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1996년 종로, 노무현과 이명박 엇갈린 운명의 시작

양원보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4월 27일 출간

Klover 평점11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9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5월 보스턴백 증정
닫기
  • 5월 보스턴백 증정
  • 우드북케이스
  • 한정판매 / 최대 1만5천원할인 10%특별할인쿠폰 / 종이방향제 선택 (1000P차감)
  • [초등학습] 계산력. 연산력. 독해력 이벤트
  • 이벤트도서 포함, 2만원 이상 구매시 증정
  • 에코젠 보틀&파우치 증정 월간 생활책방 5월호
  • 인문교양 메인이벤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구매 시 사은품 증정 & 댓글 참여 시 적립금
    2018.05.08 ~ 2018.06.07
  • 행사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택1 / 3000P차감)
    2018.05.01 ~ 2018.05.31
  • 행사도서 구매시 손목밴드 증정
    2018.04.30 ~ 2018.05.30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205785(1162205784)
쪽수 284쪽
크기 140 * 210 * 25 mm /37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1996년의 노무현과 이명박을 빼고는 그 이후의 현대 정치사를 말할 수 없다!”

이 책은 원칙과 신념을 지키려 한 노무현과 야망이 넘치는 냉철한 승부사 이명박이 1996년 종로구를 두고 벌인 운명적인 대결을 한 편의 정치 드라마로 풀어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노무현과 이명박의 첫 만남을 생생하게 재구성해 그들의 삶과 정치적 행보를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의 낙선에도 원칙과 신념을 지키려 한 노무현과 야망으로 중무장한 냉철한 승부사 이명박이 1996년 종로에서 부딪히고 엇갈리며 펼친 운명적인 대결을 한 편의 정치 드라마로 되살려냈다. 이 이야기는 1992년 부산에서 낙선한 노무현과 현대를 퇴직하고 정치에 첫발을 내딛은 이명박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각자 새로운 희망을 품고 맞붙은 1996년 종로 선거는 경제와 개발을 강조했던 이명박의 승리로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선거 부정으로 인해 결국 노무현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면서 서로를 떼어놓고는 설명하기 힘든 두 사람의 인연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노무현과 이명박이 훗날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바로 그 시기에 그들의 정치적 지향점은 어디를 향해 있었는지를 세밀하게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만들어간 대한민국과 그 운명을 되짚어본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고, 누구도 기억하지 못했던 1996년 노무현과 이명박의 첫 만남을 생생하게 살려낸 이 책을 통해 현대 정치사의 전반적인 모습과 의미를 새롭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양원보

저자 양원보 1977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주로 산 데는 서울이다. 한양대를 다녔다. 세계일보·중앙일보를 거쳐 지금은 JTBC에 있다. 정치부 기자를 오래 했다. 기자 이력에 9할쯤 된다. 이유는 모르겠다.
오후 5시쯤 하는 〈정치부 회의〉에 나오는 건 그 덕분이다. 무슨 반장 역할이다. 거기선 약간 우스운 캐릭터다. 알이 커다란 검은 뿔테 안경 때문에 더 그래 보인다. 그런데 실제론 안 그렇다. 특히 술자리에선 말이 없다. 술도 못 마신다.
괜찮은 정치 논픽션 한 편 쓰는 게 소원이었다고 한다. 다음에 또 써야 할 거 같단다. 《한국의 연쇄 살인범 X파일》, 《네거티브 전쟁》(공역)을 썼다.

목차

1부. 노무현
부산의 변심
최연소 최고위원
가난한 정치인
불화
상처뿐인 영광
훈풍
지역등권론
기울어진 판세
부산, 두 번 버리다
애증
분당
변함없는 인기
비자금
새로운 희망

2부. 이명박
야망의 세월
조작된 신화
전국구 의원
정주영 저격수
재산 공개
서울시장을 향한 꿈
베스트셀러
겁 없는 신인
YS와의 담판
예정된 패배
돈이 신앙인 사람
이젠 종로로

3부. 종로에서 만나다
정치 1번지
종로의 절대 강자
빅 3
종로 입성
첫 만남
혼탁의 계절
말본새
종교전쟁
운명의 시작
스캔들
궁안마을
합동 연설회 1
종이 위 전쟁터
합동 연설회 2
한계
디데이

4부. 엇갈린 운명
50대 기수론
포기
하로동선
폭로
공작
퇴장
정권 교체
다시 종로로
귀환

이 책에 담긴 시간
참고 문헌

추천사

손석희(JTBC 보도부문 사장)

추천사라 하기엔 좀 어울리지 않고 양원보의 책에 몇 글자 더 얹어 놓는다.
이 책이 담고 있는 1996년의 종로 대전 이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여전히 종로에 머물고 있었다. 우연찮은 기회에 그를 만났는데 그는 대뜸 내게 앞... 더보기

안민석(국회의원)

이 책은 노무현 ‘실패의 역사’다. 그는 손해 볼 줄 알고도 항상 그 길로 갔다. 그는 말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증거를 남기고 싶었다”고. 그는 성공의 증거가 됐다. 이명박은 ... 더보기

양우석(영화감독)

역사에도 프랙털fractal 이론이 적용되는 것인가? 작은 구조의 형태는 전체 구조의 형태와 유사하고 큰 구조도 결국은 그 부분인 일부 패턴과 유사하다는 뜻이다. 20세기 말 서울 종로에서 있었던 노무현·이명박 두 전직 대통... 더보기

이재명(전 성남시장)

5월이면 봉하마을에 감꽃이 핀다. 감꽃은 가을의 단감을 약속한다. 우리 마음에 핀 노무현 대통령도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이라는 열매를 약속했다. 이 책이 조금만 더 일찍 나왔다면, 그래서 노무현과 이명박의 차이를 잊지 않... 더보기

장강명(작가)

1996년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선거는 인물·구도·의미라는 세 차원에서 더없이 흥미진진한 정치 드라마였다. 그리고 양원보 기자는 취재력·재미·주제 의식이라는 세 차원에서 모두 정말이지 빼어난 정치 논픽션을 썼다. 선거 현장을... 더보기

책 속으로

두 명의 대통령이 한 선거구에서 붙었다. 한 사람은 이겼고 한 사람은 패배했다. 그런데 이긴 사람이 물러나자 졌던 사람이 그 자리를 꿰찼다.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됐고, 물러났던 사람은 다시 돌아와 이어서 대통령이 됐다. 그리고 그 사람은 고향으로 돌아간 사람을 사지로 몰았다.
살아남은 사람은 지금 구치소에 있다. 이건 운명 같다. 처절하게 슬픈 운명 같다. 엇갈린 운명이다. 종로 총선은 엇갈린 운명의 시작이다.
_6페이지 〈책머리에〉 중에서

정치인으로서 노무현의 약점 중 하나는 지나치게 ‘염치가 있다’는 거였다. 선거운동...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노무현과 이명박의 첫 만남 이야기
“1996년의 노무현과 이명박을 빼고는 그 이후의 현대 정치사를 말할 수 없다!”

정반대의 삶을 살았던 노무현과 이명박은 각자의 정치 노선에서 정면으로 마주칠 일이 하나도 없었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실 두 사람은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종로구에 나란히 출마해 자웅을 겨룬 적이 있다.
노무현과 이명박은 수백 페이지짜리 자서전(《운명이다》)과 회고록(《대통령의 시간》)을 남겼지만 1996년 종로 선거 이야기를 고작 두 페이지 남짓 다뤘다. 왜 ...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정치 영화 드라마 ma**script | 2018-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책 표지   정말 깔끔하게 만들었다. 푸른 색으로 각 인물상과 이미지에 맞게 표지를 그려 멋있다. 책 읽기 전부터 두근두근하다.      책 순서   노무현>이명박>통합.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 처럼 각 인물의 초점에 맞추어져 있다. 어떻게 종로서 만나는지 그 이야기 과정이 재밌고 흥미진진하다. 비록 1996년 90년대와 2000년대 초에는 선거권이 없었던 나였지만 무척 재밌는 내용이다.   내용.   우리가 아니 정확히 말하면... 더보기
  • 한국 현대 정치사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있다. 그중 하나가 16대 대통령을 역임했던 노무현의 죽음이다.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피해 갈 수 없는 죽음을 맞이했을 뿐인데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단순 명료하다. 그의 죽음엔 석연찮은 의문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얼마 있으면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가 다가온다. 벌써 9년이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그 의문은 풀리지 않고 있다. 행간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세력이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파헤치는 것을 막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기도 한다. 노무현의 죽음을 얘... 더보기
  • 저자는 책속에서 이야기했다. 2009년 5월 23일의 그 상황을... 돌이켜보면, 지금으로부터 몇년의 시간이 지난 어떤 특정한 날의 나의 행동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될까? 세월호가 침몰하던 2014년 4월 16일의 충격적이던 그 날... 어렵게 입학한 대학교의 입학식 날... 약 50년을 살아오면서, 정말 기억속에 어제일 처럼 생생한 과거속의 날은 손가락을 셀 수 있을 정도였을 듯 하다. 나에게 있어서 2009년 5월 23일도 그러했을 것 같다. 2002년 대선에서 비록 노무현을 선택하긴 했지만, 노빠는 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태영호
    18,000원
  • 편집부 (엮음)
    25,200원
  • 조지 레이코프
    11,700원
  • 김웅
    13,500원
  • 이민경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태영호
    18,000원
  • 장강명
    14,400원
  • 문재인
    30,600원
  • 편집부 (엮음)
    25,200원
  • 문재인
    30,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