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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안느-엘렌 뒤브레이 지음 | 라미파 옮김 | 한울림어린이 | 2022년 01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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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3930938(1163930938)
쪽수 32쪽
크기 252 * 331 * 13 mm /49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a montagne / Anne-H?l?ne Dubray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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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52 * 331 * 13 mm / 492g
제조일자 2022/01/06
사용연령 7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한울림어린이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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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사람이 안 살았던 아주 오랜 옛날부터 앞으로 다가올 미래까지
사람이 안 살았던 아주 옛날에는 공룡이 지구의 주인이었어요. 울창한 숲과 잔잔한 물가에는 크기도 모양도 다른 공룡들이 살았고, 익룡이 하늘을 날아다녔죠. 공룡들이 갑자기 지구상에서 사라지자 포유류의 세상이 되었어요. 초식 공룡이 기다란 목을 흔들던 산기슭에서 코뿔소를 닮은 커다란 브론토테늄과 날쌘 큰뿔사슴 메가케로스가 쉬고 있고, 이 거대 동물들 사이로 어린 영장류들이 뛰어다녔죠.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산 주변은 계속해서 모습이 바뀌었어요. 나무가 사라지고, 집이 생겼죠. 사람들은 땅과 바다와 공중으로 점점 영토를 확장하고, 자연은 점점 더 많은 건축물과 기계에 의해 파괴되었어요. 한때 지구를 주름잡던 공룡들은 이제 영화에나 등장하는 상상 속 동물이 되었고, 아주 옛날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산은 이제 기계 장치로 움직이는 거대 도시에 완전히 가려져 보이지 않게 되었어요. …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상세이미지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인류 문명사가 한눈에 펼쳐지는 그림책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는 쥐라기의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기다란 목을 흔드는 디플로도쿠스와 하늘을 나는 익룡 뒤에 울창한 숲으로 뒤덮인 산이 우뚝 서 있죠. 쥐라기의 풍경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거대 포유류 시대, 고대-중세-근대를 거쳐 현대와 미래로 이어지지만, 화면 가운데 자리잡은 산은 장면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며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는 증인이 되어 줍니다. 수많은 것들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동안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산. 이 책은 장면마다 각각의 시대상을 한눈에 펼쳐놓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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