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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자본주의 새로운 시작

폴 메이슨 지음 |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17년 01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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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500929(1160500924)
쪽수 536쪽
크기 150 * 226 * 37 mm /120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PostCapitalism / Paul Mas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본주의의 죽음과 대담한 미래!
『포스트 자본주의: 새로운 시작』은 자본주의 대단원에서 완전히 다른 단계로 접어드는 세상에 대한 ‘근미래 전망서’이자,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경제 사회적 변화를 능동적으로 포착하여 변혁의 기회를 잡으라고 제안하는 ‘정치사회서’다.

호황과 불황 사이를 널뛰듯 오가는 경제순환을 통해 자본주의는 언제나 변화하고 강화되어 왔다. 저자 폴 메이슨은 이 격동의 역사를 면밀히 들여다보며 지금 우리가 얼마나 거대하고 격동적인 변화를 눈앞에 두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자본주의 자체, 온 사회의 토대이자 복잡한 체계가 완전히 새로운 무엇인가로 변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미래를 위한 토대 구축을 목표로 하지만 과거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1부에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과 자본주의의 위기에 관한 내용을, 2부에서는 참신하고 설득력 있는 포스트 자본주의 이론을 간략히 소개하며, 3부에서는 포스트 자본주의로의 전환이 어떻게 이뤄질지 살펴본다.

상세이미지

포스트 자본주의 새로운 시작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 포스트자본주의 프로젝트의 시작 · 5

1부
1장 신자유주의는 끝났다 _ 33

“또 하나의 마약” · 38
명목화폐 · 46
경제의 금융화 · 55
국가 간 불균형 · 63
정보기술 혁명 · 67
좀비 시스템 · 72

2장 장기순환이란 무엇인가 _ 79
총살당한 경제학자 · 82
콘드라티예프 이론의 실제 의미 · 86
가상의 곡선 · 91
모스크바의 추운 감방 · 94
무작위로 추출한 숫자들 · 97
콘드라티예프 구하기 · 101

3장 마르크스는 옳았는가? _ 109
마르크스는 무엇을 주장했나 · 113
자본주의, 시장을 억압하다 · 119
자본주의의 변이 · 123
좌파는 재앙을 기다린다 · 127
길을 잃은 좌파 · 131
위기이론의 문제점 · 142
완벽한 파동 · 145
파동이 생기는 이유는? · 151

4장 중단된 장기순환 _ 155
명시적인 규칙의 힘 · 160
전후의 호황기 · 163
무엇이 파동을 붕괴시켰나 · 168
케인스주의, 계속 전진 · 172
노동에 대한 공격 · 174
그림으로 보는 파동의 붕괴 · 178
패턴이 깨진 이유 · 192

2부
5장 포스트자본주의를 예언한 사람들 _ 197

드러커의 질문은 옳았다 · 203
정보재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 209
오픈 소스의 등장 · 216
혼돈의 가장자리로 · 220
새로운 생산양식? · 226
공짜 상품의 경제학 · 232
일반지성 · 235
제3의 자본주의? · 243
포스트자본주의: 하나의 가설 · 247

6장 공짜 기계를 향하여 _ 255
노동이 가치의 원천이다 · 258
숫자로 보는 노동가치설 · 263
타당한 반론들 · 269
노동가치설에서 말하는 생산성 · 274
‘미래의 일’을 회피하는 이론 · 278
노동가치설이 중요한 이유 · 282
마르크스와 정보기계 · 285
기계가 생각을 한다면 · 290
혼합형 경제의 공짜 기계 · 293
정보자본주의는 어떤 모습일까? · 297

7장 아름다운 반항아들 _ 305
1771~1848: 공장은 전쟁터 · 312
1848~98: 인간 대 기계 · 318
1898~1948: 돼지 들고 걷기 · 323
레닌과 노동귀족 · 326
처참한 아름다움: 1916~39 · 329
대학살 · 335
1948~89: 노동이 ‘부조리’가 되다 · 337
1967~76: 뜨거운 10년 · 343
이탈리아: 새로운 통제방식 · 348
디지털 반항아, 아날로그 노예 · 353

3부
8장 전환에 대하여 _ 365

볼셰비키, 화성에 가다 · 368
러시아의 악몽 · 372
계산 논쟁 · 376
전환기에는 전환기의 법칙이 있다 · 382
사이버 스탈린주의자들의 공격 · 386
거대한 변화: 셰익스피어 대 마르크스 · 393
전환의 동력 · 398

9장 공황은 필연이다? _ 409
기후 재앙을 막아내려면 · 418
인구 변화라는 시한폭탄 · 422
현실을 부정하는 세계 엘리트 · 431

10장 프로젝트 제로 _ 439
전환의 다섯 가지 원칙 · 444
최상위 목표 · 449
모델부터 만들고, 실행은 나중에 · 453
위키 국가 · 455
협력적 노동의 확장 · 460
독점은 억제하거나 사회화한다 · 463
시장의 힘을 없애야 한다 · 464
금융 시스템을 사회화하라 · 467
모두에게 기본소득을 · 473
통제 없는 네트워크 · 476
이게 진짜로 가능한가요? · 481
1퍼센트를 해방시키자 · 483

미주 · 486 / 찾아보기 · 511

추천사

슬라보예 지젝

“포스트모더니즘과 그 밖에 우리가 거쳐온 모든 ‘포스트’ 트렌드들이 지나간 뒤에, 폴 메이슨은 유일하게 진정한 ‘포스트’ 사조인 포스트자본주의와 대담무쌍하게 정면으로 마주한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글로벌 자본주의가 낳... 더보기

질리언 테트 , 파이낸셜타임스

“색색가지의 지적 실오라기들을 솜씨 있게 엮어내 일련의 멋진 아이디어들을 내놓는다. ‘포스트자본주의’에 관한 논지는 우파와 좌파 모두에게 널리 읽혀 마땅하다. 모든 계파의 정치인들, 그리고 그들에게 투표할 사람들도 이 책에 ... 더보기

데이비드 런시먼 , 가디언

“메이슨은 어떤 대답으로 이어질지 전혀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가장 흥미로운 질문들을 던진다. 거의 매 페이지마다 신선함과 통찰이 담겨 있다. 정치적 관념과 경제적 아이디어의 숲 사이로 이토록 활력 있게 길을 뚫어나가는 책을 마... 더보기

책 속으로

머리말. ‘포스트자본주의 프로젝트의 시작’ 중에서
지난 20년 동안 수많은 사람이 신자유주의에 저항했지만 그 저항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다. 전술을 잘못 세우기도 했고 탄압이 심하기도 했지만 저항이 실패한 이유는 단순하다. 시장자본주의는 단순명쾌한 개념인 데 반해 그것에 저항하는 세력들은 낡은 것, 더 나쁘고 비합리적인 것을 옹호한다는 인상을 남겼다. (중략)
신자유주의의 대안은 신자유주의에 못지않게 강력하고 효과적이어야 한다. 세상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에 관한 빛나는 아이디어는 물론이고, 자체 동력으로 운영되면서 더 나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POSTCAPITALISM : A Guide to Our Future
우리는 무너진 자본주의를 넘어 어디로 가는가
생산이 기계의 몫이라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
99퍼센트가 만드는 ‘포스트자본주의’가 온다

“우리가 생각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책!”
_ 슬라보예 지젝|철학자, 문화비평가
“우리 경제와 사회에 관해 내 평생 출간된 책 중 단연 가장 중요하다.”
_ 어빈 웰시|소설가, 《트레인스포팅》 저자
“어떤 의미로, 메이슨은 마르크스의 훌륭한 후계자다.”
_《가디언》

“자본주의, 진화는 끝났다”
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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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자본주의 체제의 불안으로 인해 발생된 신자유주의는 지금껏 우리가 사는 세상을이끌어 왔지만 그마저도 완전성을 보이지 못하고 자본주의체제의 몰락을 부추기는모양새를 띠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신자유주의 물결을 넘어 포스트자본주의는 앞선 제도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효과적인 대안들을 갖추고 있기도 하지만 아직은 '아마도'에 머물러 있는 수준으로이해 될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부익부 빈익빈' 사상을 가속화하는 것이 바로 신자유주의이며자본주의의 포화에 빚더미로 주저 앉은 사람들의 삶에 과연 희망은 있을 ... 더보기
  • 소련의 몰락과 더불어 전 세계인들 사이에서 사회주의는 끝났다는 공감대가 이루어졌다. 돌려 말하면 자본주의의 승리였다.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온 세상을 지배할 듯 했던 자본주의가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아니, 한계를 넘어서 몰락의 과정을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바로 이점에서부터 시작해서, 자본주의가 그 내부에서부터 붕괴되고 그 이후에 어떤 체제가 이루어질지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있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나에게 분량도 상당하고 주제도 무거워 보이는 책이라 읽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상당히 고민했지만 솔직히 무척 궁... 더보기
  • 포스트 자본주의 ke**425 | 2017-04-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최근 미국 금리가 동결될지 아니면 인상될지에 대해 최대 관건이자 이슈였는데 결국 예상대로 금리를 올렸다.이것은 미국 경기 회복을 의미하기도 한다.그렇다면 미국 금리인상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생각을 안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우선 우리나라 뿐 아닌 전 세계 외환시장에서 악순환이 예고된다.또한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보호무역주의와 현 중국의 사드 보복(정치적 상황)이 국내 산업과 화장품,면세산업 시장에 큰 리스크를 주고 있는데다 이 사태가 장기화가 될 경우 우리나라 경제 성장 손실이 클 것으로 보인다.어쩌면 현 분열된 시국이... 더보기
  • 길벗사의 이벤트로 당첨되어 읽게 된 책인데,  이런 시점에서 이런 책을 읽게 되다니 럭키! 라는 기분이었다. 줄을 긋고 라벨지를 붙여가며 정독을 할 정도로 가볍게 읽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폴 메이슨의 유려한 글솜씨에 마치 흥미진진한 추리 소설을 읽듯 '자본주의의 종말'이라는 것을 탐해봤다. (안진이 번역가의 매끄러운 번역도 한 몫을 했다. 최근 읽은 번역서 중 가장 매끄럽게 읽힌 책이다.) 리뷰의 제목처럼, 폴 메이슨은 산업자본주의에 과감하게 종말의 라벨을 붙인다. 그것은 좌파적 사고에서 자본주의의 끝을 갈망해... 더보기
  • 최근 들어 우리 사회에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을 도입하고, 지금 우리 삶 깊숙히 뿌리 내리고 있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문제는 무엇인지, 농업사회에서 자본주의로 바뀌고 자본주의 이후 우리 사회 시스템은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 사뭇 궁금해진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가 새로운 사회 시스템으로 바뀌게 되는 그 시점에 나는 이 세상에 없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우리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살아가며,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은 자본가와 노동자 사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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