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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초판본)(160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양장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 한우리 옮김 | 더스토리 | 2020년 0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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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추천도서
    2019.10.01 ~ 종료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452279(1164452274)
쪽수 264쪽
크기 135 * 194 * 25 mm /37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tvN 책읽어드립니다 선정도서 《햄릿》
1603년 오리지널 커버 초판본 출간!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뒤틀린 시대를 바로잡으려는 근대적 인간의 고뇌

“우리 시대에 햄릿보다 더 나은 영웅은 없다.”_〈뉴욕타임스〉
“역대 세계 최고의 소설 100” _〈가디언〉
“역대 최고의 명저” _〈뉴스위크〉

[줄거리]
덴마크의 왕이 급서한 뒤, 왕비인 거트루드는 왕의 동생인 클로디어스와 재혼을 한다.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던 왕자 햄릿은 국왕을 살해하는 내용의 연극을 클로디어스에게 보여주고 그의 반응을 살핀다. 이를 계기로 햄릿은 클로디어스가 범인임을 확신하고, 위기를 느낀 클로디어스는 햄릿을 죽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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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햄릿(초판본)(160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자가 속한 분야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
영국 최고의 시인이자 극작가이다. 1564년 4월 26일 영국 중부의 스트랫포드 어폰 에이번에서 아버지 존 셰익스피어와 어머니 메리 아든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비교적 부유한 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1577년경부터 가세가 기울어 학업을 중단했다. 1580년대 후반에는 집안을 돕기 위해 런던으로 상경했고, 극단에 들어가 희곡 등 작품을 썼다. 〈한여름 밤의 꿈〉으로 호평을 받으며 습작기를 마감한 그는, 뛰어난 극작가로 인정을 받으며 평생을 연극인으로서 충실하게 보냈다. 1616년 4월 23일 53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고향에 있는 홀리 트리니티 교회에 안장되었다.
셰익스피어는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리어 왕》 《한여름 밤의 꿈》 《베니스의 상인》 등으로 세계 최고의 극작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그의 생애에 관해 확실히 알려진 것이 거의 없고 주로 짐작이나 추측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최근 그의 실존 여부의 작품의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일고 있다.

역자 : 한우리

중앙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비평이론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지금은 문학에서 나타난 근대국가형성과 젠더관계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작품 해설 | 뒤틀린 시대를 바로잡으려는 근대적 인물 햄릿에 대하여
작가 연보
셰익스피어의 작품

책 속으로

햄릿 아니야, 호레이쇼. 성 패트릭을 걸고 맹세코, 있네. 그 유령은 정직한 유령이었어. 이 말만은 할 수 있네. 무슨 일이 있었는가 알고 싶겠지만 좀 덮어 주게. 자, 친구들, 친구로서, 학자로서 그리고 군인으로서 내 청을 들어주게.
호레이쇼 뭡니까, 왕자님? 물론입니다.
햄릿 오늘밤 자네들이 본 것을 절대 입 밖에 내지 말게 .
호레이쇼, 마셀러스 절대 내지 않겠습니다, 왕자님.
_1막 5장 중에서

레어티즈 범인은 여기 있습니다, 햄릿 왕자님. 왕자님도 곧 목숨을 잃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약도 효과가 없을 겁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의 백미 《햄릿》

대개의 독자들은 《햄릿》을 사색과 우유부단의 비극이라고 평가하며 주인공인 왕자 ‘햄릿’을 우유부단한 인물의 전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19세기 비평가 윌리엄 해즐릿(William Hazlitt)은 햄릿을 행동이 마비된 ‘철학적 사색의 왕자’라 평하기도 했다. 그러나 햄릿은 우유부단한 인물의 전형이 아니라 오히려 합리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근대적 인물이었다. 햄릿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숙부에게 직접적인 복수를 계속해서 뒤로 미룬 것은, 그가 ‘복수’라는 문제를 그리 단순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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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의 백미『햄릿』이다. 때로는 너무나 유명하지만 읽지 않은 책인 고전에 대해서는 읽을 계기를 마련해주는 명분이 필요하다. 나에게는 방송의 힘이 컸다. tvN 요즘책방에서 햄릿을 방송하는 것을 보고 나서야, 이 책을 정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160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의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솔깃한 책이다. 오랜 세월을 살아남은 고전 명작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어떤 모습이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 극 가운데서도 단연 최고의 역작이라는 뉴스위크의 ... 더보기
  • 햄릿 초판본 pi**8997 | 2020-04-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명대사는 누구나 알듯이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이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사실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된 의미를 알지못했는데 아버지와 숙부 그리고 어머니 사이의 일 그리고 절친한 친구들이 본인의 비위를 맞추는 상황에서 세상에 진실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된다고 알게되는 책이다.   “있음이냐 없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느 게 더 고귀한가. 난폭한 운명의 돌팔매와 화살을 맞는 건가, 아니면 무기 들고 고해와 대항하여 싸우다가끝장을 내는 건가. 죽는 건 ?... 더보기
  • 복수와 치정의 혼합극 mi**rva11 | 2020-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십대의 나는 ‘햄릿’을 ‘무능한 남친’으로 봤다. 열렬히 고백하던 오필리아에게 어느 순간 냉랭해지고 죽게 만들어버리는 남자였다.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지도, 비틀린 사랑에 대한 이유도 알려주지 못하는, 미적지근한 남친, 그런 사람이 바로 ‘햄릿’이었다.    그 기억 때문이었을까? 전체를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To be or not to be’로 전체를 아는 듯한 느낌의 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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