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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소믈리에가 알려주는 차 상식사전 당신을 위로할 따뜻한 차 한 잔을 만나는 시간

리사 리처드슨 지음 | 공민희 옮김 | 이유진 감수 | 길벗 | 2016년 11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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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500370(1160500371)
쪽수 256쪽
크기 167 * 201 * 19 mm /46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Modern Tea / Richardson, Lisa Boal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와인처럼 향기롭고, 맥주처럼 다양하며, 커피처럼 중독적인 음료에 대하여!
차(茶)는 수천 년 동안 인류와 함께 한, 그리고 물 다음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이다. 차의 식물학적 혈통부터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차의 종류, 세계 곳곳으로 전파되면서 나라별로 특색 있는 다도(茶道)는 물론 단순한 음료를 넘어 음식과 미용, 치료에 차를 활용하는 방법, 차의 효능에 대한 과학적 지식까지 한 권에 녹여낸 이 책은 차에 대한 당신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차 상식사전(티 소믈리에가 알려주는)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 인류, 차를 만나다
01 ‘차’라는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2 차나무의 학명, 카멜리아 시넨시스
- 녹차와 홍차에 관한 오해 두 가지
03 차는 어디에서 자라는가? 023
〈대만의 아름다운 차 재배지, 팔괘다원과 왕딩다원〉

2장 | 찻잎, 쌉싸름한 차가 되다
04 찻잎이 차가 되기까지
- 전통적인 수제 생산 방식과 현대의 기계식 생산 방식
〈보기만큼 간단하지 않은 찻잎 채엽〉
05 어떤 찻잎이 좋은 찻잎인가?
- 두 번째 어린잎을 말하는 ‘오렌지 페코’
06 차의 여섯 가지 종류 ① 녹차
- 맛이 진한 말차를 마시고 싶다면?
07 차의 여섯 가지 종류 ② 흑차
08 차의 여섯 가지 종류 ③ 우롱차
〈한 잔의 차에는 800명의 땀방울이 녹아 있다〉
09 차의 여섯 가지 종류 ④ 홍차
10 차의 여섯 가지 종류 ⑤ 백차
11 차의 여섯 가지 종류 ⑥ 황차
12 조금 더 예민한 맛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특산차
- ‘러버스 립 티’에 얽힌 슬픈 이야기

3장 | 차를 우리기 전, 알아둘 것들
13 취향 저격, 차 구입하기
- 다양한 향기를 머금은 ‘가향차’
14 차, 어떻게 보관해야 신선할까?
15 차 문화의 혁신적인 발명품, 티백
- 차 문화는 티백이 생기기 전과 후로 나뉜다
16 소박한 다도를 위해 꼭 필요한 다구
- 육안으로 물 온도 식별하기
17 격조 높은 다도를 위한 다구들
18 물의 온도에 따라 차맛이 달라진다
- 한 번 끓인 물을 또 끓여서는 안 된다
19 동서양에 따라 차 우리는 법이 다르다
20 잎차와 티백은 우리는 법이 다르다
21 차를 차갑게 즐기는 법
22 우유의 고소함과 홍차의 쌉싸름함을 담은 밀크티
23 오감으로 맛보는 음료, 차
- 많은 것을 기록하는 후각
24 전문가처럼 차를 즐기려면?
- 전문 차 감정가는 무슨 일을 하는가?
〈홍차 만드는 전 과정을 경험했던 스리랑카 다원〉
25 좋은 차를 선별하는 커핑
- 진짜 전문가들의 커핑 방법

4장 | 나라별로 다른 다도의 세계
26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중국의 다도
- 향기가 오래 머무는 ‘문향배’
- 찻주전자 속 마지막 방울이 최고의 맛
27 격식과 절차를 중시하는 일본의 다도
- 일본에서 다회에 초대받았다면?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느껴지는 일본 차밭〉
28 오직 차에만 집중하는 대만의 다도
- 많은 사람과 즐기는 무아차회 진행 순서
29 차를 사랑하는 영국의 다도
- 영국에서 사용하는 차 용어
30 눈이 즐거워지는 모로코의 다도
- 차를 제일 많이 마시는 나라는?
31 추위 속에서 발전한 러시아의 다도
- 러시아의 사모바르, 이란으로 전파되다
〈색을 도와주는 좋은 도구, 차〉

5장 | 차, 음료 이상의 의미
32 어떤 음식과 함께할 때 더 맛있을까?
〈티 소믈리에는 어떤 일을 하는가?〉
33 당신의 요리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차
34 알코올과 차의 색다른 만남, 차 칵테일
35 미용에서 치료까지! 무궁무진한 차 활용법

6장 | 차, 과학을 만나다
36 내가 마시는 차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 찻잎의 산화 정도와 맛의 상관관계
37 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 카페인을 완전히 제거한 차?
38 차, 건강에 얼마나 좋은가?
- 차에 관한 다양한 연구들
39 커피와 차, 무엇을 마셔야 할까?
- 차는 커피보다 카페인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다
40 윤리적이며 환경친화적인 차 생산을 꿈꾸며
〈유기농법을 실천하고 있는 츠신 재단〉

출판사 서평

당신이 즐길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사치, 차(茶)
한 잔의 차에는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 있다!
단 한 잔만으로도 평화를 선사하고 기운을 북돋우며 명상으로 이끄는 신비로움을 가진 차의 매력은 ‘차(茶)’, ‘테이(tay)’ ‘차이(chai)’ ‘티(tea)’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음료이자 상품이고, 의식(儀式)이며 가장 합리적인 사치라 할 수 있는 차에는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차 가공에 얽힌 오래된 역사와 다도의 나라별 변천사를 제대로 안다면 그 특유의 향과 쌉싸름한 맛을 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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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포도맘님의 이벤트 당첨되어 받은 차 관련 책입니다. 차에 대한 신간 소식은 언제나 반가운거 같아요~~~  이름도 "차 상식사전" 이라고 하니.. 더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지난주에 받아서 찬찬히 읽어 봤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깊지 않아서 금새 읽어 버렸답니다. ^^;   "상식"이라 하면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정의 되네요. 그 만큼 내용은 깊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가 있답니다. 차와 관련된 전문적인 용어와 표현을 쓰고는 있지만... 더보기
  •  차(茶)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차를 도대체 어디서부터 배워야할지 감이 안 올 때 딱 발견한 것이 바로 『차 상식사전』이었습니다. 차라는 것을 주구장창 마시면서도 차에 대해서는 일자도 모르는 사람에게 이는 무척이나 필요해 보이는 이름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편 독자는 자신이 알고 싶어 하는 차에 관한 여러 가지 상식들을 하나하나 줍게 됩니다. 1장 | 인류, 차를 만나다 매일 입에 한 모금씩 물고 기분 좋게 마시기는 하는데, 대체 이 ‘차’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차는 무엇을 지칭하고, 어디서 시작되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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