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추포 황신 일본왕환일기

작자 미상 지음 | 보고사 | 2022년 02월 22일 출간
  • 정가 : 24,000원
    판매가 : 21,600 [10%↓ 2,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24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1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872984(1165872986)
쪽수 374쪽
크기 145 * 201 * 26 mm /65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1596년 8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의 사행 일기
명나라 冊封使의 陪臣으로서 동행한 正使 黃愼이 겪은 일 기록
申炅의 〈再造藩邦志〉에 게재된 기록도 아울러 수록

추포 황신 일본왕환일기
이 책은 추포(秋浦) 황신(黃愼, 1560~1617)이 임진왜란의 와중에 1596년 명나라 책봉사(冊封使) 양방형(楊方亨)과 심유경(沈惟敬)을 동행한 배신(陪臣)으로서 겪었던 일을 기록한 일기를 번역한 것이다. 8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기록한 것으로서 윤 8월 5일자만 빠진 153일간의 사행 일기이다.
이 일기가 작성된 저간의 사정은 이렇다. 임진왜란 초기에 조선의 육군은 잇달아 패하였으나 수군은 잇달아 승리를 거두었으며, 각지에서 일어난 의병과 명나라 구원군 덕분에 전세가 역전되기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전란이 점차 소강상태를 유지하자, 일본군이 제안한 강화회담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강화를 교섭하는 과정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몇 가지 요구안이 있었으나, 심유경과 고니시 유키나가이가 봉공안(封貢案)을 추진하였다. 곧 명나라에서 풍신수길을 책봉하여 일본 국왕으로 삼고, 일본의 입공(入貢)을 허락하는 안이었다. 명나라 조정에서 이 안을 허락하여 양방형과 심유경을 책봉 정사와 부사로 삼아 풍신수길을 일본 국왕에 봉한다는 책서(冊書)와 금인(金印)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가게 하였다. 이때 조선에서는 명나라의 뜻에 따라 황신과 박홍장(朴弘長, 1558~1598)을 통신(通信) 정사와 부사로 임명하여 명나라의 사신을 따라가게 하였다. 동행 이면의 목적은 일본의 정세를 파악하여 그들의 재침략 가능성을 탐지하는 것이었다. 강토 일부가 왜적의 수중에 있는 상황에서 명나라 사신들의 눈치를 살피고 비위를 맞추며 바다를 건너서 일본의 정세를 탐지해와야 했던 것이다.
이 여정에서 겪었던 일, 보거나 들었던 일 등을 황신이 직접 기록한 것은 아니다. 누군지는 알 수 없는 어떤 인물이 황신을 정사(正使), 통신사(通信使) 등으로 표기하면서 주로 통신정사 황신의 일정을 중심으로 작성하고 있는바, 통신사 일행 전체에 속하지는 않고 황신 또는 그 예하에 속한 인물이 아닌가 추측될 뿐이다. 이 책을 통해 16세기 당시에 일본(日本)에서 구류되거나 죽을 수도 있는 위험을 각오하고 자신의 나라를 침입한 적국에 들어가 적정을 탐지하고 외교교섭을 한 선현들의 활동상을 살펴볼 수 있다.

목차

일본왕환일기
사행 명단
8월
윤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견문록
추기

참고자료
황신의 서계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