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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나무 도적 세계 여성 작가 페미니즘 SF 걸작선

양장
은네디 오코라포르 외 지음 | 신해경 옮김 | 아작 | 2020년 0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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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508395(1165508397)
쪽수 707쪽
크기 140 * 197 * 55 mm /78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isters of the Revolution / Vandermeer, Ann (ED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 세계 페미니즘 SF의 작은 박물관,
28편의 중단편을 엮은 《혁명하는 여자들》 완역판!
오늘날 SF 소설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편집팀으로서 여러 상을 수상하기도 한 앤 밴더미어와 제프 밴더미어 부부가 선정하고 구성한 뛰어난 페미니즘 SF 선집이다. 1960년대 작품부터 동시대 작품까지 두루 포함하는 이 선집은 페미니즘 담론의 확장을 추구하는 동시에 상상력 넘치는 풍성한 생각거리로 독자들을 이끈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에서 은네디 오코라포르까지
새로운 전선으로 사고를 확장하라.

이 책은 SF와 페미니즘의 연관관계를 보여 주는 대담한 사례들을 모았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나사파리 구제법〉에서, 어슐러 K. 르귄, 조안나 러스, 옥타비어 버틀러로 이어지는 고전부터 은네디 오코라포르의 〈야자나무 도적〉 같은 풍자적인 작품까지, 이 영역의 작업들이 가지는 강렬한 집중도를 드러낸다. 캐서린 M. 밸런트와 같은 주목받는 작가들과 함께 반다나 싱, 히로미 고토 등 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을 포함한 이 선집은 페미니즘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담아낸다. 이 책은 동시대 소설과 페미니즘의 두 측면에서 새로운 전선들로 사고를 확장한다. 환상적인 작품에서 미래지향적 작품으로, 신비로운 작품에서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옮겨가는 이야기들은 지금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어떤 책과도 다른 페미니즘을 향한 생각들과 감정들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우리가 원했던 바로 그 일을 해낸다. 진부한 설정들을 찢어발기고, 젠더와 그 함의에 의문을 던지고, 풍자와 유머와 사회적 징후와 규정들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 분석을 동반한 의도적 무지를 이용하여 정체성을 들여다본다.”
- 마베쉬 무라드, 〈토르닷컴〉

목차

머리말 5
01 마거릿 A.의 금지된 말 / L. 티멜 듀챔프_15
02 내 플란넬 속옷 / 레오노라 캐링턴_49
03 상어섬의 어머니들 / 킷 리드_57
04 야자나무 도적 / 은네디 오코라포르_81
05 문법학자의 다섯 딸 / 엘리노어 아너슨_91
06 그리고 살로메는 춤을 추었다 / 켈리 에스크리지_113
07 완벽한 유부녀 / 앙헬리카 고로디스체르_141
08 유리병 마술 / 네일로 홉킨슨_151
09 어머니의 눈물: 네 번째 편지 / 레나 크론_177
10 나사파리 구제법 /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_185
11 나 레의 일곱 가지 상실 / 로즈 렘버그_225
12 저녁과 아침과 밤 / 옥타비아 E. 버틀러_237
13 식물의 잠 / 안네 리히터_287
14 나무에 사는 사람들 / 켈리 반힐_301
15 가슴 이야기 / 히로미 고토_345
16 무척추동물의 사랑과 성 / 팻 머피_363
17 그들이 돌아온다 해도 / 조안나 러스_385
18 자신을 행성이라 생각한 여자 / 반다나 싱_405
19 늑대여자 / 수전 팰위크_431
20 애들 / 캐롤 엠쉬윌러_475
21 중간관리자를 위한 안정화 전략 / 에일린 건_505
22 북방 체스 / 타니스 리_531
23 숙모들 / 카린 티드베크_563
24 정복하지 않은 사람들 / 어슐러 K. 르 귄_577
25 공포 / 파멜라 사전트_609
26 무로 가는 길의 우회로 / 레이첼 스워스키_635
27 시공간을 보는 열세 가지 방법 / 캐서린 M. 밸런트_645
28 바닷가 집 / 엘리자베스 보나뷔르_671
역자 후기 703

추천사

<커커스 리뷰>

SF 소설이 가진 남다른 정치적 힘을 보여주는 꼭 필요한, 잘 가려 뽑은 선집

마베쉬 무라드 , <토르닷컴>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우리가 원했던 바로 그 일을 해낸다. 진부한 설정들을 찢어발기고, 젠더와 그 함의에 의문을 던지고, 풍자와 유머와 사회적 징후와 규정들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 분석을 동반한 의도적 무지를 이용하여 정... 더보기

앤드류 앤드류스 , ‘truereviewonline.com’

이 책은 지난 수십 년간 여성 SF 작가들이 이룬 가장 빛나는 성과들을 엮은 다채롭고 놀라운 선집이다.

에리카 스미스 , <피스 뉴스>

저자들은 모두 페미니스트이며 SF 소설 혁명의 자매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역할은 가능한 세계와 존재의 방식들을 탐험하는 것이며, 그려진 시나리오들로부터 각자의 교훈을 끌어내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다.

다이앤 칸스 , ‘worldliteraturetoday.org’

이 책은 페미니스트든 아니든 SF 소설 팬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이런저런 여성학 관련 학습과정을 짤 때 활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텍스트가 될 것이다.

책 속으로

첫문장 어떤 선집은 규칙을 정의한다. 어떤 선집은 느슨하고 방대한 보물창고 또는 개론서가 된다. 그러나 이 책과 같은 선집은 진행 중인 어떤 담론에 기여하는 역할은 한다. 〈머리말〉
P.44 그 여자는 파괴자야. 그 여자는 자신과 자신의 의견을 지독하게 확신하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자신만만한 사람이나 되어야 그 여자의 전복적인 습격에 저항할 수 있을걸. 〈마거릿 A.의 금지된 말〉
P.61 폐렴과 달리 모성은 불치병이다. 〈상어섬의 어머니들〉
P.78 모성이란 어떤 직무를 설명하는 말이 아니다. 모성은 종신형이다. 〈상어섬... 더보기

출판사 서평

거의 모든 책이 편집자의 손을 거치면서도 겉으로는 흔적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편집자의 안목과 의도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선집만큼은 편집자의 손길을 선명하게 내보일 수밖에 없다. 어찌 보면 선집은 ‘편집자의 책’이다. 이 책을 편집한 밴더미어 부부는 장르 문학계에 잘 알려진 스타 편집자들이다. 앤 밴더미어는 공포소설 잡지인 〈기묘한 이야기들〉의 편집자로 2009년에 준 전문잡지 부문에서 휴고상을 수상했으며, 출판사인 ‘버즈시티 프레스’를 세워 여러 잡지와 단행본을 출간하고 있다. 남편인 제프 밴더미어는 네뷸러상과 리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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