 부딪치며 나만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담았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기술 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나도  삶이 던지는 근원적인 질문은 달라지지 않았다” 찰스 핸디 이 책은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로 필립 코틀러, 피터 드러커와 함께 ‘경영사상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찰스 핸디가 여든여섯 해의 인생을 살면서 깨달은 삶의 지혜와 통찰을 적은 스물한 통의 편지다. 삶은 늘 우리에게 어떻게 살 것인지, 어떤 원칙을 품을 것인지 물어왔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미덕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는 중용을 중시했고, '우... 더보기
  • ϻ 안녕하세요. 가치있는 삶을 살고픈 사랑스런꾸양입니다. 삶이던지는질문은언제나같다 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시대의지성 이라 불리는 찰스핸디 님이 손주들에게 보내는 편지예요. 무슨책을 내셨길래 이렇게 유명하지? 하고 검색했더니 최고의조직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라는 책을 쓰신분이었어요. 전...안읽어본....표지만익숙 찰스앤디님의 출생년도가 32년생에 깜짝 놀라며, 나도 나이가 들어서 손주들에게 인사이트를 나눌수 있는 할머니가 되면 참 ... 더보기
  • 석학의 따뜻한 조언 vo**ehw | 2022-0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다시금 기분이 하락장(?!)에 들어선 요즘이다. 몸살기운이 겹쳐서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친정어머니를 제외하고 그 누구도 힘이 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인지라. 어머니가 계신 것이 어디인가! 싶지만 한편 반대로 어머니는 무슨 업으로 인해 다 컸어도 딸자식 걱정하고 계시는 걸까 싶어서. 물론 그녀에게 티를 내지는 않는다. 걱정하시니까... 다만 티를 내지 않아도 척 하고 알아보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 주시려고, 도움을 주시려고 애쓰는 그녀의 모습에서 짠한 위로와 감동이 느껴지는 것... 그럴때 내가 던지는 삶을 향한 울퉁불퉁한 마음이 ... 더보기
  • 원제는 <21 Letters on Life and it's Challenges>이며 각각의 주제들에 따른 삶의 철학이다. 손주는 없지만 대단한 뭔가를 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하고 뭘 많이 안 하고 살고 싶다는 점에서 그런 점에서 나는 저자보다 훨씬 더 고령의 태도를 지녔을 것이다.  기록으로 알아볼 수 있는 인류 문명사를 보면,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이 어떻게 변했는가도 볼 수 있지만 어떻게 변하지 않(못)았는 지도 알 수 있다.  상상력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