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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습니다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일하는 법 | 일과 생활에 필요한 '딱 그만큼'의 관계 맺기 기술!

전미옥 지음 | 마일스톤 | 2018년 0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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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574265(116057426X)
쪽수 268쪽
크기 141 * 207 * 19 mm /34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굳이 좋아하지 않아도, 좀 불편해도 웃으며 함께 일할 수 있다”

갑질하는 상사, 얄미운 동료, 무개념 후배까지.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회사의 진상들을 상대하는 법

요즘 신입사원들은 일보다 사람 대하는 게 어렵다고 한다. 퇴사와 이직 이유 1위도 업무가 아닌, '사내 인간관계'다. 상사뿐 아니라, 은근히 경쟁되는 동료, 빠릿빠릿하게 치고 올라오는 후배, 비슷한 듯 뭔가 다른 이성 팀원들과 미묘한 감정 때문에 일도, 회사 생활도 힘든 게 요즘 직장인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자기계발서가 여럿 나왔지만, 단순한 화술 혹은 너무 젊은 또래 직장인들의 사례만을 다루고 있어 궁극적인 해결책은 주지 못했다. 이 책은 산전수전 다 겪은 '왕언니'이자 직장인들의 오랜 멘토이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위로와 충고를 동시에 던진다.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했으며,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수많은 직장인을 상담해온 '관계의 고수'로부터 농염한 회사 생활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상세이미지

저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습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전미옥 부드러운 미소와 화끈한 조언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자기계발ㆍ경력 관리 전문가로서 기업과 학교에서 강연 활동을 해왔고, 지금은 중부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학 현장에서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주도적으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람에 치이고 업무에 짓눌릴 때 사람들은 저자를 찾는다. 많은 기업 경험과 오랜 직장생활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상담은 술보다 개운하고 사표보다 속 시원한 해답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괴로운 부분을 너무도 생생하게 잘 알고 있기에 '조금만 참아', '원래 그래', '곧 괜찮아질 거야'라는 뻔하고 고리타분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는다. 저자에게 '관계의 신', '직장인의 영원한 누나'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는 이 책에 '일보다 사람들과 관계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하는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을 담았다.
헛소리는 사뿐하게 넘기고 일은 가뿐하게 해치우는 노하우, 쓸데없는 감정 낭비 없이 회사 안의 이상한 사람들로부터 나와 일을 지키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현실적인 예시와 함께 만날 수 있다.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역임했고, KBS TV, KBS 라디오, MBC 라디오, TBS, YTN 등에 고정 출연하여 직장인들의 고민 상담을 했다.
저서로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팀장 브랜드》,《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글쓰기 비법열전》,《일하면서 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감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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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그 사람 대체 왜 그래요?

1장. 가까이 하긴 싫지만 멀리 할 수도 없어 괴로운 당신-상사와 관계 맺기
01. 상사에 대한 기준을 낮추고 직위를 인정하라: 무능력한 상사
02 이기려 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라: 불공정하고 권위적인 상사
03 선 긍정, 후 할말: 편애하는 상사
04 질문하고 또 질문하라: 부하를 못 믿는 성격 급한 상사
05 한 박자 쉬고 대처하라: 상사와 사사건건 부딪힐 때
06 칭찬은 상사를 춤추게 한다: 칭찬에 인색한 상사
07 바른말은 신뢰가 쌓였을 때 하라: 자기 잘못을 외면하는 상사
08 여유로운 마음과 여우같은 전략으로: 쉽게 흥분하고 막말하는 상사
09 이런 상사,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그 밖에 별별 상사들

2장. 때로는 적군 때로는 아군-동료와 관계 맺기
01 심리적 거리를 유지해라: 허물없이 다가오는 동료
02 고객을 대하듯 예의를 갖춰라: 친한 동료와 관계 유지하기
03 대화의 황금비율을 지켜라: 말이 많은 동료
04 사람에 대한 판단을 최대한 보류하라: 작은 행동으로 인해 편견이 생겼을 때
05 반응하지 말고, 당신의 말에 인격을 담아라: 무례한 말을 일삼는 동료
06 때로는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라: 빈말이 입에 붙은 동료
07 나 중심으로 선 긋기: 부탁이 잦은 동료
08 화내지 말고 화내라: 자꾸만 화를 돋우는 동료
09 귀만 열고 입은 닫아라: 하소연과 뒷담화가 습관인 동료
10 인정하고 칭찬하자: 라이벌 의식으로 똘똘 뭉친 동료
11 이런 동료들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그 밖에 별별 동료들

3장. 저 또라이 같은 녀석을 어쩌면 좋을까-부하 직원과 관계 맺기
01 권위는 좇을수록 멀어진다: 부하에게 신뢰받는 상사되기
02 전략적으로 화내라: 화를 돋우는 부하
03 감성을 탑재하라: 설득도 잔소리도 통하지 않는 부하
04 따뜻할 자신 없으면 차라리 건조해져라: 예민한 부하
05 수직 관계가 아닌 수평적 파트너로 접근하라: 상사 눈치 보는 부하
06 성과는 네 덕, 실패는 내 탓: 능력을 보여준 부하
07 최후의 자존심은 건드리지 마라: 꾸짖으면 기분 나빠하는 부하
08 일대일 대화를 시도하라: 개성 강한 부하
09 칭찬 또 칭찬하라: 소심한 부하
10 먼저 이해하고 맞춰라: 도무지 당해낼 수 없는 신세대 부하
11 상사도 이런 부하 쉽지 않아요!: 그 밖에 별별 부하들

4장. 연애 할 건 아니지만 이해해야 하는 사이-이성 동료와 관계 맺기
01 사족을 떼버리고 핵심만 말하라: 오해 없이 말하는 법
02 '한 번에 하나씩'이라는 원칙을 세워라: 멀티태스킹을 못하는 남자 동료
03 말을 아끼며 기다려줘라: 속마음을 절대 표현하지 않는 남자 동료
04 감정 소모하지 마라: 무뚝뚝하고 무심한 남자 동료
05 성별을 의식하지 말고 소통하라: 여성성, 남성성을 내세우는 동료
06 칭찬의 기술을 익혀라: 좀처럼 친해지기 어려운 여자 동료
07 매너 있게 거절하기: 수다를 즐기는 여자 동료
08 여자의 적은 여자?: 동성이어서 더 어려운 관계 맺기
09 이런 사람 정말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 밖에 별별 이성 동료 문제

5장. 더 이상 호구 잡히지 않겠다-나를 지키며 관계 맺기
01 스스로를 무례하게 대하지 마라: 나를 사랑할 줄 모르는 나
02 나의 장점 들여다보기: 자책하는 나
03 잘난 척을 즐겨라: 주눅 들어 있는 나
04 “아니오!”라고 말해라: 튀는 것이 두려운 나
05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살린다: 인간관계가 어려운 나
06 이제는 좀 달라지고 싶어요!: 나에 대해 아직 남은 고민들

에필로그.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

책 속으로

'일을 맡겼으면 좀 믿고 진득하니 기다려주면 안 돼? 내가 언제 시키는 대로 안한 적 있냐고?'
이렇게 투덜대는 게 부하들의 속마음이겠지만, 상사들도 속에 할 말이 가득하다.
'내가 이렇게 안달하지 않으면 일이 제때 제대로 끝나기나 해? 그나마 내가 이만큼 안달복달하니까 우리 부서가 돌아가는 거야.'
표현을 하고 안 하고의 차이만 있을 뿐, 상사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궁금해 하고 또 궁금해 하는 사람이다. 말하자면 속으로는 늘 안달이 나 있는 상태다. 따라서 이렇게 안달하는 상사의 마음을 안심 시키는 것도 부하의 중요 역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직장인들은 오늘도 진심으로 묻고 싶다.
“그 사람 대체 왜 그래요?”

상사, 동료, 후배 할 것 없이 내 주변에는 좀 이상한 사람들만 모여 있는 것 같다. 무슨 말만 하면 “나 참, 뭘 모르시네.” 반대부터 하고보는 '반대충' 김 대리. 일 하나 시켜놓고 백 번 체크하는 '확인충' 박팀장. 하루 일과의 절반이 쓸데없는 잡소리인 '수다충' 황과장. 자기는 공채라며 경력직으로 이직한 나를 묘하게 무시하는 것 같은 최사원. “어머, 남자가 이것도 못 들어?” 역차별 발언 서슴지 않는 이 차장까지. 이들과 책상을 맞대고 하루를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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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일하는 법   저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습니다   전미옥 지음 직장 생활을 시작했을 무렵인 햇병아리 시절엔 절대 적은 만들지 말자는 모토로 인간관계 맺기에도 꽤나 정성을 들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직장생활 몇 년차인지조차 가물거린다 싶더니 어느 순간 나 자신이 내가 그토록 싫어했던 사람들, 내가 그들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어쩌면 이것은 이 책의 부제처럼 그 만큼 사람에 휘... 더보기
  • 사회생활 초반에는 업무에 익숙치 않아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업무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경력이 쌓여도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것이 인간 관계이다. 특히 업무도 익숙치 않은 초년생에게 인간 관계까지 꼬이게 되면 직장 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  직장 생활도 가정이나 사회처럼 사람 사이의 관계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취업 사이트 설문조사에서도 직장생활 중 스트레스 원인 중 1위가 직장 내 인간관계이다. 그만큼 인간관계는 어렵고 나 또한 크고 작게 사람 사이에 불편할 때가 있어 이 책을 선택하였다.&nb... 더보기
  • -신뢰는 원상 복구가 불가능한 유리그릇과 같다. 깨진 것을 붙일 수는 있지만 작은 흠집이나 상처까지 깨끗하게 없앨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한 번 깨진 신뢰는 크든 작든 자국을 남긴다. 동료, 선후배, 거래처 등 직장을 둘러싼 인간관계는 우선순위를 ‘신뢰’에 두어야 한다. -직장에서 일한지 8년차에 접어들고 보니, 신입 때는 공감하지 못했던 우스갯소리 하나에 절실히 공감한다. 돌아이 질량 보존의 법칙. 부서를 옮기든 팀을 옮기든, 성격이 괴랄 맞거나 건들면 터질 것 같은 상사, 동료, 후배들은 어디를 가나 존재한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 더보기
  • 저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습니다. 전미옥 마일스톤   일보다 사람이 어렵다. 직장생활이 즐거우려면 인간관계가 좋아야 한다. 사회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너무나도 공감하는 말이다. 조직의 경영에서는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 있고, 교육에서는 교육의 질은 교사를 뛰어 넘을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조직이나 일의 성패에 있어서 사람의 역할은 중요하다.   내가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답하기 이전에 내 스스로는 얼마만큼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해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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