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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 소음 불확실성 시대, 미래를 포착하는 예측의 비밀

개정판
네이트 실버 지음 | 이경식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01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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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이 도서는 가장 최근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2014년 07월 출간된 구판이 있습니다. 구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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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5213862(1165213869)
쪽수 824쪽
크기 162 * 232 * 51 mm /129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Signal and the Noise / Silver, Nat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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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돌아온 예측 천재의 ‘더 정확한 예측을 위한 제안’

2012년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가 승리한 직후, 정치 예측 블로그 파이브서티에이트FiveThirtyEight.com를 운영하는 네이트 실버의 화제작 《신호와 소음》은 일약 베스트셀러로 떠오른다. 통계와 확률의 세계를 파고들어 미래예측의 패러다임을 뒤흔든 이 책에서, 네이트 실버는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소음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방법을 다양한 분야에서 탐사한다.
수많은 사람이 갖가지 예측을 쏟아놓지만, 이들 예측 대다수는 사회에 엄청난 비용만 안긴 채 실패로 돌아간다.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 대다수가 확률과 불확실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신호를 포착하려고 애쓰지만 ‘자신감 넘치는 예측’을 ‘더 정확한 예측’으로 착각한다. 하지만 때로 자기과신은 실패의 원인이 된다. 불확실성을 지금보다 더 온전하게 이해한다면, 우리의 예측은 한결 정확해질 것이다. 족집게 같은 예측을 선보이며 ‘예측의 천재’로 급부상한 네이트 실버도 2016년 트럼프의 대선 승리로 그 명성이 한차례 흔들렸다. 힐러리를 공개 지지하던 실버는 타 매체나 조사기관에 비해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높게(28.6%) 예측하며 끊임없이 ‘트럼프가 판을 뒤집을 가능성’을 경고했으나 극적인 반전을 결정적으로 내다보지는 못했다. 이번 개정판의 서문에는 당시의 과정과 더불어 본격적인 팬데믹의 시기에 예측 전문가로서 갖는 소회와 성찰, 각오가 드러나 있다.
2020년에 이르러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팬데믹을 목도하며, 실버는 다시 한번 뼈아프게 《신호와 소음》 초판에 담았던 예의 질문을 던진다. “전문가의 예측은 왜 이토록 자주 빗나가며, 어떻게 하면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예측이 가능할까?” 이어 개정판 서문을 통해 ‘좀 더 나은 확률적 사고’에 필요한 것으로 ‘느리게 생각하기thinking slow’와 ‘대세 편승을 경계하기’라는 두 가지 역량을 꼽는다. 예측은 역설적이다. 자신의 예측 능력을 겸손하게 생각하면 할수록, 그리고 자기가 저지르는 실수에서 기꺼이 더 많은 것을 배우려는 마음먹을수록, 더 많은 정보를 지식으로 바꿀 수 있고 우리 손에 있는 데이터는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로 바뀔 것이라고 네이트 실버는 다시 한번 강조한다.

분명하게 밝히지만 내가 이 책에서 주장하려는 것은 누군가가 나서서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인 팬데믹 재앙이 될 것임을 여러 달 전에 예측했어야 한다거나 트럼프의 승리가 확실하다고 예측했어야 한다는 게 아니다. 매우 중요한 결과가 빚어질 일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도 이런 리스크들이 거의 대부분 무시되고 만다는 것이 내가 주장하려는 점이다. 이렇게 되는 이유가 뭘까?

상세이미지

신호와 소음(개정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사|여기에 당신의 미래가 보인다 _ 송길영
|개정 서문|더 나은 확률적 사고를 위한 두 가지 제안
필수지만 어려운 일, ‘느리게 생각하기’|대세 편승을 경계하라
|들어가며|신호와 소음
정보 폭발의 빛과 그림자|컴퓨터 시대의 ‘생산성 역설’|빅데이터 시대의 약속과 함정|왜 미래는 늘 우리를 놀래는가|예측을 위한 해법|우리가 다룰 것들

Ⅰ. 예측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들
1. 금융위기│경제 붕괴를 둘러싼 예측의 대실패
불행에 관한 최악의 예측|“그들은 음악이 멈추길 바라지 않았던 거죠”|신용평가사들이 일을 제대로 망친 방법|1막: 주택 거품, 내 집을 둘러싼 환상|2막: 레버리지, 하우스푸어를 양산하다|인터미션: ‘공포’는 ‘탐욕’의 새 이름|3막: 파멸, 새로운 상황이 펼쳐지다|네 가지 예측 실패의 공통점|실패한 예측의 공식: 표본 외 예측의 문제|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2. 정치│내가 선거 결과를 맞힌 비법
정치학자들은 TV에 나오는 전문가 패널들보다 나을까?|더 나은 예측을 위한 올바른 태도: 여우가 돼라|왜 고슴도치는 TV 패널로 더 환영받을까?|엉터리 예측이 횡행하는 이유|정치 예측에 뛰어들다|여우의 원칙 1: 확률적으로 생각하라|여우의 원칙 2: 날마다 새로운 예측을 하라|여우의 원칙 3: 합의를 구하라|‘마법의 탄환’식 예측을 믿지 마라|질적 정보에 가중치를 두는 방법|객관적이 되기는 쉽지 않다

3. 야구│야구 경기는 왜 모든 ‘예측’의 모델이 되는가
야구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다|세상에서 가장 풍성한 데이터세트|노화곡선: 그 선수는 언제까지 뛸 수 있을까|‘계산기’와 ‘직감’의 싸움|페코타 대 스카우터: 스카우터 승|보이지 않는 요소|빨리 달리고 세게 던진다고 이기는 건 아니다|게임의 이름은 ‘정보’|페드로이아의 미래가 어두웠던 이유|그리고 그는 어떻게 역경을 이겨냈나|머니볼의 진정한 교훈과 야구의 미래

Ⅱ. 움직이는 과녁을 맞혀라!
4. 기상│예측의 성공 스토리, 기상 예보의 진전
슈퍼컴퓨터는 정말 쓸모가 있을까|기상 예보의 아주 간략한 역사|매트릭스, 새로운 기상 예측법의 탄생|토네이도와 농구 선수의 공통점|사람의 눈은 아직 중요하다|기상청의 성공과 민간업체의 도전|더 나은 예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경쟁이 예측을 더 엉망으로 만들 때|오차보정이 필요한 순간|태풍의 눈과 카오스의 원뿔

5. 지진│필사적으로, 신호를 찾아서
발밑이 흔들릴 때 우리가 하는 일|마법의 두꺼비와 성배 찾기|지진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멱법칙 분포|소음 속에서 우리를 유혹하는 신호|실패한 예측의 행진|진퇴양난|과적합에 주목하라|동일본 대지진은 과적합의 대표 사례|우리는 지진에 관해 어디까지 알 수 있을까|신호와 소음이 빚어내는 아름다움|과학은 언제나 시험 중이다

6. 경제 예측│불확실성, 변동성, 편향에 대처하는 법
불확실성에 관해 얘기해야 하는 이유|경제학자들은 이성적인가?|“그 누구도 단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인과관계 없는 상관관계|경제 예측은 움직이는 표적을 맞히는 문제|소음투성이 경제 데이터|나비효과|편향이 합리적 선택일 때|편향에 대처하는 두 가지 대안

7. 전염병│모든 모델은 빗나가지만 몇몇 모델은 유용하다
‘신종플루 대실패’의 후속편인가?|외삽이 위험해질 때|자기충족적 예측과 자기부정적 예측|‘정교한’ 단순함|심플루SimFlu|예측이 빗나갈 수밖에 없을 때 해야 할 일

Ⅲ. 예측의 질을 높여 미래를 포착하는 법
8. 베이즈 정리│조금씩 조금씩 덜 틀리는 법
이기는 도박꾼은 어떻게 베팅하는가|토머스 베이즈의 별난 유산|확률과 진보|베이즈 정리의 간단한 수학|거짓 양성 문제|빈도주의가 베이즈주의를 반박하다|맥락 없는 데이터는 무용지물이다|베이즈주의 도박사, 밥|진리로 수렴하는 베이즈주의

9. 체스│컴퓨터가 인간처럼 미래를 내다볼 수 있을까
체스를 두는 컴퓨터|체스, 예측, 그리고 휴리스틱|카스파로프와 딥블루|게임이 시작되다|체스 선수의 딜레마: 폭이냐 깊이냐|전략 대 전술|종말의 첫 조짐|기계가 인간을 이기다|체스 고수를 버벅거리게 만드는 법|버그일까, 비장의 무기일까?|컴퓨터가 잘하는 것|구글 검색 엔진: 대규모 시행착오가 가능할 때|기술의 사각지대를 넘어서

10. 포커│상대의 허풍을 간파하는 법
포커 드림의 시작|패 읽기의 기술|확률적으로 사고하라|슈뢰딩거의 포커 패|상대를 혼란스럽게 하는 법|예측의 파레토법칙|고수와 호구: 포커 거품의 경제학|거품이 꺼지다|운이냐 실력이냐|착각의 늪|우리가 평정심을 잃는 이유|결과보다 과정에 초점을 맞춰라

Ⅳ. 보이지 않는 손이 세상을 움직인다
11. 주식│개인이 결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면
웰컴 투 베이즈랜드|베이즈주의의 ‘보이지 않는 손’|예측시장: 힐러리 주식을 사고팔다|집단 예측의 이점과 한계| 효율적 시장 가설의 기원|“과거의 수익률은 미래의 결과와 무관합니다”|차트를 믿지 마세요|효율적 시장 가설의 세 형태: 약형, 준강형, 강형|효율적 시장 가설의 통계검정|효율적 시장이 비이성적 과열을 만나다|대세 편승|왜 우리는 다른 사람을 따르는가?|자기과신과 승자의 저주|왜 거품은 쉽게 꺼지지 않을까|가격은 옳지 않다|소음 트레이더|착시와 패턴|인지적 지름길|질서와 무질서의 투쟁

12. 지구온난화│건강한 회의론의 풍토가 필요하다
인과관계를 찾아서|온실효과는 존재한다|“로켓공학처럼 복잡한 얘기가 아니라고요”|세 가지 회의론|지구온난화 예측에 관한 예측가 비평|모든 기후학자들이 동의하는 것|컴퓨터 예측 모델을 의심하다|기후과학과 복잡성|모델은 얼마만큼 복잡해야 할까?|기후 예측의 불확실성 요소 세 가지|관측과 기록|‘뜨거운 여름’이 올 것입니다|불확실성은 예측의 본질이다|‘지구냉각화’가 알려주는 것|예측과 과학은 긴밀하게 연결된다|기온 기록에 관한 불편한 진실|불확실성 추정이 필수인 또 한 가지 이유|“우리는 길거리 패싸움 중입니다”|과학과 정치 사이에서

13. 테러│진주만 공습과 9·11테러의 공통점
신호는 있었지만 무엇을 뜻하는지 몰랐다|‘낯선 것’과 ‘있을 법하지 않은 것’|9·11테러는 ‘알려진 미지’였을까?|엄청난 대규모 공격|테러의 수학: 멱법칙 분포|테러를 정의하고 측정하다|진도 9짜리 테러|테러에 관해 ‘크게 생각하기’|왜 쇼핑몰은 공격하지 않을까|테러 예방을 위한 이스라엘의 전략|테러리스트의 신호를 읽는 법

|나가며|예측은 어떻게 가능한가
확률적 사고: 베이즈주의에 익숙해지기|출발점을 인식하고 편견을 줄여나가라|시도하고, 실수하라|예측 가능성에 대한 인식
|옮긴이의 말|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
|주석|

추천사

송길영(빅데이터 전문가,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사람들의 삶과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열린 자세로 신호들을 바라보고’ ‘모든 행위를 증거에 따라 지속적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맞혀야 할 과녁이 움직일 뿐 아니라 모양마저 변화하는... 더보기

리처드 탈러(《넛지》 저자)

야구의 전설 요기 베라의 말대로 “예측은 어렵다. 특히 미래 예측은 더욱 어렵다”.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염려하고 궁금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할 필독서다.

뉴욕타임스

반지성주의가 팽배하는 가운데 폭넓게 신뢰받는 매체나 기관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지금, 네이트 실버는 그 빈자리를 채울 잠재력을 가졌다. 그는 통계학을 사용해서 그동안 빗나간 예측들을 정밀분석한다. 이 책에서 우리는 자신의 방... 더보기

월스트리트저널

저자는 우리가 ‘빅데이터’ 시대에 살고 있음을 환기하지만, 데이터가 많으면 예측이 쉬워진다는 견해에는 강력하게 반대한다. 비결은 소음투성이의 자료에서 정확한 신호를 뽑아내는 것이다. (…) 쾌활한 문체 덕분에 까다롭기 짝이 ... 더보기

가디언

《신호와 소음》에서 맨 먼저 중요하게 언급해야 할 것은 자극적이지 않고 겸손한 책이라는 점이다. 《신호와 소음》은 장차 일어날 것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는 책이다.

책 속으로

이런 모든 상황을 감안할 때 코로나바이러스는 예측의 실패라기보다는 전문가의 지침 및 그에 따른 행동의 실패였다. 온갖 세부사항이 잘못되었고 불확실성이 높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커다란 방향 자체가 올바르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의 내용 대부분은 어째서 전문가들의 예측이 그토록 자주 빗나가는지, 아울러 어떻게 하면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예측이 가능할지를 다룬다. 그러나 2012년에 이 책의 초판이 출간된 뒤로도 전문가들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세상을 바꾸는 대사건이 일어날 것을 예측했지만, 이런 예측들이 대체로 무시되거나 잘못 받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정치, 경제, 스포츠, 기후, 전쟁, 테러, 전염병, 도박…
소음이 가득한 세상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찾아라
경제위기 대처에서 질병퇴치 역량의 확보에 이르기까지, 이제 모든 것은 미래를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느냐, 즉 예측의 질이 얼마나 향상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삶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예상을 뛰어넘는 사건이 늘어날수록 우리는 예전보다 더 자주, 더 신속하게 계획과 전략을 세워야 한다.
네이트 실버는 ‘더 나은’ 즉 더 정확한 예측을 한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기상연구소에서 메이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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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호와 소음 jj**ghya | 2021-0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현재 우리는 매우 편리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마치 분신처럼 가지고 다니는 휴대전화에는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버릇처럼 들여다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과연 이 정보들을 모두 믿어도 되는 것일까? 반대로 우리가 정보 속에 노출된 것은 아닐까? 책 표지에도 나와 있듯이 우리는 매우 복잡하고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는데 어떤 사고를 거쳐서 예측을 할까에 대한 이야기이다. 최근 '빅데이터'란 단어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엄청난 정보의 ... 더보기
  • 신호와 소음 ar**kis | 2021-0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릴 때 지붕 위에 TV 안테나가 있었다. 잘 나오는 TV가 바람이라도 불었던 날이면 여지없이 화면은 선명하지 않았다. 그러면 집 안에 있는 누군가는 밖으로 나가서 화면이 선명해질 때까지 이리저리 안테나 방향을 맞춰야 했다. 안테나가 명확한 신호를 잡으면 TV 화면은 선명했다. 그렇지 못하면 Noise 가득한 TV를 봐야만 했다. 과거를 돌이켜볼 때 처음으로 경험한 '신호와 소음'이지 않을까. 지금도 명확한 신호를 포... 더보기
  • 신호와 소음 ka**808 | 2021-0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불확실성의 시대, 미래를 포착하는 예측의 비밀   ... 더보기
  • [도서협찬] 신호와 소음 ge**444 | 2021-0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에 책을 받아보고 두께에 아주 놀랐다.그리고 너무나 방대한 자료에 2번째 놀랐다.책의 마지막 주석 참조한 자료 부분이책 전체의 1/7 가량은 되는 것처럼 보인다.   예전에 앨빈 토플러의 "제3의물결"을 보았을 때받았던 느낌과 같은 충격을 받았다.그만큼 "신호와 소음"에는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각 챕터는 아래와 같다.크게 4개의 챕터로 나뉘어지고거기서도 아래 명칭으로 소챕터로 구분된다.1. 금융위기, 정치, 야구2. 기상, 지진, 경제예측, 전염병3. 베이즈정리, 체스, 포커4. 주식, 지구온난화, ... 더보기
  •   나날이 세계가 복잡해지는 가운데,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매일 빅데이터 시대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어떤 정보를 믿고 거를지에 대한 문제에 봉착하고 범람하는 정보의 장에서 정확한 정보를 찾아 헤맬 수밖에 없는 삶을 삽니다. 어떤 것이 중요한 신호가 되고 어떤 것이 소음에 지나지 않는지를 구별하는 능력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재능인 것 같습니다.  예측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두고 예측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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