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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 수면 자고 싶을 때 못 자고, 깨고 싶을 때 못 깨는 사람들을 위한 책

마츠모토 미에 지음 | 박현아 옮김 | 느낌이있는책 | 2021년 0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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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951263(1161951261)
쪽수 232쪽
크기 140 * 211 * 19 mm /39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誰でも簡?に疲れない?が手に入る濃縮睡眠メソッド. / 松本美榮/著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짧은 시간에 깊은 잠을 자는 ‘농축 수면’
만성 피로와 시간 부족에서 벗어나는 기적의 수면법!
평일에 꼬박꼬박 7~8시간씩 잠을 잘 수 있을까?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는 결코 쉽지 않다. 그렇다면 이제는 현실을 바탕으로 해서 수면 생활을 개선해야 한다. 수면의 양보다는 ‘질’에 집중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인트는 ‘깊은 수면’이다. 특히나 ‘빨리’, ‘깊게’ 잠들어야 한다. 그러나 현대인의 생활은 깊은 잠을 방해하는 원인들로 가득하다. 잠들기 어려운 시대, 과연 해결책은 무엇일까?

수면 테라피스트인 저자는 자도 자도 피곤하거나, 늘 잠이 부족한 이들에게 ‘농축 수면’을 제시한다. 과로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고생했던 저자가 뇌과학, 생리학, 해부학, 행동학 등 다각도로 접근하여 연구해낸 것이 농축 수면이다. 농축 수면이란 ‘잠든 지 30분 내에 제일 깊은 수면인 논렘수면에 접어들고, 일정 시간 동안 깊은 수면 상태를 유지하는 수면’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깊은 잠에 도달하기까지 약 90분이 걸리는데 농축 수면에서는 그 3배의 속도로, 즉 30분 이내에 깊은 잠에 들게 된다. 농축 수면을 위한 간단한 습관들로 누구든 쉽게 피곤해지지 않는 몸을 만들 수 있다.

농축 수면을 가능케 하는 3요소는 ‘뇌 피로를 없애기’, ‘혈액 순환 촉진’, ‘수면 환경 개선’이다. 책에 이를 위한 습관들이 제시되어 있다. 모두 실행하기 쉬운 것들이다. 그중 자신에게 맞는 습관들을 따라 하기만 해도 언제나 꿈꿔왔던 ‘매일 바쁜 생활 속에서 잠을 적게 자면서도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저자는 5000명 이상의 수면 고민을 해결했으며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전부터 흥미가 있었던 골프를 시작했다”, “책을 많이 읽게 됐다”, “아침 시간에 글을 써서 책을 냈다” 등등 과거에는 생각도 못했던 새로운 일을 시작했음을 알려왔다. 이러한 새로운 도전이 가능한 이유는, 농축 수면으로 아침 5시 기상이 가능해지고, 낮 시간 졸음이 사라지며, 놀라울 정도로 피로가 풀리게 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집중력이 높아지고 업무 효율이 극적으로 향상된다. 이처럼 일 처리 속도가 빨라지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 이제 그 여유 시간을 나를 위해 투자하면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잘 자는 것이 잘 사는 길’이다. 농축 수면이 곧 인생 최고의 자기계발임을 몸소 체험해보자.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농축 수면을 적극 추천한다. 아래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농축 수면으로 소중한 인생을 변화시켜보자.

- 일이 바빠서 충분히 잠을 잘 수 없다.
- 잠자리가 불편하다. 얕은 잠을 자는 것 같다.
- 잠을 자도 피로가 사라지지 않는다. 언제나 몸이 무겁다.
- 휴일에는 평일의 수면 부족을 보충하듯이 오후 늦게까지 잔다.
- 수면 부족으로 언제나 머리가 멍하다. 최근에는 집중력도 떨어진 느낌이다.

상세이미지

농축 수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장 수면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자
“언제 자는 거야?”라는 말을 듣는 성공한 사람들
‘8시간 수면’은 과연 옳은가?
‘골든타임’, ‘신데렐라 타임’의 오해
‘수면 부채’라는 말이 스트레스를 증가 시킨다
‘농축 수면법’은 짧은 시간 수면이 목적이 아니다

2장 짧은 시간에 완벽하게 피곤을 없앨 수 있는 ‘숙면 뇌’를 만드는 방법
피로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몸이 아닌 뇌가 피곤하기 때문
뇌 피로가 축적되면 머리가 커지고 무거워진다
뇌 결림이 극적으로 풀어지는 두개골 마사지
안정 피로는 뇌의 피로
눈을 따뜻하게 하여 혈류를 개선한다
안정 피로에 효과적인 혈자리 마사지
‘불안을 써보기’, 이것만으로도 숙면할 수 있게 된다
불안을 아웃풋한 뒤 희망을 아웃풋하라
업무 틈틈이 1분 동안 할 수 있는 뇌 피로를 푸는 명상법
‘감사’에는 뇌파를 정돈하는 효과가 있다
입꼬리를 올려 뇌 피로를 해소한다
수면의 질을 높이는 ‘528헤르츠 소리’란?

3장 30분 이내에 깊은 잠드는 몸 만드는 법
혈류를 개선하기만 해도 ‘잠이 잘 오는 몸’을 쉽게 만들 수 있다
고양이등이 얕은 잠을 자게 만든다
먼저 의자에 앉은 상태로 할 수 있는 어깨 돌리기부터
타월 한 장으로 할 수 있는 견갑골 주변 스트레칭
목욕 타월로 만드는 부드러운 스트레칭 봉
자세가 변하면 정신 건강도 변화한다
겨우 6번의 스쿼트로 혈액 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

4장 잠의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수면 환경 정돈법
침실을 ‘자기 위한 장소’로 재인식한다
침대를 소파 대신에 쓰는 사람은 좀처럼 잠을 잘 자지 못한다
침실 걸레질만으로도 깊은 잠을 자게 된다
‘나무발 침대’야말로 최고의 침대다
‘침구의 가격’과 ‘수면의 질’이 비례하지 않는 이유
수면 효율을 최대화하는 온도와 습도
몸에 부담이 없는 최고의 베개는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침실에 어울리는 향이란?

5장 수면의 ‘질’을 극적으로 높이는 11가지 습관
수면을 바꾸는 것은 ‘작은 습관’의 축적이다
습관1 휴일에도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습관2 체내 시계를 맞추는 아침 행동
습관3 일어나면 물을 한 잔 마시자
습관4 단 15분의 파워냅(낮잠)이 오후의 업무 효율을 한층 더 높인다
습관5 깊은 잠으로 이어지는 통근 시의 간단한 운동
습관6 영양에 신경 쓰고 항산화 식사를 선택하자
습관7 술을 마실 때는 같은 양의 물을 마시자
습관8 저녁 식사 때 당질을 과하게 섭취하지 않는다
습관9 목욕은 취침 90분 전에
습관10 장의 컨디션을 조절하라
습관11 심야의 컴퓨터, 스마트폰 작업을 독서로 바꾸자

부록 ‘농축 수면’을 실천하고 지속하기 위해
‘농축 수면’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리바운드 방지를 위해 수면의 깊이를 계속 측정한다
아침에 스케줄을 만들자
‘다시 자기의 덫’에서 벗어날 방법을 여러 개 준비하자
아침의 루틴을 정하라
‘매일 일찍 일어나기에 성공하지 못해도 괜찮아’라고 생각하자

에필로그

책 속으로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고 해도 수면의 질이 높으면 피로를 해소할 수 있으며 활기차고 효율적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수면의 질이 낮으면 아무리 오랜 시간 잠을 자도 ‘피로가 사라지지 않는다.’, ‘어쩐지 잠이 부족하다’, ‘집중력이 발휘되지 않는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라는 고민이 생기게 됩니다.
- 27~28쪽

수면이 개선되어 깊게 잘 수 있게 되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서 일과 관련된 결정을 하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결정을 미루는 일도 줄어듭니다. 어떤 업무든 다양한 결정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수면의 좋고 나쁨은
양이 아닌 ‘질’로 정해진다

수많은 사람이 잠에 대해 고심 또 고심한다. 수면 부족, 만성 피로는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수면 부족과 만성 피로는 속도에 매몰된 현대사회의 고질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사실상 ‘이상적인 잠을 자지 못한다’는 의미에서는 현대인 가운데 대부분이 수면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20년간 우리의 생활을 보자. 눈과 뇌를 더욱더 혹사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깨어 있는 동안에는 항상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블루 라이트가 눈에 들어오며, 글자 정보가 뇌에 대량으로 전송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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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서평] 농축수면 kg**ice | 2021-03-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이 잠을 못 자거나 안자면 어떤 기분일까? 학창시절에도 나는 단 한 번도 시험기간에 밤을 새본 적은 없었다. 밤을 새는 분들도 분명 있겠지만, 머리가 잘 안 돌아가거나, 기억력이 감퇴되는 경우를 경험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날의 하루는 정말로 힘이 들었을 것이고...  잠을 자는 시간, 몇 시간동안 수면을 했는지? 도 중요하겠지만, 수면의 질 또한 중요하다. 짧은 시간에 깊은 잠을 자는 것도 잘 잤다고 할 수 있다. 솔직히 하루에 7~8시간씩 잔다면 정말로 좋겠지만, 평일에 ... 더보기
  • 농축수면 ki**min | 2021-03-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자고 싶을 때 못자고, 깨고 싶을 때 못 깨는 사람들을 위한 책- ... 더보기
  • 농축 수면 pa**ati4 | 2021-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대학생 때 친구와 일본에 여행을 간적이 있었다. 친한 친구였지만 같은 방에서 같이 잠을 자본건 그때가 처음이었는데, 눕자마자 잠시 후 얕게 코고는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랐었다. 나는 여행의 설레임도 있었지만 원래 잠이 쉽게 드는 타입이 아니라 자리에 누워서도 한참 있다가 겨우 잠이 들었는데 친구는 정말 베개에 머리가 닿자마자 잠들어버린 것이다. 그러고보면 이 친구는 대학시절 내내 도서관에 자리가 있었다. 그 말인즉슨, 아침 일찍부터 ... 더보기
  •           나는 잠을 얼만큼을 잔다고 하더라도 개운함을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결혼 전에는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너무나도 괴로웠기 때문에 낮잠과는 담을 쌓고 살았고, 정말 피곤할 때에는 연중행사로 일 년에 한두 번씩은 초저녁 6시에 자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기도 했었다. 그렇다고 해서 개운함을 느끼는 건 아니고, 그만큼 잤으니 나 충전했어_라고 믿게 되는 효과가 더 컸다. 하지만 그런 내가, 낮잠은 삶에 꼭 필요한 양분이라고 말하는 사람과 결혼... 더보기
  • 농축수면 ne**orea21 | 2021-03-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간에게 잠은 잠 이상의 역할을 한다. 깨어 있음이 과분한 오늘의 세상이 우리의 잠 세계를 침범하고 우리는 점차 백야의 세상으로 한걸음 더 걸어들어 가는  모습을 갖고 있다. 이제는 잠자고 싶어하는 우리의 모습들이 안타까워 진다. 잠자고 싶을 때 자고 깨고 싶을 때 깰 수 있는 자연적인 수면법칙의 굴레를 벗어나지 않고 자연적인 잠을 자고 깰 수  있는 수면 관련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는 책을 만나본다. 이 책 "농축수면" 은 잠자고 싶을때 못자고 깨고 싶을 때 깨지 못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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