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왜 나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못했을까?

와쿠다 미카 지음 | 오현숙 옮김 | 길벗 | 2021년 12월 0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이 도서는 가장 최근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2016년 03월 출간된 구판이 있습니다. 구판 보기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217822(1165217821)
쪽수 212쪽
크기 142 * 207 * 21 mm /33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叱るより聞くでうまくいく子どもの心のコ-チング 0歲から6歲までの / 和久田ミカ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부모는 최고의 사랑을 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리고 아이가 꼼지락 꼼지락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완벽한 육아’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한다. 그런데 아이가 자랄수록 기대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을 하고, 친구와 자꾸 싸우거나 부모 품으로 기어들어 오려고만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럴 때마다 부모들은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나?’,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야 하나?’, ‘뭘 놓치고 있는 거지?’와 같은 반성과 고민을 하는데, 그렇게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아도 된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으며, 아이들은 각자 생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 어김없이 잘 자라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면 좋겠고,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단 한 가지만 신경 쓰면 된다. 바로 소통, 그중에서도 ‘듣기’이다.
인간관계는 실로 단순하다. 소통이 원활해야 관계 맺기가 자연스럽다. 소통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듣기’, 즉 경청이다. 육아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끝까지 잘 들어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며, 아이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을 주어서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잘 자랄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된다.
이 책은 부모들이 놓치기 쉬운 ‘듣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또한 ‘듣기’가 결여된 육아가 아이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듣기 육아법을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만화 형식의 에피소드, Q&A로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식을 적용하다 보면 ‘완벽한 육아’의 굴레에서 벗어나 ‘행복한 육아’의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왜 나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못했을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_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의 뒤에는 잘 들어주는 부모가 있다

1장 ? 꾸짖기에 앞서 아이의 말을 들어주면 자기긍정의 힘이 커진다
#1 ㆍ 왜 그랬는지 ‘의도’를 물어보세요
#2 ㆍ 아이의 생각을 읽어주면 엄마의 마음이 전해져요
#3 ㆍ 혼낼 땐 온화한 말투로 몇 번이고 반복해 말해요
#4 ㆍ 아이의 “그게 있잖아~”에 귀를 기울여요
#5 ㆍ 감정에는 공감의 YES를, 행동에는 엄격하게 NO를
#6 ㆍ 꾸짖을 때는 7초 이내로 짧게!
#7 ㆍ 어리광을 받아주는 건 사랑을 채워주는 것
#8 ㆍ ‘빨리!’는 아직 먼 얘기~ 기다리고 이끌어주세요
#9 ㆍ 비교하지 말고 차이를 인정해요
#10 ㆍ 신념을 내세우기보다 본심을 얘기해요
듣기 코칭 ㆍ 아이가 반발해도 ‘마음밭에 씨 뿌리기’는 계속하자

2장 ?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칭찬해주면 자립심이 쑥쑥 자란다
#11 ㆍ “엄마(아빠), 이것 좀 봐”는 안정감이 필요하다는 신호
#12 ㆍ 꼭 안아주면 아이는 온몸으로 사랑을 느껴요
#13 ㆍ 당연한 일은 없습니다. 아이의 성장도 그렇습니다
#14 ㆍ 건성으로 하는 칭찬은 아이를 감동시키지 못해요
#15 ㆍ 아이의 상황을 실시간 중계하는 건 부모의 애정 표현입니다
#16 ㆍ 듣기에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17 ㆍ 아이가 풀이 죽어 있다면 기분을 대신 말로 표현해주세요
듣기 코칭 ㆍ 결점도 아이의 일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제3장 ? 육아 궁금증 Q&A “이럴 땐 어떻게 하지?”
Q1 ㆍ 아무리 혼을 내도 같은 행동을 되풀이합니다. 어떻게 하면 알아들을까요?
Q2 ㆍ 야단을 치면 실실 웃기만 합니다. 좀 더 엄하게 대해야 할까요?
Q3 ㆍ 아이가 일부러 미운 짓을 합니다. 내가 싫은 걸까요?
Q4 ㆍ 아이가 생떼를 써서 야단을 치면 ‘바보!’, ‘죽어버려!’ 같은 거친 말로 대꾸를 합니다.
Q5 ㆍ 아이가 걸핏하면 울어서 조마조마합니다. 어떻게 해야 울지 않을까요?
Q6 ㆍ 아이가 “싫어!”라는 말만 합니다. 너무 버릇없게 키우는 걸까요?
Q7 ㆍ 아이가 유치원에서 늘 혼자 놀아요. 너무 쓸쓸해 보여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Q8 ㆍ 낯가림이 심해 엄마한테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사회성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9 ㆍ 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한지 늘 주뼛거리기만 합니다. 씩씩하게 해보라고 해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네요.
Q10 ㆍ 집에서는 밝고 활기찬데 유치원에 가면 기를 못 펴고 자신 있게 나서지를 못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1 ㆍ 아이가 인사를 잘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인사를 잘할까요?
Q12 ㆍ 아이가 친구들의 흉을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3 ㆍ 아이가 거짓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4 ㆍ 형제끼리 싸울 땐 어떻게 중재하는 게 좋을까요?
Q15 ㆍ 동생이 생기고 나서 큰아이의 태도가 이상해졌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Q16 ㆍ 아이의 어리광을 어느 선까지 받아주어야 할까요?
Q17 ㆍ ‘인정해주자’, ‘칭찬해주자’ 다짐은 하는데 결국 못 하고 맙니다. 왜 그럴까요?
Q18 ㆍ 나의 육아 방식이 잘못된 건 아닐까, 문득문득 불안합니다.
Q19 ㆍ 남편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달라서 고민입니다.
Q20 ㆍ 육아서를 읽을 때마다 혼나는 것 같고, 나 자신에게 실망하게 됩니다.
Q21 ㆍ 주위에서 양육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해주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Q22 ㆍ 친정엄마는 “안아주면 버릇 되니 너무 안아주지 마라”고 하십니다. 정말 그럴까요?
듣기 코칭 ㆍ 화를 인정하고 다스리면 ‘듣기 육아’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에필로그_ 행복한 육아는 아이와 마주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책 속으로

프롤로그_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의 뒤에는 잘 들어주는 부모가 있다

1장 ? 꾸짖기에 앞서 아이의 말을 들어주면 자기긍정의 힘이 커진다
#1 ㆍ 왜 그랬는지 ‘의도’를 물어보세요
#2 ㆍ 아이의 생각을 읽어주면 엄마의 마음이 전해져요
#3 ㆍ 혼낼 땐 온화한 말투로 몇 번이고 반복해 말해요
#4 ㆍ 아이의 “그게 있잖아~”에 귀를 기울여요
#5 ㆍ 감정에는 공감의 YES를, 행동에는 엄격하게 NO를
#6 ㆍ 꾸짖을 때는 7초 이내로 짧게!
#7 ㆍ 어리광을 받아주는 건 사랑을 채워주는 것
#8 ㆍ ‘빨리!’는 아직 먼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마음' 이라는 길벗 출판사의 책읽는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다가 '왜 나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못했을까? 라는 책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5,6세 아들 둘을 둔 엄마라 육아서에 관심이 더 갈 수 밖에 없지만, 항상 어떤 육아법이 가장 좋은 것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무엇보다 이 책 제목이 넘 맘에 들었다. 나 자신에게 하는 말 같아서이다.   이 책의 작가인 와쿠다 미카는 한국의 '오은영 박사' 와 같은 분인 ... 더보기
  • 어느날부터 큰 아이가 주로 하는말이 "엄마는 내말은 듣지도 않고..."라는 말이었어요 아니 내가 왜 너의 말을 듣지 않는데!! 라며 반박해보려했지만 정말 가끔은 아이의 말을 듣지도 않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나의 말만 일방적으로 할때가 있더군요 - -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그렇지만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도 "경청"이 중요하잖아요 그냥 듣는게 아니라 귀기울여 듣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깨닫게 되죠 - 언제나 육아서를 읽고나면 항상 배움의 자세로 받아들이고 행동하려 하는... 더보기
  • ϻ 안녕하세요, 딸둘맘 긍정스민입니다. 이 책은 길벗 출판사에서 출간된 육아서입니다. 아이 둘을 가정보육하면서 아이의 표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감정을 추스리지 못했을 때도 있었는데, 아이가 커 가는 발달과 과정이 엄마로서도 처음이기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육아의 기준을 잡을 수 있는 것이야말로 육아서가 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듣기 육아를 강조하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게 부모의 몫이라고 강조합니다. 육아를 하며 부딪힐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질문과 답도 ... 더보기
  • 왜 나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못했을까 꼭 읽어야 할 육아서예요책을 읽기에 앞서 나는 내 아이의 말을 얼마나 귀기울여 듣고 있는지 생각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중에 말좀 그만해라고 했던 순간이 떠오르네요아이와 이야기를 할때 답답한적이 많다면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해요미국 스탠포드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부모와 아이의 대화 횟수가 많을수록 아이의 언어능력이 우수해진다고해요 언어능력이 잘 발달되어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억제하는 능력도 우수하다고 하죠. 이처럼 중요한 아이와의 대화, 그 첫걸음이 바로 "듣기"인데 참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