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포기할까 망설이는 너에게

김나진 지음 | 부크럼 | 2020년 11월 1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7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143469(1162143460)
쪽수 232쪽
크기 127 * 189 * 20 mm /27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는 지금 있는 이곳에 머무는 것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다.”

막연한 내일에 힘겨워하는 당신을 위해
삶을 나의 선택으로 채우는 방법.
아나운서 김나진의 에세이 「포기할까 망설이는 너에게」

마음에는 불안의 씨앗이 무수히 흩뿌려져 있다. 너무 많은 사람과 아름다움에 노출되어 있어서일까. 발버둥을 치고 한참을 올라왔다고 생각하는데도, 여전히 삶의 곳곳에는 올라야 할 절벽과 탐나는 것들이 가득하다. ‘이제 그만해야 할까’, ‘저 사람의 뒤를 ?아볼까’ 수많은 의문이 떠오른다.
그럴 때 눈을 질끈 감고 숨을 고른 후, 그냥 자신의 앞으로 한 팔을 뻗어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자신이 낼 수 있는 속도만큼만, 한 발자국 떼어 보자고. 무수한 사람들 틈에서 경쟁하고 좌절하고 불안해하며 꿈을 이룬 작가의 언어이기에, 믿고 귀 기울여 볼 수 있다.

불안정한 현실과 막연한 미래에 놓인 이들은 때로 나아갈 용기조차 낼 수 없음을 작가는 알고 있다. 다시 움직이기 전까지, 가만히 멈추어 숨을 고를 수 있도록 다독이고, 용기 내어 뻗는 한 발 한 발에 다정한 응원을 불어 넣어줄 한 권의 책.

포기하지 않는 것은 멋있습니다.
내가 정한 길로 당당하게 향하는 나의 모습엔 찬사가 쏟아집니다.
빠른 포기는 오히려 좋습니다.
그 힘을 다른 곳으로 모을 수 있으니까요.

최악은 오래 망설이기만 하는 것입니다.
망설이다 그대로 끝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습니다.

아직도 망설이고 있나요?
언제부터 망설여 왔나요?
언제까지 망설이려 하나요?
포기할까 망설이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목차

Prologue

PART 1
나를 무시하는 나에게 속지 않기

2등이라 행복해
쉴 틈 없이 달려온 날 위해서라도
우리는 그저 살아가기만 하면 된다
내가 만들어 낸 어둠 속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
미워한다는 건 힘이 많이 드는 일이다
이런 날일수록 나를 사랑하자
의미 있는 실패 골라보기
좋은 사람들이 잘되는 세상을 꿈꾼다
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싫어하던 옷이 내게 꼭 맞아떨어지게 되는 날
과도한 긴장을 털어 내주는 사소함들
밥이라도 편하게 먹읍시다
더 싫어하는 일을 안 하는 방법
인생은 뭐 이런 거겠지

PART 2
자꾸만 해내고 있는 나에게

내가 아닌 나로 나를 포장하지 말자
나의 길을 온전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날
오늘의 빨래처럼
이런 날 하루쯤은 마음껏 우쭐대 보자
나도 내가 너무 멋있어 주체가 안 되는 날
나의 ‘쏘울’을 만나는 날
나를 세련되게 드러내는 방법
솔직해지는 순간 답이 찾아온다
지금 이곳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성실함이라는 저주받은 능력
짝사랑을 이루어내는 또 하나의 방법
나를 아프게 하는 소리일수록 잘 간직해 두자
이런 날은 그냥 나일 때 찾아온다

PART 3
당신 덕분에 나아갑니다

갈등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며 나아가기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16년 만에 날아온 답장을 펼쳐보던 날
보이지 않던 타인의 삶이 곧 내 삶이 된다
세상의 공기를 바꾸는 작은 행동
덕분에 다시 나아갑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미루지 말자
사랑할수록 떨어지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 한마디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런 날 기억해준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말은 따뜻한 사람들에게서 나온다
‘이 새끼’로 불리고 싶은 날
택배 문 앞에 두었읍니다
조폭 앞에서도 쫄지 않던 날
언제나 내 편인 사람들
우리는 서로에게 작은 불씨를 지피며 살아간다

PART 4
이런 날 알아주는 이런 날

어차피 인생은 제로섬입니다만
이런 날을 기다리는 방법
바닥을 치는 순간 후엔 올라갈 일만 남았다
비워내고 털어낸 자리에는 새 희망이 들어선다
인생에서 버릴 날은 단 하루도 없다
운명의 파트너를 만나는 일
선택의 날
꿈꾸는 곳의 주변을 맴돌아보자
나만의 설렁탕 한 그릇
지긋지긋한 추가 인생
대박을 터트리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꿈을 잃으니 다시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다
미친 문장을 만나는 일에 대하여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이 지배하는 날
지금껏 이런 날은 수도 없이 많았다
이런 날 알아주는 이런 날

Epilogue

추천사

김소영(방송인, 책발전소 대표)

나진 선배와는 꽤 오랫동안 함께 일했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다.
자신의 노력이나 공을 내세운 적도, 후배에게 흔한 잔소리조차 없었던 선배.
그를 떠올리면 늘 자리에서 경기 준비에 매진하던 모습, 빼곡하게 채운... 더보기

서인(북팟캐스트 ‘서담서담’ 진행자, MBC 아나운서)

모두가 1등만을 기억하는 세상.
이 책은 상처받고 포기하려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있습니다.
‘현명한 포기하기’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욱 최선을 다해 살아온... 더보기

책 속으로

참 바보 같았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방송을 마치면 대중의 반응을 매번 확인했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일을 며칠 잘 해내면, 사람들이 금세 나를 좋아해 줄지 모른다고 착각했다. 사람과 사람이 알아가는 절대적인 시간이 분명히 더 필요한데 말이다. - p.29

잠시 비를 피해 회복하며 나에게만 집중해 나아가다 보면, 어떤 소리에도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생기는 날이 찾아온다. 그때 다시 나와 나아가면 된다. 그래도 늦지 않다. 이제 흔들리지 않을 당신이기에, 만회할 시간은 충분하다. - p.31

내가 지금 이것을 하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져 줄
MBC 김나진 아나운서의 목소리

나의 오늘은 옳았을까?
불안한 당신에게 건네는 따듯한 응원

“나를 조금 더 아껴주고 다독이며 걸어가 보자.
빠르지 않아도 좋으니.
천천히, 내가 갈 수 있는 만큼만.”

열심히 살다가도 문득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이렇게 계속하면 답이 나오긴 하는 건지. 언제까지 이렇게 버텨야 하는 건지. 내가 목표하고 있는 것을 과연 얻을 수 있을지. 그리고 포기하고 싶어도, 그동안 노력해온 것이 아깝고 주변의 기대와 시선을 신경쓰느라 포기할 수도 없는...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우리 모두에게 알맞은 각자의 온도가 있습니다. 나를 가장 적당하게 데워 줄, 혹은 식혀 줄 나만의 적정 온도가 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 그냥 드는 생각>> - 그 어려운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했는데 '나도 나름 힘들어요' 하면 혼내줄 테다.(어떻게? ㅋ) 읽기 시작하면서 떠오른 생각>>> - 시작이 '2등이라 행복하다'는데 알고 ... 더보기
  • <포기할까 망설이는 너에게> 리뷰       요즘 바쁘지 않아서 책을 읽을 시간이 넘친다. 일적으로는 줄었지만, 뭐 이것도 나름의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여유로운 요즘 에세이가 끌린다. 무의식적으로 불안해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 말고, 진짜 여유를 얻으려면 책을 읽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에세이를 읽는 것이 좋다. 그래서 나는 부크럼의 신간 도서인 <포기할까 망설이는 너에게>를 샀다. 앞뒤 재지 않고. 재미없다면, 덮어버리면 그만이니까. 이런 것도 여유라고 할 수 있겠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