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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금융공학 금융으로 세상을 읽는 통찰력 키우기

개정판
이진재 , 신임철 지음 | 에이콘출판 | 2018년 06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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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751504(1161751505)
쪽수 232쪽
크기 153 * 226 * 21 mm /43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반적으로 금융공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이 강하다. 이와 같은 잘못된 인식과 금융공학에 대한 높고 견고한 진입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부담 없이 금융공학의 벽을 넘을 수 있게 하는 금융공학 입문서가 나왔다. 이 책은 금융공학의 중요한 개념들을 역사적 사건과 실생활의 사례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금융이나 경제에 대한 아무런 기초지식이 없더라도 막힘 없이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다. 학생이나 취업 준비생, 일반인, 직장인, CFA나 MBA를 준비하는 셀러던트 등 누구라도 금융공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처음 만나는 금융공학(개정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진재

저자 이진재는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 워싱턴대학교(세인트루이스)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으며(MBA)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유럽 자본시장을 공부했다. 자동차 상품 기획, 미국 파생상품 무위험 차익거래 모델 개발, 글로벌 금융 제휴 등 제조와 금융을 모두 경험했다. 현재 미국에서 금융회사 임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머신 러닝과 금융 그리고 유통을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중이다.

저자 : 신임철

저자 신임철은 초판에서는 ‘진경철’이란 필명을 사용했다.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정치학 학사), 서울대학교(행정학 석사), 예일대학교(MBA)를 졸업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BS)에서 M&A를 공부한 뒤,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예일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2013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쉴러(Robert Shiller)교수로부터 행동재무학과 행동경제학을 배웠다.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을 넘나들며 금융상품 개발, M&A, 전략, 마케팅 등의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현재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지은이 소개
지은이의 말
들어가며

제1부. 금융공학 이야기
__1장 금융공학은 처음이지?: 금융공학을 알면 좋은 이유
__2장 이것만 알면 충분하다: 금융공학의 기초 개념
__3장 역사에서 배운다: 세상을 뒤흔든 파생상품 거래
__4장 금융공학 핫이슈: 블랙숄즈 방정식, 빅데이터, 노벨경제학상

제2부. 금융공학 기본기 다지기
__5장 쌀 거래에서 시작되다: 선물과 옵션
__6장 상생의 금융거래: 스왑
__7장 선산의 굽은 소나무: 채권
__8장 VAR이 대체 뭐야?: 금융 리스크 관리

제3부. 금융공학 좀 더 들여다보기
__9장 금융공학에 필요한 확률과 통계 : 이항분포, 정규분포, 브라운 운동
__10장 어떻게 파생상품의 가격을 매길 것인가: 블랙숄즈 방정식과 이항옵션모델
__11장 기초자산과 파생상품의 가격변화 예측: 주가 모델과 변동성 모델
__12장 금융공학의 마지막 관문: 이자율 파생상품

찾아보기

추천사

이광구(전 우리은행 은행장)

투기 수단이라는 인식 탓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주범으로 몰리기도 했던 금융공학은 개인, 기업, 금융기관에 꼭 필요한 금융시장의 리스크 헤지 수단이다. 따라서 금융시장을 이해하고 금융시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적절히 ... 더보기

조형준(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통계학과 ?)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을 전공한 학생들은 복잡한 수식 때문에, 통계학이나 수학처럼 수식에 친숙한 학문을 전공한 학생들은 생소한 개념과 용어 때문에, 금융공학을 선뜻 공부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 책은 어떤 분야의 전공 학생이라도... 더보기

이철균(서울경제신문 경제부장)

금융은 우리 삶에서 떼어 놓을 수 없다. 어렵다는 선입관 탓에 경제신문을 읽으면서도 금융 부문을 건너뛰기 일쑤다. 물론 기초 지식이 없으면 읽어도 머리에 쏙쏙 와닿지 않는다. 사실 경제 금융 기사를 쓰는 기자들 입장에서도 금... 더보기

이인영(이베이 코리아 CFO)

한 권의 책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금융공학이라는 방대한 주제를 꽤 많이 이해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한 어려운 일을 해낸 두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독자들은 금융공학과 관련된 이론적 배경과 경제... 더보기

김재홍(CFA,MBA,모커리한방병원경영고문)

CFA를 준비하거나 MBA 입학을 목전에 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금융공학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이러한 두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는 제대로 된 금융공학 입문서가 없다. 금융공학에 관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일반인부터 학생까지 매우 광범위하다. 금융공학에 관심이 있거나 경제신문 기사를 좀 더 잘 이해하고 싶은 일반인, 금융과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은 금융기관 및 금융회사 임직원, 기업의 재무 및 투자업무 담당자, CFA나 MBA를 준비하는 직장인, 투자은행이나 증권업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취업 준비생, 그리고 학교에서 금융공학 수업을 수강하거나 금융공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쉽고 유용한 금융공학 입문서다.

★ 이 책의 구성 ★
총 3개의 부와 12개의 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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