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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사고의 놀라운 역사 뗀석기에서 인공지능까지, 인간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왔는가

슈테판 클라인 지음 | 유영미 옮김 | 어크로스 | 2022년 05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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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7740441(1167740440)
쪽수 284쪽
크기 141 * 210 * 24 mm /46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ie wir die Welt veraendern / Klein, Stefa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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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지금의 인류를 있게 한 역사상 가장 커다란 수수께끼
인간의 창조적 사고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고고학과 뇌과학, 인지과학의 최신 성과로 밝혀낸
인간 지성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인간의 창조적 사고는 예나 지금이나 커다란 수수께끼다. 많은 사람들이 창조성을 모차르트, 피카소, 아인슈타인 같은 특출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남다른 능력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최신 뇌과학 연구는 이러한 고정관념에 반기를 든다.

“우리 시대 최고의 논픽션 작가”(〈함부르거 아벤트블라트〉)로 불리는 슈테판 클라인은 이 책에서 인간의 창조적 사고가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석기시대부터 인공지능 시대까지 인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흥미롭게 탐구한다. 330만 년 전의 인류가 창조적 사고를 할 수 있었음을 증명한 로메크위의 석기 유적지부터 15세기 구텐베르크의 인쇄소를 거쳐 에이다 러블레이스와 앨런 튜링, 알파고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능의 탄생까지, 경이로운 창조의 궤적을 좇으며 그 기념비적 순간을 만든 우리의 뇌는 어떻게 진화하고 작동했는지도 함께 살펴본다.

상세이미지

창조적 사고의 놀라운 역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말: 인간 정신의 놀라운 능력

1부 경이로움의 시작
1장 뗀석기가 전하는 메시지
2장 기하급수적인 발전
3장 집단적 뇌

2부 상징, 새로운 생각의 탄생
4장 기호의 힘
5장 상상력이 만든 세계
6장 아르키메데스의 머릿속

3부 뇌가 연결되는 시대
7장 창조적 사고의 세계화
8장 가능성이라는 신대륙을 발견하다
9장 규칙을 바꾼 창조자들

4부 창조적 사고의 미래
10장 예언과 현실
11장 세상을 변화시키는 법

감사의 말
미주

추천사

네이처

슈테판 클라인은 호모사피엔스의 석기시대 조상부터 시작하여 수백만 년에 걸친 자극적인 지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도이칠란트푼크

통찰력 있고, 흥미진진하며, 아이디어와 놀라운 연결로 가득 차 있는 책. 이상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하노버 알게마이네

네안데르탈인에서 다빈치, 리처드 파인만과 스티브 잡스에 이르는 놀랍도록 흥미진진한 여행.

프랑크푸르트 룬트샤우

읽는 것을 멈출 수 없다… 슈테판 클라인의 책은 우리가 세상을 변화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방법, 지각적으로 변화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자이트

왜 혼자 책상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지 궁금한 적이 있습니까?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서는 동료가 필요합니다!

책 속으로

내가 이곳을 방문하기 직전인 2015년, 아르망이 전문 저널에 그간의 발굴 과정을 발표하자 고고학계의 동료들은 이를 “지난 50년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발굴”이라고 칭송했다. 로메크위의 발굴물은 가장 오래된 문화의 증거이며, 인류의 각성을 이해하는 열쇠다. 이런 발굴물은 지구상에 새로운 권력이 부상했음을 보여준다. 지능으로 자신의 운명을 조종하고, 세상을 자신의 생각대로 바꿔나가기 시작한 종의 부상을 말이다! 이제는 자연만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세상을 흔들게 된 것이다. 로메크위의 돌들은 이런 창조적 지성의 특징이 무엇이며, 이것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의 창조적 사고는 예나 지금이나 커다란 수수께끼다. 처음 도구를 만들던 순간부터 인공지능이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창조적 사고의 비밀을 알아내고자 하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창조성을 모차르트, 피카소, 아인슈타인 같은 인류의 위대한 지성들에게만 주어지는 남다른 능력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최신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창조성은 몇몇 선택받은 사람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재능이 아니다.
“우리 시대 최고의 논픽션 작가”(〈함부르거 아벤트블라트〉)로 불리며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널리스트로 손꼽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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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의 상상력은 어디에서 시작된것일까? 창조적 생각은 천재들만의 이야기인 것인가? 간단한 두가지 질문뿐이지만 여러모로 답이 궁금해졌다.  책은 소소하고 일상적인 물건을 만드는것 조차 인간의 창조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인간이 최초로 부싯돌로 불을 만들어낸것도 상당히 어려운일이자 지식들을 전해져 내려와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었던 지식적 행위로 보고 우리들의 창조적 시작이 어디서부터 시작인지 차근차근 설명하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사람들은 창조적 사고를 하려면 커다란 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매력적... 더보기
  •   1장~3장 =>태곳적 조상들이 어떻게 그들의 세계를 만들어나가기 시작했는지, 새로운 의사소통 방법에 대한 언어를 다룬다.  4장~6장 => 이성의 도구인 상징을 살펴본다. 공동생활, 정착생활, 그림의 상징으로 이어진 추상적 사고로 인간 두뇌의 능력이 강화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7장~9장 => 지식이 신앙을 대신해 삶의 가이드 역할을 하게 된 과정과 함께 권력과 지식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10장, 11장 => 컴퓨터(인공지능)에 의... 더보기
  • <창조적 사고의 놀라운 역사>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진 '창조적 사고'를 시대별로 특징을 잡아서 설명해주는 과학서적입니다. 개인적으로 발명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허도 1개가진 발명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 사업화를 못해서 아쉽게 느껴집니다만 발명에 대한 생각, 창의성에 대한 관심은 누구못지 않게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창의적이 되기위해 역사적으로 창조성을 구성하는 특징을 알아보면서 천재만 할 것같은 '창조적 사고'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의 협업으로 탄생하는지를 현대까지의 창조적사고의 변화를... 더보기
  • 인간이 동물과 가장 큰 차이점은 사유하는 동물이라는 점이다. 자연 그대로의 원시적인 유인원에서 상상력을 형상화한 결과 발전을 거듭하였고 인류 문명은 지구상 첫 번째로 발생한 문명이자 유일한 문명이다. <창조적 사고의 놀라운 역사>는 인류 문명의 마중물인 석기시대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이르는 시간 여행을 통해 창조적 사고의 역사를 따라 인류 문명의 발전사를 돌아본다.   "나는 찾지 않는다. 나는 발견한다." -파블로 피카소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의 창조적 사고의 근원은 도서관... 더보기
  • 창조적 사고에는 항상 혼란을 동반한다고 한다. 2022년 석유 자동차에서 전기 자동차로 석유 에너지에서 친환경 에너지로 변화가 이뤄나가는 시기이다. 이렇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에 창조적 사고와 그에 따른 다양한 창작물이 나와야 가능하다. 어떤 창조와 어떤 혼란이 다가올지 이 책을 읽으면 그런 혼란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뗀석기 때부터 인류의 창조적 사고의 역사를 기술한 책이다. 저자는 인류의 역사에는 세 번의 사고 혁명이 있었다고 기술한다. 첫 번째 혁명은 뗀석기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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