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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연애편지 에디션)

가희 지음 | 부크럼 | 2020년 05월 28일 출간 (1쇄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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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142226(1162142227)
쪽수 278쪽
크기 122 * 183 * 21 mm /30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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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2018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도서
가희 작가의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5만부 기념 연애편지 에디션 출간!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는 출간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며, SNS에서 입소문을 타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이별’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우고 ‘문자’라는 컨셉을 이용해 글의 가독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5만부 기념 연애편지 에디션에는 가희 작가가 실제 연인에게 적었던 편지를 담아 약 2~30페이지 가량 추가되었다.

‘저는 아쉬웠던 사랑도 아팠던 사랑도 전부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니 다음에도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겠지요. 이 책을 읽고 마음 아파할 누군가 역시, 그러한 마음이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며 받을 상처가 무서워 새로운 사랑으로부터 도망치지 마세요. 사랑하세요. 그리고 아파하세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누군가를 계속해 미워하고 또 사랑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상세이미지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연애편지 에디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009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010 어땠을까
· 첫 번째 Message ~ 스물세 번째 Message
020 어쩔 수 없었던 것
040 널 너무 좋아해서 그랬어
052 좋아해요
072 우리 그만하자
086 09.12

091 비우고 또 채워지는

092 사랑
· 스물네 번째 Message ~ 쉰세 번째 Message
120 그런 사람은 없더라고
136 이별하는 방법
140 잠시 길을 잃다
174 평범한 연애

179 상처들이 위로가 되는

180 공감 능력
· 마흔일곱 번째 Message ~ 예순 번째 Message
190 덜 아팠으면 좋겠어요
198 그건 좀 슬프긴 했다
208 연결고리
214 잊지 않아야 해
220 타인의 마음을 확신하지 말 것
224 현실을 사는 사람
230 참으면 병나요

239 어쩌면 네 이야기

240 연애하고 싶지 않아
· 어쩌면 네 이야기 Message
266 그리고 그 후

273 너에게 보냈던 편지

· 첫 번째 편지 ~ 열한 번째 편지

책 속으로

우리가 조금 늦게 만났다면 어땠을까. 그럼 지금 같은 결말은 아니지 않을까. 이렇게 서로의 미숙함을 원망하며 헤어져야 하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정말 헤어질 사이라서 헤어진 거라는 말이 맞는 걸까. 조금 더 사랑을 알았다면 조금 더 이해심이 깊었다면 우리가 서로에게 처음이 아닌 두 번째, 세 번째 사랑이었다면 더 잘할 수 있었을까.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10p

길고 긴 연애가 끝났다. 만난 기간이 길었다는 게 아니라 애초에 끝났어야 하는 연애가 길어졌다는 말이었다. 또는 그 사람과 함께 있던 시간이 무던히도 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랑 에세이, 힐링 에세이, 위로 에세이.
예쁜 말이 가득한 에세이들이 넘치는 세상에 이별 에세이라니.”

대개 에세이들이 ‘나에게 힘을 주는’ 성격을 지녔다면 이 도서는 다르다. 나에게 ‘이별의 아픔’을 상기하게 만든다. 또한 자꾸만 누군가를 생각나게 한다. 그리고 무언의 동질감이 느껴진다. 나만 이렇게 연애한 게 아니구나, 나만 이렇게 이별하지 않았구나. 어쩐지 혼자만의 이별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는 그런 공감을 끌어내어 5만 부라는 기록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매 에디션 마다 예쁜 표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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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 #열세 번째 - p51 내 손 꼭 잡고 내 눈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속삭였으면서. . 그 사람은 어떨까, 그 사람 앞에선 애써 밝은 척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한없이 깊은 곳까지 다 보여줘도 날 떠나지 않을까. 내 안에 있는 우울가지 사랑해줄 수 있을까. 이런 나라도 사랑 받을 수 있을까. . #스물두 번째 - p83 무슨 말이 더 필요해. 그냥 보고 싶다. 그게 다야. . #서른한 번째 - p 111 내가 너를 그렇게 사랑하듯 너도 ... 더보기
  • 표지 그림부터 색상까지 소녀감성 제대로 풍기는 책이다. 제목에서 풍겨져나오는 서운함, 아쉬움, 고독… 누구라도 그런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이별 앞에서는 말이다. 이별 앞에서 의연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하다못해 연락만 하다가 끝난 사이라고 해도 무척이나 아쉽고 허전할 텐데. 울리지도 않는 휴대폰을 수시로 보게 되고 모르는 번호나 발신제한표시가 되어있는 전화라도 오면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기도 하고 밤에 잠도 잘 오지 않죠. 이런저런 생각이 너무 많아지는 시기에요. 그동안 나눴던... 더보기
  • 이별 통보를 하고 돌아온 오래전의 이야기지만, "다시는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고 말하고 매몰차게 돌아섰으면서도, 그에게 이별을 말하기 며칠 전부터 울고 또 울어서 오히려 이별하던 날엔 눈물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으면서, 집에 돌아와서는 차마 휴대폰을 꺼버리지 못했던 그날이 떠올랐습니다. 연락하지 말라고 해놓고, 연락이 와도 받지 않을 거면서 정말로 연락을 하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았습니다. 미련이 두어 방울 남아있었나 봅니다. 결국 나는 그의 연락을 받았고 몇 번 더 만난 후 별로 깔끔하지 않은 형태로 이별을 했습니다. ... 더보기
  • 평소 즐겨보던 인스타그램 작가님이 책을 출판하셨다. 독자들과 참 가깝게 소통하시는 분인데 글은 이별 글이 중심적이지만 참 사람다운 냄새가 나는 사랑이야기를 쓰신다. 그리고 뭐야.. 책이 너무 예쁜 거 아닌가..! 보자마자 소장하고 싶은 책이었다. 침대에서 핸드폰을 덮어놓은채 울상을 짓고있는 여자가 제목을 대변해주는 느낌이다. 일러스트도 꽤 예쁜 것 같아 눈에 자꾸 들어왔다. 한 가지 재밌는 건 다음 페이지에 핸드폰을 보고 있는 여자의 모습이 있다는 점! 완전 좋은 장치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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