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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중국편

이성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04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0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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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160099(1164160095)
쪽수 295쪽
크기 153 * 226 * 34 mm /56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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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무역전쟁을 넘어 패권전쟁까지 전방위로 분석한 미중 관계 미래예측 시나리오 ★★★
“미국과 중국의 ‘줄 세우기’ 압박을 이겨낼 한국의 전략적 해법 제시”

하버드대, 칭화대를 거쳐 現 베이징대 연구위원이자 세종연구소 중국연구센터장인
국내 최고 중국통이 A부터 Z까지 밝히는 미중 무역전쟁의 모든 것

냉전 시절,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은 중국을 끌어들여 삼각외교를 펼쳤다. 이후 2001년 미 대통령 빌 클린턴은 중국의 WTO 가입이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역 삼각외교를 통해 중국을 적극 도왔다. 하지만 2017년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중국이 시장을 개방하지 않고 공정 경쟁에 참여하지 않음으로써 WTO 기본 원칙을 위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중국을 바꾸기 위해 WTO와 별개의 독자적인 조치를 하겠다며 무역전쟁을 예고했다.

세계 1, 2위 경제대국 간에 벌어지고 있는 무역전쟁을 단순히 정치적, 외교적 문제만으로 치부하기에는 중장기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불안한 전망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칭화대에서 정치커뮤니케이션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베이징대 한반도연구센터 연구위원이자 세종연구소 중국연구센터장으로 재직 중인 최고의 중국통인 저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미중 무역전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더불어 외교는 미국, 경제는 중국에 의존해 오며 불확실성의 줄타기를 타고 있는 한국에 미치게 될 영향까지 꼼꼼히 분석했다.

* 한미 FTA 및 국제협상 전문가 이화여대 최병일 교수의 <미국편> 4월 출간

상세이미지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성현

미국 그리넬대 학사, 하버드대 석사, 중국 칭화대에서 박사 학위(정치커뮤니케이션)를 받았다.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 팬텍펠로우(Pantech Fellow, 2013~2014)를 거쳐 현재 세종연구소 중국연구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베이징대 한반도연구센터 연구원(non-resident)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미중 관계, 북중 관계이며 베이징에서 11년간 거주했다. <중앙 선데이>에 ‘써니 리’라는 필명으로 ‘써니 리의 중국 엿보기’ 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그의 칼럼과 코멘트는 CNN, BBC,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스> <재팬타임스> <중앙일보> 등에 실렸다.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스탠포드대, 펜실베이니아대, 서울대 국제대학원, 미국 인도-퍼시픽사령부, 연세대 국제대학원, 워싱턴 한미경제연구소 등에서 강연과 발표를 담당했다. 또한 아시아 최대 연례 안보 포럼인 싱가포르 ‘샹그릴라 대화’ 및 중국의 ‘보아오포럼(비공개 세션)’ 그리고 유럽 ‘잘츠부르크 세미나’ 등에 초청받아 발표하였다.

목차

프롤로그 미중 관계의 현실은 ‘경쟁’

1. 트럼프 미국의 출범

- 트럼프 취임사에 비친 미국 신(新)행정부의 외교
- 트럼프 행정부 출범 시기의 미중 관계
- 트럼프 시대, 미중 관계의 새로운 구조
-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분석

2. 경제 논리로 설명되지 않는 미중 무역전쟁

- 미중 무역전쟁, 합리적 선택이 가능한가?
- 무역전쟁이라 더 위험한 미중 갈등

3. 시진핀 중국의 강대국 야망 사이즈

- 중국 19차 당 대회가 미중 관계에 끼치는 영향
- 시진핑의 변증법적 사관으로 본 미중 무역전쟁
- 장기전을 준비하는 중국
- 미중 갈등과 리더십 부재의 국제 질서
- 미중 관계의 앞날을 읽는 힘

4. 미중 사이에서 한국의 현명한 선택

- G-제로 시대의 미중 관계와 한반도
- 시진핑의 중국, 어디로 갈려가나?

5. 한국이 ‘선택’을 해야 하는 이유

- 계속적인 선택을 강요하는 미중
- 선택하지 않는 것이 최선책? 한국은 차선책만 존재!

부록 (한반도를 둘러싼 미중 관계를 심층 분석해놓은) 최신 리포트
- 트럼프 행정부의 동아시아정책과 한미관계
- 미국 전문가들의 한반도 상황과 동아시아 정세 인식

에필로그 미중이 숨겨둔 아킬레스건을 찾아서
미주
참고문헌

책 속으로

“매우 성공적인 만남이었다.” 미국 백악관은 성명에서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트럼프와 시진핑의 실무만찬회의 결과를 이렇게 평가했다. 트럼프는 “시 주석과의 관계는 아주 특별하다”여 미중 양국 정상 간의 개인적인 친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실패한 정상회담은 없다”라는 외교가의 관행적 표현이 다시 맞아떨어지는 순간이었다. 그렇지만 관건은 협상의 내용이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문제를 해결한 것이 아니라 단지 ‘봉합’한 수준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90일 휴전’ 후 트럼프 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볼 수 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트럼프는 ‘안티-중국’ 정서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일 뿐이다!”
‘상처뿐인 영광’일지라도 결코 물러설 수 없는 미중의 속내와 자존심

1. 2018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역법 301조에 의거하여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관세부과, WTO 제소, 중국의 대미 투자제한 등을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미중 무역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미국과 중국은 2,500억 달러, 1,000억 달러 규모의 상대국 수입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며 글로벌 시장의 급격한 위축과 재편, 경기둔화 및 금융시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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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지 마세요. ed**ao | 2019-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책이라고 볼 수 없는 리포트 수준의 책이다. 2019년 4월 25일이 초판 1쇄 발행일인데 작가가 머리말에서 밝혔든 '지난 2년여간에 쓰여진' 글을 그대로 묶어 낸 것이다. 아무리 당시 상황에서 작가가 어떤 판단을 했는지 독자가 판단하도록 그대로 두었다고 하더라도 책을 낼 때는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타가 너무 많은 걸 보니 작가나 편집자나 기본 교정도 하지 않고  책이 많이 팔릴 시점에 맞춰 서둘러 발간한 것 같다. 300쪽에 가까운 분량이지만 내용이 계속 중복되고 깊이... 더보기
  • 중국편은 중국 이 어떻게 해쳐나갈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무역전쟁에 임할것인지는 있으나.  미국의  어떤 공격에 어떻게 대응할것인지. 그런부분은전혀없고. 그냥 무역전쟁에서는 승자가없다는내용.  중국은 장기전 준비할것이라는 내용.  미국편에선 무역전쟁 환율전쟁 그런것들로 대응할것이라는 내용이있는데  중국이 어ˍ게 대응할것인지, 부채문제,부동산문제 이런것들이 미치는영향 같은것도 하나도없네요.  혹시 환율조작국 지정되면 어떻게될것인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미국... 더보기
  • ϻ 미중 무역전쟁, 최근 들어서 경제적으로 가장 큰 이슈이지 않을까 싶다. 특히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직접적인 여파를 미치는 가장 큰 변동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강대국들 사이에서 '종속 변수'로 작용하는 지정학적 약점을 가진 구조로 미중 관계 악화에 따라 양 강대국 사이에서 포지셔닝을 해야하는 문제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북한 문제 역시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에 이 책 역시 그러한 관점에서 미중전쟁을 바라보면 더욱 도움이 될만한 서적이라 생각된다.  우선... 더보기
  • 세계 질서속에 중국의 역할은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특히 한반도 문제에 있어 미국과 중국의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의 입장이 난처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미중간 무역전쟁간에도 둘다 싸우면 싸울수록 손해인 줄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양국의 전쟁 속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 상황이다. 아무래도 미국과 중국은 새로운 세계의 패권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상대방에게 손을 들어줄 수 없을 것이고 이 문제는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 더보기
  • 이성현 저의 『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세계를 지배할 것인가(중국편) 』 를 읽고 요즘 뉴스를 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메뉴는 정치 경제 편으로 국회에서 당파끼리의 치열한 대립의 모습이다. 과연 국민의 대표로서 바람직한 모습인지 많은 의아심을 갖게 하고 있다. 그리고 반드시 언급되고 있는 한 꼭지는 한반도와 관련한 국제 질서 내용이다. 그 만큼 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아직 가장 민감한 지역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남북의 대립 지역이면서 중국과 러시아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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