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멸망의 정원 쓰네카와 고타로 장편소설

쓰네카와 코타로 지음 | 이규원 옮김 | 고요한숨 | 2020년 09월 11일 출간 (1쇄 2020년 08월 28일)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296742(1165296748)
쪽수 352쪽
크기 137 * 214 * 28 mm /46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滅びの園/恒川光太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 남자가 보는 꿈이
모든 열쇠를 쥐고 있다”
★★★ ‘올 한 해 가장 재미있는 소설’
야마다 후타로상 노미네이트 ★★★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놀라운 세계관,
재미와 감동이 담긴 전례 없는 디스토피아 소설의 탄생!

현실과 비현실의 아련한 경계를 넘나들며 놀라운 세계관을 그려내는 쓰네카와 고타로가 3년 만의 신작 《멸망의 정원》으로 돌아왔다. 데뷔작 《야시》로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제12회 일본호러소설대상을 수상한 쓰네카와 고타로는 거의 매년 주요 문학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며, 평단의 인정은 물론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다. 놀라운 발상의 전환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세계를 창조하고, 그 안에서 긴장감과 감동을 자아내는 이야기로 ‘타고난 재능을 가진 작가’라는 찬사를 받아왔다.
쓰네카와 고타로의 첫 디스토피아 장편소설인 《멸망의 정원》은 올 한 해 ‘가장 재미있는 소설’에 시상하는 제9회 야마다 후타로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깊은 감동을 주는 전례 없는 디스토피아 소설’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의욕 없이 현실에 치여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주인공이 어느 날 비현실의 세계에 도착하면서 현실 세계는 ‘미지의 존재’와 맞닥뜨리게 되고 사람들은 무기력증과 자살 충동에 휩싸이게 된다.
대조적인 두 세계를 등장시킴으로써 긴장감을 높이고, 읽는 재미까지 선사하는 《멸망의 정원》. 현실과 이계, 질서와 혼란, 개인과 공동체라는 명제 아래서 한 남자의 선택이 어떤 결말을 만들어내는지, 그 결말 앞에서 우리는 과연 그를 비난할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을 던지는 작품이다.
▶ 『멸망의 정원』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1. 봄바람 부는 한밤의 마을
2. 멸망의 동산을 넘은 자들
3. 개썰매를 타는 마법사
4. 돌입자
5. 하늘을 향해 축배를 들자
6. 하늘에서 떨어진 이야기꾼

책 속으로

차량이 희미하게 흔들린다.
차창은 김이 서려 흐릿했다.
스즈가미 세이치는 우울하게 전차 시트에 앉아 있었다.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다. 식욕이 없고 몸이 피곤하고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잔다.
직장일 때문이다. 오늘은 싫은 소리를 들었고 내일도 그럴 것이다. 아무래도 그런 ‘역할’을 떠맡아버린 모양이다. 실수도 늘었다.
문득 고개를 드니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
한순간 환한 빛이 마음을 비춘 기분이었다. (9쪽)

1월 19일 이후 많은 사람이 정신이상을 일으켰습니다. 장대한 우주적 악몽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느 날 낯선 세상에서 눈을 뜨며 일상의 작은 불행들에서 벗어난 남자,
하지만 그가 행복해질수록 인류는 멸망을 향해 치닫는다.

친구의 따돌림, 상사의 갑질, 아내의 외도…. 현실에 치여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던 스즈가미 세이치는 전차에서 낯선 여인에게 사랑을 느끼고 아무 생각 없이 그녀를 따라 이름 모를 역에 내린다. 난생처음 와보는 그림책 같은 세상. 무엇이든 생각만 하면 이루어지고 처음 만난 사람도 바로 친구가 되어주는 이곳에서 세이치는 점차 자신이 떠나온 곳을 잊고 새로운 삶에 젖어든다.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새로운...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릴 때부터 난 줄곧 지구가 언젠간 멸망에 다다를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인간이 탄생한 직후부터 수많은 싸움으로 인해 온갖 쓰레기가 가득해지면서 환경오염으로 버지는 바람에 지구온난화, 북극과 남극의 빙하소멸, 기상이상 등으로 점점 퍼져나가면서 지금에 이르러 코로나까지 터지게 되어 현재 우리들의 삶이 비정상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요즘이다. 아직까지 코로나사태로 인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들 중 누군가가 이 사태를 수습할 수 있는 자가 바로 나라면 과연 인류를 구하는 것이 우선으로 해결할 ... 더보기
  • 멸망의 정원 aq**0317 | 2020-09-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전차 안. 스즈가미 세이치는 우울하게 전차 시트에 앉아 있어요. 피곤에 절어버린 직장인 세이치는 문득 눈에 들어 온 여자 덕분에 마음이 환해졌어요. 사랑을 느꼈고, 그녀와 잠시 눈이 마주치자 부끄러워 눈을 감았어요. 여기에서 살짝 오해했어요. 연애도 한 번 못 해본 모태솔로인 줄. 계속되던 전차의 진동이 문득 사라지면서 한순간 무중력이 된 듯 묘한 감각을 느꼈어요. 음, 살짝 졸면 그럴 수 있지요. 세이치가 눈을 떴고, 마침 그녀가 전차에서 내리려는지 ... 더보기
  • 멸망의 정원 sh**ri79 | 2020-09-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이치는 미지의 세계 오오마쓰리 군이라는 곳에 내리게 된다. 한 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지명. 도쿄를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 꿈인가? 오지의 마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돌아다니는 세이치. 친절한 사람들. 댓가 없는 숙식 제공. 연봉이 높은 것도 아니고 이직에 도움되는 기술을 배우는 것도 아닌데 쓰다 망가지면 버리는 물건처럼 직원이 늘 교체되는 회사에서  직장에서 치이고 궂은 일을 도맡아했던 세이치는 낯선 마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결혼식을 하고 예쁜 아내와 아이도 낳게 된... 더보기
  • [서평] 멸망의 정원 fp**s1431 | 2020-09-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멸망의 정원 > 한남자에게 모든 열쇠가 담겨있습니다. 올해 가장 재미있는 소설로 대박을 치고 있어요! 저자분은 쓰네카와 코타로님 이십니다. 데뷔작 야시로 놀라운 발상 전환의 재늘을 가진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고, 일본호러소설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멸망의 정원은 올해 출간된 문학 작품중 가장 재미있는 소설에 시상하는 야마다 후타로상 최종 후보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현실과 비현실, 경계를 넘나들며 놀라운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긴장감과 감동까지 ... 더보기
  • "멸망의 정원" "상념의 이계에 당신이 떠 있고,당신 옆의 보라색 공모야의 핵이 있는 것을  그리고 어딘지 플랑크톤을 닮은 생물이 당신 주위에 우글우글 떠 있는 것을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이게 상념의 이계의 진실이다." P.78 누구나 현실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의 이탈을 꿈꾼다.반복적인 일상 생활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이 아닌 영화속 어디에선가,에니메이션의 어디에선가...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