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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수학은 없었다 수포자였던 수학 교사, 중학 수학의 새로운 접근법을 발견하다

이성진 지음 | 해나무 | 2020년 05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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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050604(1164050605)
쪽수 276쪽
크기 155 * 228 * 25 mm /48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학을 포기하려는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봤더니,
중학 수학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현직 수학 교사가 10년에 걸쳐 발견한 새로운 수학 풀이법!
한때 ‘수포자’였던 현직 수학 교사가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발견한 중학 수학의 새로운 접근법이 담긴 책이다. 계산보다는 이해, 결과보다는 과정 그리고 창의성에 초점을 두고 수학에 접근해야 한다는 표어 아래,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개념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쉽게 설명하고, 학생들이 자신만의 창의적인 풀이를 이끌어내도록 유도한다. 『지금까지 이런 수학은 없었다』의 새로운 시도는 학생들이 풀이 방법을 외워 문제를 푸는 ‘계산 기계’에서 벗어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수학적 사고력까지 갖춘 ‘수학 능력자’로 향하도록 안내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지금까지 이런 수학은 없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말 - 수학을 봄, 수학의 봄

1장 부채꼴 - 기하는 기하답게 접근하자
기하로 접근하는 수학의 원리
부채꼴의 넓이, 이제는 기하답게
기하답게 닮음 이해하기
* 한 묶음으로 ‘가비의 리’ 이해하기

2장 다각형의 외각 - 눈에 보이도록 도형을 다루자
다각형, 문자와 식이 꼭 필요할까?
눈으로 보는 다각형의 외각의 크기의 합
오목다각형의 외각의 크기의 합
각의 ‘순간이동’ 이용하기
* 특허 받은 수학 교구 - ‘2S진 8각 부메랑’

3장 정수의 덧셈과 뺄셈 -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자
정수의 연산, 괄호가 꼭 필요할까?
‘시소 모델’, 자연수에서 정수로
이제 괄호는 그만!

4장 연립방정식 - 다양한 접근은 이해를 넘어 새로움을 만든다
가감법과 대입법에서 벗어나보자
연립방정식을 푸는 새로운 방법
학생들의 창의적인 풀이법
* 사각형의 성질을 설명하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방법

5장 일차함수 - 그래프로 이해하면 궁금증이 해결된다
일차함수, 이제는 그래프로
그래프로 해결하는 x축 평행이동
* 시소 모델과 일차함수 그래프와의 관계

6장 확률 - 오개념에서 벗어나자
확률, 직관에서 벗어나자
99% 오답 문제, 오개념에서 벗어나기
다양한 최단거리 문제
몬티 홀 문제 끝장내기
* ‘파스칼의 삼각형’을 활용한 2S진 풀이법

나가는 말
감사의 말

추천사

이지연(서울 광신중학교 교사, <EBS 뉴런수학>과 <EBS 수학의 답>의 담당 강사)

학창 시절부터 수학 교사가 되기까지, 또 수학 교사로서 다양한 고민을 해온 시간들까지 모두 나와 닮아 있는,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온전히 담긴 책이다. ‘그래, 바로 이거야!’라는 말을 마음속에서 몇 번이나 되뇌며 읽었... 더보기

책 속으로

“수학 교사가 되어서도 수업에서 ‘이해’를 가장 중요시했다. 수학의 원리를 잘 이해한다면 수학이 충분히 재미있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중학교 수학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은 중학교 수학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수학을 바라봤더니, 중학교 수학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8쪽)

“우리는 기하 자체를 기하답게 배우지 못하고 있다. 중학교 1학년에 배우는 부채꼴의 넓이가 그렇다. 식의 도움을 많이 받다 보니, 부채꼴이라는 도형만 다룰 뿐 기하를 제대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수학 개념의 재구성’
“빠른 계산보다 정확한 이해가 더 중요하다.”

‘수포자’를 ‘수학 능력자’로 만드는 6가지 새로운 시도

○ 부채꼴의 넓이 - 공식을 암기하는 대신 그림으로 접근해 넓이 구하기
○ 다각형의 외각의 크기의 합 - 기하학을 사용해 외각의 크기의 합 구하기
○ 정수의 덧셈과 뺄셈 - 괄호를 다시 묶지 말고 풀어가며 계산하기
○ 연립방정식 - 교과서가 다루지 않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풀어보기
○ 일차함수 - 그래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함수 다루기
○ 확률 - 뿌리박힌 오개념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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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수포자였던 수학교사,중학수학의 새로운 접근법을 발견하다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수학 개념의 재구성" 빠른 계산보다 정확한 이해가 더 중요하다 " 수학 교육을 바꾸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지만 정작 수학의 알맹이는 항상 옳은 것이라고 여겨 바꿀 생각을 하지 못했다 우리가 배우는 수학이 변하려면 수학의 알맹이인 수학 개념의 핵심아이디어가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은 중학교 1,2학년 수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다룬다 중학생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개념의 재구성과 관련된 내용과 수학의 이해... 더보기
  •  저자의 이력이 눈에 띄어 찾아 보게 된 책이다. 자녀의 공부를 도와주려면 다양한 시야각을 담은 공부법이나 과목별 설명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자 자녀 교육과 관련된 서적들을 찾아 읽게 된다. 그러다가 만난 책이 이 수학 교육책이다. 저자의 이력이 고2 수학성적이 316명 중 297등에서 1년 만에 수학 성적이 19등까지 올랐다고 하며, 그 이력을 바탕으로 중학교 수학교사의 삶을 살고 있다. 또한 영재 강사로도 활동 중이라고 하며, 이 책은 저자의 고민이 담긴 수학에 대한 이해를 위한 책이라고 설명하면 될 것 같다. 저자의 ... 더보기
  •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수학 개념의 재구성' "빠른 계산보다 정확한 이해가 더 중요하다." ... 더보기
  • 요즘들어 자꾸만 아른거려요. 짝사랑의 순간처럼... 아무래도 반한 건가? 늘 곁에 있지만 그리 친하지 않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매력적으로 다가온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수학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졌어요. "나 너 좋아하냐?" 그래서 수학 관련 책들이 자꾸 눈에 띄나봐요. <지금까지 이런 수학은 없었다>는 현재 중학교 수학 교사이자 과거 수포자였던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책이에요. 세상에는 어릴 때부터 쭉 영재 소리를 들어온 ... 더보기
  • 지금까지 이런 수학은 없었다 이성진 지음 해나무 수학 개념의 재구성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있어요. 우리집에선 있을수 없는 일이기에 모두가 참으로 당황스럽습니다. 어찌 반응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요즘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알거같아요. 저희 어릴땐 학교 수업 이외에 할게 별로 없었다보니 심심해서 예습을 하게 되었고, 수업시간엔 선생님께서 무서우셔서 안간힘을 써서 수업에 집중하게 되었고, 하교 후에도 티비나 휴대폰을 이용하기도 어려웠고 볼거리나 놀거리가 별로 없었기에 조금은 요즘 아이들보다 교과서를 들춰볼일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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