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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명 도감 지도로 읽는다

21세기연구회 지음 | 김미선 옮김 | 이다미디어 | 2019년 0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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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이런 도감도 있었는감?
    2019.12.11 ~ 2020.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3940104(1163940100)
쪽수 400쪽
크기 146 * 214 * 29 mm /63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地名の世界地圖/21世紀硏究會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명은 역사를 담은 타임캡슐이다!

지명을 통해 이 땅에서 일어난 민족의 흥망과 영광, 비극의 이야기를 담아낸 『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명 도감』. 지명은 단순히 편의상 지역을 구분하기 위해 붙인 이름일 뿐만 아니라 수천 년에 걸쳐서 역사를 담아온 타임캡슐이다. 지명은 한 번 정해지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있는데 이 책은 어려운 지명의 유래와 역사를 입체 그래픽지도와 풍부한 컬러도판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상세이미지

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명 도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21세기연구회

역사학, 문화인류학, 고고학, 종교학, 생활문화사학 연구자9명이 설립한 일본의 국제문화 연구회이다. 이 모임은 ‘전쟁과 혁명의 세기’라고 불리는 20세기가 끝난 다음, 앞으로 21세기 100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다양한 시각과 데이터로 연구, 발표하고 있다. 국가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지구촌의 공통 과제를 테마로 삼아 세계 시민의 자각과 시각을 기르자는 게 이 모임의 목표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명 도감》,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세계민족 도감》,《이슬람의 세계지도》, 《상식의 세계지도》, 《색채의 세계지도》 등이 있다.

역자 : 김미선

일본 센슈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다. 꼼꼼하고 성실한 번역으로 정평이 나있다. 역서로는 《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명 도감》, 《통계를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기술》, 《인명의 세계사》, 《행복을 부르는 풍수 100》, 《주머니 속의 선물》 등 다수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들어가는 글: 지명의 역사를 알면 세계의 역사가 보인다

1장ㆍ 고대 지중해와 지명의 탄생
01 페니키아인이 항해술로 지중해를 지배했다
02 고대 그리스는 지명에 살아 있다
03 지중해의 패자 그리스, 동서양을 연결하다
04 알렉산드로스 원정과 로마의 지중해 통일
05 아시아는 동쪽, 유럽은 서쪽을 뜻한다
06 아틀란티스의 전설은 지명에 살아 있다

2장ㆍ 지명을 바꾼 게르만족의 대이동
01 유럽 지명에 남아 있는 켈트족의 유산
02 유럽 지도를 바꾼 게르만족의 대이동
03 켈트족을 침략한 앵글로족의 ‘잉글랜드’
04 노르만족 바이킹이 유럽 전역으로 진출?
05 강대국이 유린한 발칸반도 지명의 역사

3장ㆍ 동유럽 일대는 슬라브족의 고향
01 슬라브족의 나라인 폴란드의 비극
02 러시아 지명에 남은 슬라브어의 흔적
03 사회주의 혁명으로 바뀐 러시아 지명

4장ㆍ 대항해 시대가 큰 세상을 열다
01 아프리카 서해안을 개척한 포르투갈
02 아프리카 최남단의 폭풍의 곶이 희망봉으로!
03 아메리카 지명에 얽힌 두 탐험가의 이야기
04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아메리카 식민지 경쟁
05 하와이는 폴리네시아어로 ‘신이 계시는 곳’
06 네덜란드의 뉴네덜란드에서 영국의 오스트레일리아로

5장ㆍ 몽골제국과 유라시아
01 일본에 남아 있는 아이누의 지명
02 ‘수도’라는 뜻의 서울, ‘큰 평야’라는 뜻의 평양
03 중국 수도 베이징의 개명의 역사
04 중국 지명에 남아 있는 소수민족의 언어
05 몽골고원의 칭기즈칸이 유라시아를 통일하다
06 인도와 차이나의 중간이 인도차이나반도

6장ㆍ 유대인의 이산과 아랍인의 진격
01 ‘이스라엘’이라는 민족 이름 대신 ‘유대’로 불리다
02 바벨탑과 바빌론은 ‘신의 문’을 뜻한다
03 이슬람의 성지 메디나는 ‘예언자의 마을’
04 지중해와 중앙아시아를 정복한 이슬람군
05 ‘붉은 성’의 뜻을 가진 알람브라 궁전
06 페르시아가 국명을 이란으로 바꾼 이유?
07 국명과 지명의 접미사 ‘스탄’과 ‘켄트’의 차이

7장ㆍ 신세계 아메리카의 지명은 어떻게 만들었나?
01 유럽 식민지에서 세계 최강국에 올랐다
02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매수한 알래스카
03 아메리카 백인 이주자들이 인디언의 땅을 빼앗았다
04 인명에서 유래한 미국의 지명들
05 미국에는 카이로도 있고, 모스크바도 있다

8장ㆍ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전설
01 사하라 사막 이남을 흑인의 나라로 지칭
02 짐바브웨의 국명은 ‘큰 돌의 집들’이라는 뜻
03 강대국이 직선으로 그은 아프리카의 국경선

9장ㆍ ‘자연’이 낳은 지명의 역사
01 인류의 모든 것은 강에서 시작되었다
02 마젤란이 태평양으로 명명한 이유는?
03 흑해와 홍해, 사해의 바다 이름 유래는?
04 피레네산맥에 사는 ‘산의 백성’ 바스크인
05 유목민이 살아가는 사막 지명의 역사
06 에베레스트, 초모룽마, 사가르마타는 동일한 산?

부록ㆍ 국명과 수도명에 얽힌 5,000년 인류의 역사

출판사 서평

세계의 지명은 세계사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이다
사람에게 인명이 있다면 땅에는 지명이 있다. 사람의 이름이 한 인간의 아이덴티티와 역사를 담보하고 있다면, 마찬가지로 땅의 이름도 그 지역의 특수성과 역사를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인류 문명의 시발점이 땅이기 때문에 지명 자체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나타내는 상징이자 기호이다.
지명은 한 번 정해지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물론 환경이 변화하거나 다른 문화가 유입되면 과거 지명은 변화 혹은 소멸되고, 새로운 형태의 지명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지명은 역사의 수수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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