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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발상법: 발상의 전환 창의력 4.0 발상 전환편 | 뒤집고 비틀면 보이는 창의력 이야기

김광희 지음 | 넥서스BIZ | 2018년 06월 05일 출간 (1쇄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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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1654027(116165402X)
쪽수 320쪽
크기 143 * 199 * 22 mm /47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어떤 상황에서든 유연하게 생각하라”
당신의 뇌가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알아볼 시간!
도전이야말로 발상을 가능케 하는 절호의 기회다

김광희 교수의 창의력 4.0 발상 전환편
<미친 발상법>의 리뉴얼 버전
창의력 계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김광희 교수의 창의력 4.0 발상 전환편. 창의력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발상의 전환’에 대해 파고든 책이다.
본문의 다양한 광고와 발상 전환 이야기, 같은 소재를 보고도 색다른 발견을 하는 내용을 읽으면서 굳어진 생각을 다시 한번 비틀고, 뒤집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 도서에 새로운 사례를 더하고 2018년도 버전의 발상 기법을 제시한 <미친 발상법>은 어떤 상황에서든 유연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걸 강조한다.

발상 전환이 필요한 까닭!
어떤 난제와 직면했을 때 그 과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까지 이뤄지는 정신적 과정을 ‘발상’이라 칭하는데, 그런 발상을 거꾸로 뒤집고 비틀어 누구도 떠올리지 못한 독창적이고 유용한 해법(아이디어)을 찾는 게 발상 전환의 소임이다.
문명이란, 무기(武器)를 악기(樂器)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했다. 인류가 돌도끼 대신 두뇌로 시시비비를 가리면서 야만과 이성의 경계는 분명해졌다. 발상 전환은 고정(固定) 관념을 이동(移動) 관념으로 바꿔나가는 가장 이성적인 과정이다.

“재능은 타고나는 걸까,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걸까?”
이 질문에 답하긴 쉽지 않다. 다만 ‘발상력’은 누구든 후천적 학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그렇다면 후천적 학습은 어떻게 하는 게 효과적일까? 여기에 대한 가장 완벽한 대답은 미국 화학자 라이너스 폴링(Linus Pauling)의 말로 대신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최선의 방법은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다.”
‘아이디어의 수가 결국 양질의 아이디어로 가는 최상의 길’이라는 의미다.

최고의 창의적 발상,
그건 바로 내가 아직 떠올리지 않은 발상!
‘입문편’ 《창의력에 미쳐라》 그리고 ‘심화편’ 《창의력을 씹어라》에 이어 《미친 발상법》은 ‘발상 전환편’에 해당한다. PART1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생활 속의 창의적 발상 사례, 뇌의 부드러움을 저울질하는 퀴즈 등 가볍고 부담 없는 주제를 다루었다.
말미에는 리프레이밍과 관찰, 지식에 대한 묵직한 설명도 이어진다. PART2에서는 기업 로고의 비밀과 발상 전환에 힌트가 될 광고를 비롯해 국내외 발상 사례, 필자의 개인적 경험, 아인슈타인이라는 발상 대가의 숨겨진 이야기 등을 담았다. 마지막 PART3에서는 어린아이의 마음(동심)과 수평적 사고를 시작으로 발상 기법, 모순의 가치와 의미, 다빈치 기법, 지속성의 중요성 등을 거론했다. 현재 당면하고 있는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전혀 예상치 못하는 결과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의 생각을 다시금 거부함으로써, 틀에 박힌 발상을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PART1. 발상 전환이란?
01 대한민국의 기괴한 운명
지도에 한반도는 없다?

02 핑크빛 손잡이, 사랑을 부르다
색이 들리고 소리가 보인다면?
Coffee Break 왔노라, 발상했노라, 전환했노라!

03 신장 135cm 이하만 볼 수 있는 광고판
프로의 발상! 아마추어의 발상!

04 20층 빌딩을 1층부터 해체?
피자는 둥근데, 상자는 왜 사각형이야?
Coffee Break 퀴즈로 깨치는 유쾌한 발상 전환!

05 태초에 발상이 있었나니!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06 컵이 가득 차 있다?
리프레이밍, 긍정과 가능을 낳는 권력!
Coffee Break 발상은 우리의 사명! 역경은 내 삶의 무기!

07 자는 게 아니라 또 다른 발상을 위한 휴식 중
관찰, 미래를 두 걸음 앞서 가는 눈!

08 아침의 나라, 책 읽는 여인
지식, 세상을 지배하는 원대한 힘!
Coffee Break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지식을 탐하다!

PART2. 일상에서 접하는 발상 전환
01 넓은 초원을 거닐다 한 오누이에 꽂히다
당신만 몰랐던 상징성!

02 서둘러 치부를 감춰야 하는 까닭
광고, 발상 전환의 치명적 매력!
Coffee Break 5 + 5 + 5 = 550

03 누가 더 아름다운가
내가 아는 난, 몹쓸 루저라고?

04 그 나뭇잎, 얼마면 팔래?
쓰레기 팔아 떼돈 버는 마을?
Coffee Break 자신이 아닌 타인의 일이라 생각하라!

05 무소속 5번 조국
1억 원을 버는 게 빠를까, 세는 게 빠를까?

06 진정한 발상은 늘 저 너머에
뒤집은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Coffee Break 발상을 바꾸면 신천지가 열린다!

07 세상에 그 어떤 것도 똑같지 않다
동조, 창의적 발상의 날도둑!

08 사진 속 주인공을 찾아라
세상의 기준을 거부하다!
Coffee Break 그녀를 차버렸다!

PART3. 발상 전환 기법
01 호기심 천국이라고?
초딩의 기상천외한 발상!

02 결합 능력이 전부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무엇일까?
Coffee Break 이걸 해보지 못한다면 조금 불행한 거예요

03 당신은 정말 봤을까?
대립과 모순을 넘어서면 발상이 보인다!

04 엄마, 내 양말이 짝짝이야
수평적 사고? 뭐 어쨌다고?
Coffee Break 세 가지 창의적 발상 기법!

05 미혼 여성과 영국 해군의 관계
스마트폰과 아메리카노의 공통점!

06 구역질 나는 썩은 시체를 그리다
다빈치 기법, 그런 게 있어?
Coffee Break 오렌지 10개 나누기, 과연 가능할까?

07 먹이를 쫓는 굶주린 매처럼 앞장서라
숟가락 하나로 호수를 파다!

08 신문지 접어 달나라 여행하기
하찮아 보여도 하찮은 게 아니다!
Coffee Break 지속성, 그 위대함 속으로!

맺는말
참고 문헌

책 속으로

우리는 세상의 사건이나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지 않는다. 그림의 액자, 즉 프레임(frame)을 통해 바라보고 느낀다. 그런 프레임은 종종 타성을 부추기며 발상 전환을 억제한다. 이 때문에 전혀 새로운 프레임이 필요하다.
바로 ‘리프레이밍(Reframing)’이다. 기존 프레임을 떼어내고 다른 프레임으로 바라보고 느끼는 리프레이밍은 완전히 같은 사건이나 사물을 접하고도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만든다.
-83~84쪽, 중에서

‘관찰(observation)’은 발상 전환이라는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 갖춰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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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 발상법 ch**j626 | 2018-07-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의 머리말에서 저자는 인간의 신체부위 중 가장 은밀하고 부드러운 부분이 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그렇게 뇌가 부드러운 이유는 뇌의 주인인 당신이 어떤 상황에서나 유연한 발상을 하라고 그렇다고 얘기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정말일까?'하고 의심을 품으면서도 너무도 그럴싸하게 연결하고 있다고 느꼈다. 의 작가가 한 말 역시나 그럴싸하다. 우리의 뇌는 절대 모든 정보에 공평하지 않다고. 고정관념에 맞는 정보는 쉽게 수용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무시하고 배척한다고. 어쩌면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며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선택... 더보기
  • 이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창의적인 인재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은 아마도 없을듯싶다. 그러나 창의, 창의적이라는 것이 어디 말처럼 쉽기만 하다면야 누구라도 그런인물이 되고자 할 것이다.창의적 인재의 창의적이라는 의미를 수식어로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딱히 정해져있는건 아니지만 우리의 사고는 고정관념에 박힌 틀속의 사고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그러한 고정관념을 벗어난 사고나 행동 또는 사물을 대할 때 우리는 창의적이라는말을 한다. 이 책 "미친 발상법"은 창의적 생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데 생각을 뒤집거나 비틀거나 혹은 상황을 ... 더보기
  • [서평] 미친 발상법 oy**822 | 2018-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있던 직업이 사라지는 시대가 온다고 한다. 단순 작업을 하던 직업을 포함하여 고도의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직업도 위태롭다고 한다. 세상을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더욱 진보하고 있다. 새로운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창조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최재천 교수는 통섭을 외치고 있으며 김정운 교수의 편집 학도 다시 주목을 받는다. 최진석 교수는 '탁월한 사유의 시선'을 통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생각을 하라고 강조한다. 통섭, 융합, 크로스오버 이런 단어들이 지금 말하는 창조의 개념을 대표한다. 서두에 언급한 창조적인 발상을 하... 더보기
  • 미친발상법 br**dguy | 2018-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발상법에 관련된 책이다.책의 구성은 3개의 파트로 되어 있다.1. 발상전환이란2. 일상에서 접하는 발상전환3. 발상전환 기법미친 발상법이라고 제목이 파격적이다.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라고 배워왔는데 실제 다닐수 없는 북한을 지도에서 빼면 통로는 바다밖에 없다. 이런 것이 발상전환인 것이다. 반도가 아니라 섬이 된다. 우리나라가 섬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실제로는 북한을 통해 다닐수 없기때문에 배나 비행기로 이동해야 한다. 일본등의 섬나라와 다를게 뭐가 있을까? 지도에 반도로 표기되어 있어서 섬이라고 인식... 더보기
  • 미친 발상법 kr**hn316 | 2018-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친 발상법   이 책은?   사람은 미친다, 미칠 수 있다. 해서 사람은 미칠 수 있는 존재다. 그런데 미친다는 말이 언제부턴가 중의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미쳐야 미친다’(不狂不及)식의 한자가 다른 미친다가 아니라, 미친다의 본래 뜻 미친다가 중의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좋은 미침과 나쁜 미침. 이 책은 ‘좋은 미침’에 관한 책이다. 발상이 미쳐야 세상을 다르게 본다는 것이고, 그래야 창의적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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