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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교수의 두 줄 칼럼. 2 짧은 문장 깊은 사색

이동규 지음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20년 0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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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100426(116010042X)
쪽수 56쪽
크기 142 * 194 * 9 mm /6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대를 꿰뚫는 통찰과 생각의 혁명(Think4.0)!
《두줄칼럼》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두 줄의 짧은 문장으로 긴 울림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초미니 칼럼(부제: Think Audition)이다. 인생의 근본 원리를 비롯하여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조직문화, 혁신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촌철살인의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인문-경영의 융복합 구성으로 생각근육을 키우고 깊은 울림을 느끼게 하는 독창적인 언어 플랫폼이다. ‘짧은문장 깊은사색’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의 사고와 문화, 고정관념을 되돌아보며 재미와 의미를 함께 즐기는 사고의 습관을 길러준다. 현재 웹카드 형태로 300편 이상의 작품으로 구성된 《두줄칼럼》은 일부 대기업,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재되고 있으며, 각종 SNS 채널상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에 실린 25개의 두줄칼럼은 저자 이동규 교수가 만들어낸 칼럼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추천하는 핵심 콘텐츠이다.

목차

#01.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기술
강자가 언제나 이기는 건 아니다.
당신은 다윗인가, 골리앗인가?

#02. 리더십
관리자(manager)는 열심히 하는 사람이지만,
리더(leader)는 열심히 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리더가 설치면 될 것도 안 된다.

#03. 프로의 정석
정석을 배워라.
그리고 정석을 버려라.

#04. 성공을 보는 눈
성공보다 성장이다.
성장보다 성숙이다.

#05. 나무(木)를 사지 말고, 산(山)을 사라
다양성만큼 강한 건 없다.
가장 우수한 병사만으로 뽑은 군대가 이긴 적이 없다.

#06. 고수와 하수
하수는 복잡하고, 고수는 단순하다.
하수는 지루하고, 고수는 재미있다.

#07. 아름다움의 본질
아름(知) + 다움(格)
아름다움이란 결국 자신에 대한 영적 이해다.

#08. 태도(attitude)
기술은 가르칠 수 있으나 태도는 가르칠 수 없다.
인생에서 100점짜리 단어는 태도뿐이다.

#09. 겸손
겸손의 반대는 교만이 아니라 무지다.
많이 아는 사람은 겸손할 수밖에 없다.

#10. 현재를 즐겨라
Carpe Diem......Seize the day!
사랑과 권력은 저축하지 말라.

#11. 노력은 재능을 이길 수 없다
Who am I, 우선 자신을 연구하라.
남보다 못하는 걸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12. 통섭(consilience)
인문을 모르면 허전하고, 과학을 모르면 붕 뜬다.
경영을 모르면 비현실이고, 예술을 모르면 모자라다.

#13. 협상의 기술
협상은 마음에 안 드는 여자와 춤추는 방법이다.
대안(BATNA) 없인 나서지 마라.

#14. 달변의 한계
말 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잘 말하는 게 중요하다.

#15. 잘 나갈 때 혁신하라
배가 기울 때 갑판을 흔들면 바로 침몰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법이다.

#16. 창조는 파괴다
기분 좋은 반란이 조직을 키운다.
상명하복에는 희망이 없다.

#17. 과녁을 옮겨라
시작이 반이다.
발사하고 조준하라.

#18. Imagineering
Imagine(想) + Engineering(工) = Imagineering
디즈니랜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

#19. 한류 4.0 시대
인천공항 행정을 수출하고, 아산병원 운영을 내다판다.
이젠 우리가 이룬 위대한 국가학습(national learning)을 수출하라.

#20. 7:3의 법칙
인생은 운칠기삼(運七技三), 경마는 마칠기삼(馬七騎三).
장사는 목이 70, 영업이 30.

#21. 인도인의 지혜
모든 기회에는 어려움이 있다.
모든 어려움에는 기회가 있다.

#22. 고객의 기대를 높이지 마라
사전 기대치를 줄이고 사후 실행치를 높여라.
당신의 결혼 생활을 되돌아보라.

#23. 피플 퍼스트(People 1st) 원칙
직원우선주의(경영의 제1조 1항) - “만족한 직원이 만족한 고객을 만든다.”
직원존중 없는 고객만족은 불가능하다.

#24. 감사의 위력
감동을 이기는 게 감사다.
동메달리스트와 금메달리스트의 눈물은 화학성분이 다르다.

#25. 한 명을 위해 연주하라
당신 앞에 한 사람만 만족시켜라.
그 사람이 전부다.

출판사 서평

유쾌한 역발상의 지적 토크!

4차 산업혁명의 역사적 변곡점에 서있는 우리들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만이 해낼 수 있는 ‘생각의 혁명(Think 4.0)’이다. 인공지능(AI)은 가능해도 인공지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두줄칼럼》은 결코?단순한 명구나 명언이 아니며, 길이는 짧아도 읽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 독특한 장르로 탄생한 칼럼이다. '검색'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일과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내면의 '사색'을 유도한다. 인생의 근본 원리를 비롯하여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조직문화, 혁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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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잘 모른다. 이 분의 이름도 잘 모르고, 이런 류의 책이 ,이런 류의 글이 그렇게 유명한 지 잘 몰랐다. 그냥 세상을 몰랐겠지. 음... 책을 받아보고는 꽤 놀랐다... 더보기
  •         난 가까운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것도 큰 부담이 되는 선물이 아니라, 불쑥 내밀며 가볍게 건네기 좋은 그런 것들을 주로 선물로 주는 편이다. 붕어빵 한 봉지, 수면양말 한 켤레, 예쁜 극세사 걸레, 아크릴 수세미(요즘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얘길 듣고 제외한 품목임), 수첩, 캐릭터 볼펜, 휴대폰 거치대,  손난로 등 사춘기 소녀 버전의 앙증맞은 선물들을 잘 건네는 편이다.     ... 더보기
  • 서평- 이동규 교수의 두 줄 칼럼2 이걸 책이라고 해야 할까요? 55페이지에 달바는 분량인데 적기도 적은 분량인데 한 페이지에 실린 글의 내용도 굉장히 적습니다. 한쪽 페이지에는 글이 아예 없습니다. 제목처럼 두줄칼럼 이예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두 줄로 저자의 생각을 전하는 책입니다. 그럼 책이라는 게 무엇을 정의할까요? 어느 정도의 양과 어느 정도의 글이 있어야만 책이 될까요? 아직까지는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정의 자체는 없을 겁니다. 단지 문자로 된 저자의 메시지만 있으면 그 어떤 것도 책이라 불릴수 있습니다. 책 ... 더보기
  • 이동규 교수는 최근 베스트셀러로 떠오르는 화제의 신작 <생각의 차이가 인류를 만든다>의 저자로 유명하다. 그의 또 다른 책인 <두 줄칼럼>은 단 두 줄의 함축적인 언어와 짧은 문장으로 긴 울림을 전하고자 하는 미니 칼럼 형식의 엽서북이라 해도 될 것 같다. 책과 함께 편지봉투도 내장되어 있어 기프트 북으로 활용하기 좋다. 국내 최초의 독창적인 초 미니 칼럼으로 부제는 Think Audition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생각의 혁명(Think ... 더보기
  •   이 책에는 짧은 글속에 다시 읽고,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고민거리와 삶의 지혜가 있다.   고수와 하수 하수는 복잡하고, 고수는 단순하다. 하수는 지루하고, 고수는 재미있다. ----- 본문중에서(p17)   어릴 때 가정이라는 울타리에서, 학창시절에는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성인이 되고서는 사회(직장)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을 해왔다. 하수와 고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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