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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관상, 기술 부자들은 알고 있는 핀테크 시대의 행동경제학

김영한 지음 | 쌤앤파커스 | 2021년 12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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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2022.02.1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344313(1165344319)
쪽수 280쪽
크기 152 * 233 * 28 mm /509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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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돈의 선지자 로스차일드부터 도지 파더 일론 머스크까지
시대의 부를 거머쥔 사람들이 독점한 ‘부의 비밀’
전서구부터 비트코인까지, 시대의 부를 차지한 사람들은 모두 ‘기술’을 선점했다. 빅데이터, 위성사진은 물론이고 AI, 바이오메트릭까지 이 시대 최신 기술이 앞다투어 몰려드는 곳은 바로 투자와 금융. 바야흐로 기술이 돈을 벌고 그렇게 번 돈이 더 큰돈을 버는 시대다. 과거에는 재무제표, 애널리스트의 전망, 시가총액, 업계순위 등 전통적인 데이터를 분석하면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크게 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구태의연한 정보로는 빛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테크핀’들의 발뒤꿈치도 따라잡을 수 없다.

그런데 여기, CEO의 관상을 분석해 회사의 위험도, 투자수익률, 경영 스타일을 한눈에 알 수 있다고 말하는 괴짜 교수가 있다. 바로 닥터 파이낸스, 성균관대 김영한 교수다. 김 교수는 일명 ‘AI 신언서판’ CEO의 얼굴을 연구해 세계적인 재무, 회계학 탑 저널에 논문을 올렸고, 미국 블룸버그 TV와 PBS에도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부자, 관상, 기술》은 전 세계 재무, 경영학계를 깜짝 놀라게 한 김영한 교수의 최신 연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최초의 책이다.
▶VORA보라 『부자, 관상, 기술』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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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관상, 기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_ ‘대투자 시대’에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기술들


1. 시대를 앞서나간 부자들만 알던 비밀

비둘기로 성공한 로스차일드

비둘기 때문에 망한 로스차일드
-핀테크로 흥한 자 핀테크로 망한다
-대형 펀드일수록 흙수저 출신을 더 많이 뽑았다

“NO!”라고 말할 수만 있었다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들’이 필요하다
-유대인과 한국인의 진짜 차이

핀테크의 시조새가 한국에 있었다고요?
-90년대에 채권발행을 온라인으로 시도하다

텐센트의 인슈어테크: 가축 얼굴까지 인식한다고?
-넥타이 매듭과 사람 얼굴의 공통점
-우리 농장 소 얼굴도 알아본다고?
-AI도 사람도 100%일 수 없다

“뭐 좀 해봐!”
-바로 이 손안에 있소이다!
-손가락 정보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세상

AI가 관상을 본다, AI 신언서판
-상남자 관상을 측정하는 법
-유명인들의 상남자 관상 수치
-간 큰 마윈의 핀테크 치킨 게임


2. 정말로 ‘상남자’ 관상은 쓰러지지 않는가

나 이런 CEO야
-상남자 관상의 CEO, 좋은 회사 성과와 분식회계
-상남자 CEO의 경영 스타일

상남자는 희생적이며 적극적인 세일즈맨
-상남자 관상 펀드매니저의 성과

빌 황의 아케고스 사태
-준법감시 레그텍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

상남자불사 월스트리트 뱅커의 세계

너의 리스크가 들려
-리먼브라더스가 리먼시스터즈였다면, 중저음 CEO들의 퇴출

월스트리트에서 만난 AIG와 S&P의 전문가들

상남자 특질 연구라니, 여성차별 아닌가요?
-CEO 얼굴 표정과 주가


3. 한국판 ‘왕좌의 게임’, 네이버 VS 카카오

네이버 vs 카카오 혹은 이해진 vs 김범수
-상남자 관상 김범수 의장 vs 대척점의 이해진 GIO

네이버와 카카오, 비즈니스 스타일 비교
-유기적 성장의 네이버 VS 인수합병 성장의 카카오
-CIC를 통한 유기적 성장의 네이버파이낸셜
-M&A로 급성장하는 카카오페이
-연구개발에 있어서 상남자 대표의 영향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만약에 말야, 우리….

CEO의 나르시시즘
-난세가 영웅을 부른다? 난세는 자뻑맨을 부른다!
-자뻑가 CEO, 빅데이터로 가려낼 수 있다?

일론 머스크 = 트럼프 + 도지코인
-잘생긴 CEO가 미디어를 타면
-트럼프의 MZ세대 버전, 도지 아빠


4. 기술 혁신, 색깔의 심리학에서 위성사진 분석까지

색깔의 심리학과 핀테크 UX
-동물들도 알아서 기는 빨간색
-붉은 악마 응원단과 월드컵 4강 진출

봉차트 색깔과 모멘텀
-봉차트의 원조가 일본이라고?

“돈이 다리미지”

주가 폭락 당일은 정신이, 그다음 날은 몸이 아프다
-월스트리트 뱅커들, 심장마비 조심하라

미신과 개미 투자자들의 이야기
-상商 자에서 얻는 비즈니스의 지혜
-중국 주식은 종목코드에 8이 들어가면 좋다?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자기효능감과 개인파산의 관계
-고객의 자기효능감을 파악하라

로보어드바이저: 네가 정말 금융의 민주투사라고?

기계들의 반란과 초단타 매매
-〈내 안의 그놈〉 같은 주식

위성사진을 보면 알 수 있는 것들
-우주 전쟁의 뜻하지 않은 결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상품시장, 위험관리, 보험업에서 활약하는 위성사진

ESG 잘하려면 위성사진을 보라고?
-홍수, 쓰나미, 산불… 보험업에서 중요한 위성사진
-위성사진에도 딥페이크가 있다

팝 음악도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

미국 증권감독위원회의 쉬운 영어 쓰기 권고사항
-트럼프 제1의 성공요인은 쉽게 말하기


5. 개미가 뭉쳐서 공매도자를 때려잡는 시대

공매도空賣渡인가? 공매도恐賣渡인가?
-수소 트럭 니콜라와 힌덴부르크 리서치
-힌덴부르크라는 이름에 얽힌 사연

공매도는 시장의 균형추
-공매도자에 대한 흉악한 인식은 왜?

기울어진 운동장,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숏스퀴즈, 포르쉐의 폭스바겐과 헤지펀드들

게임스톱 사태로 보는 SNS와 주가 변동성
-주식 게시판 ‘월스트리트 베츠’의 게임스톱 가즈아!

“나는 반댈세!” 공매도 친 헤지펀드들의 SNS 방송
-핀테크 회사 S3 파트너스, 공매도 잔량을 실시간 트윗
-공매도의 승수효과

공매도자를 응징하는 지구촌 개미들의 감마스퀴즈
-일론 머스크, “게임스통크!”
-로빈후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키아스 길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에필로그_ 관상, 그 화룡점정에 관하여
주석
참고문헌

책 속으로

인종을 넘어서서 다른 종의 생물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보기엔 다 똑같은 소지만 소들도 알고 보면 각자 다 다르게, 개성 있게 생겼습니다. 돼지도, 양도, 염소도, 개도 다 다릅니다. 우리 눈에 구분이 안 될 뿐이죠. 그런데 컴퓨터는 그런 특정 종에 국한되는 편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각기 다른 것을 다 인식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손해보험과 무슨 상관인가 싶으시죠?
-45p 텐센트의 인슈어테크: 가축 얼굴까지 인식한다고?

학자들도 연구를 많이 해서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논문도 있고, 반대로 얼굴에서 느껴지는 것이 그 사...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상남자 관상 vs 꽃미남 관상, 누가 왕이 될 상인가?”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바로 이런 걸 배우고 공부한다!

김영한 교수가 연구한 fWHR이란, 얼굴 가로폭 나누기 세로폭(눈썹부터 윗입술) 길이를 계산한 값이다. 쉽게 말해 가로로 납작한 관상이 ‘상남자상’, 세로로 갸름한 관상이 ‘꽃미남상’이다. 김영한 교수는 전 세계 수천 명의 CEO의 얼굴을 분석해 fWHR값을 계산했다. 그리고 그들의 경영 스타일, 그룹 계열사 수, 시가총액, R&D 투자비율 등이 fWHR값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1세기에 무슨 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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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부자관상기술         더보기
  • [책끌] 부자, 관상, 기술 tw**kafa | 2021-1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코로나19로 이후, 지난 2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화했다. 그중에서 투자에 대한 개념이 크게 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주식시장이 때아닌 호황을 맞았다. 동학, 서학 개미로 불리는 일반 투자자들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투자 관련 강좌들과 함께 관련 서적들이 쏟아져 나왔다. 새롭게 출시된 <부자, 관상, 기술>은 빅데이터 혹은 비정형 데이터를 가지고 CEO 수천 명의 심리적, 생물학적 특질을 수치화했다. 이를 통해 CEO가 내리는 경영 관련 의사 결정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10년 ... 더보기
  • 부자, 관상, 기술 ok**kim | 2021-1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보스의 성향과 기질이 조직의 문화와 분위기를 좌우한다. 조직의 보스가 바뀌면 회사의 운영 시스템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서양에선 MBTI 같은 성격유형학이 유행이지만, 동양은 관상이란 학문이 있다. 관상이란 강호술사의 비술을 과감하게 강단의 학술세계로 도입한 연구자가 있다. 바로 성균관대 재무전공 교수 김영한이다. 저자는 CEO의 관상을 분석해 회사의 위험도, 투자수익률, 경영 스타일을 한눈에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군림하는 보스 기질은 남성호르몬과 관계가 깊다.... 더보기
  • [서평] 1. 부자, 관상, 기술 살아오면서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을 자주들었다. 나는 사주도 믿지않고 종교도 믿지않는데 관상만은 살아온 경험에따라 점차 믿기시작한 부분이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을 읽어보고 내 짐작에 확신을 더하게 된 계기가 된 듯하다. 관상이 단순히 비과학적인 카더라식의 추측이 아닌 태어날때 어머니의 남성호르몬영향에 따라 결정되게되며 그 영향으로인해 한 사람의 성향이 거의 결정나게되고 그로인해 한 회사의 운명까지도 좌지우지할 사람들의 투자성향이나 운영방식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다는게 이 책의 저자의 주 생각이였다.... 더보기
  • 부자 관상 기술 ur**a | 2021-1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관상을 보고 기업가의 성향을 알 수 있을까? 이 책에 의하면 얼굴의 가로가 넓은 사람이 '상남자형' 세로가 긴 사람이 '꽃미남형' 이라고 했을 때 상남자형이 좀더 위험감당을 할 수 있는 스타일로 성장성은 좋으나, 무리수를 두거나 실수할 경우 뒷감당이 힘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반대의 경우라면 조심성은 좋으나, 그것이 지나쳐서 기회를 놓치고 정체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과 네이버의 이해진 GIO를 들 수 있습니다.  글쎄요. 이 둘은 언뜻 그런 이론에 맞는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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