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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져 흩어지는 모습을 보여줄게

타케미야 유유코 지음 | 신동민 옮김 | 강혜린 그림 | 소미미디어 | 2019년 12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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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5072315(1165072319)
쪽수 300쪽
크기 131 * 189 * 23 mm /38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碎け散るところを見せてあげる/竹宮ゆゆこ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모르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듣다] [토라도라!] [골든타임]의 거장 타케미야 유유코 최신작 등장!!!!
*한국어판 오리지널 커버로 완전 변신!!

*마지막 한 문장, 그 의미를 이해했을 때 당신은 분명 ‘눈물’을 흘린다.
‘죽은 건 두 사람.
그 죽음은 무엇을 남긴 걸까’

대학 수험을 앞두고 있는 하마다 키요스미.
그는 어느 날, 전교 조회에서 1학년 여학생이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 상황에 끼어들게 된 키요스미.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그가 구해준 후배인 쿠라모토 하리의 “아아아아아아아!”라는 절규였다.
그 거절의 의미는 무엇일까. ‘죽은 두 사람’이란 누구일까.
이윽고 하리의 민낯과 함께 키요스미는 사건의 본질을 깨닫게 되는데……

소설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번뜩이는 기념비적인 걸작.

*또 하나의 최신작 [너의 모든 것이 불타오르다] 동시 발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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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아마존 독자 반응

*실로 신이다!
너무 재미있고, 여주인공이 매우 귀여웠다.

*처음 읽는데 너무 재미있고, 두 번째 읽으면서 여러 가지 것을 깨닫게 되어 놀랍다.

*‘마지막 한 문장, 그 의미를 이해했을 때 당신은 분명 ‘눈물’을 흘린다.’는 띠지의 문구를 보고 눈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문장의 행간의 의미를 알고서 눈물이 쏟아졌다.

*‘소설’의 재미를 거듭 느끼게 해준 작품. 당신은 두 번 읽게 될 것이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슬프다.

*압도적인 필력을 보여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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