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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미사 장편소설

미사 지음 | 최정숙 옮김 | 한스미디어 | 2019년 09월 30일 출간
  • 정가 : 1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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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2020.01.22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074062(1160074062)
쪽수 428쪽
크기 130 * 189 * 30 mm /39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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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쌍둥이가 같은 학교에 가는 건 별로 좋을 게 없어.
만약에 네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우리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어떡할래?”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모디는 명문고인 뤼인에 진학한다. 내성적인 성격의 그녀는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활발한 성격의 언니 모나와 같이 진학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다음 날 잘생겼지만 불량해 보이는 남자아이 지웨이칭이 모디에게 관심을 표한다. 알고 보니 지웨이칭은 모디의 쌍둥이 언니 모나와 만났었고, 모디를 모나와 같은 사람이라 착각한 거였다. 겁이 나 사실을 밝히지 못한 모디는 언니 모나와 같은 사람인 척하며 학교생활을 이어가는데…….
▶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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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미사

누적 판매부수가 천만 부에 이르는 대만의 인기 로맨스 소설가. 대만 최대 온라인서점 ‘보커라이’ 선정 대중문학 인기 작가 순위에서 2017년 6위, 2018년 4위에 올랐다.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는 로맨스보다 주인공의 성장에 중점을 둔 ‘마음의 병’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예측할 수 없는 놀랍고 감동적인 결말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밖에 주요 작품으로 『두 번째 첫사랑』『가을날의 고양이』『눈이 내리지 않는 이번 겨울』『청춘의 부작용』『어두운 밤 속의 형광등』『울지 않는 인어』『네가 없는 세상에서 깊이 잠들기를』『세상의 유일한 꽃』 등이 있다.

역자 : 최정숙

경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번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내려놓으면 더 많이 얻는다』 『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 『내 감정에도 그림자가 있다』 『네 번째 피해자』 『동트기 힘든 긴 밤』 『무증거 범죄』 등이 있다.

목차

시작 005
모디/모나 006~422
옮긴이의 말 423

책 속으로

“만약에 네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우리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어떡할래?”
“그런 일은 생길 리 없어. 우린 쌍둥이지만 성격이 전혀 다르고…….” 내가 작게 중얼거렸다. “또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잖아.”
모나가 눈동자를 돌리며 비밀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내가 너한테 말을 안 했을 수도 있지.”
_7쪽, 모디 중에서

“좋아. 모디,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 내일 역할 바꿀까?”
“뭐?”
모디가 깜짝 놀라며 나를 쳐다봤다.
“내가 너인 척하고, 네가 나인 척해서 서로의 학교에 가는 거야.” 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때때로 본인 스스로가 구원받길 거부하기 때문이야.”

누적판매 천만 부! 대만 인기 로맨스 작가의 새로운 도전
생각지도 못한 전개와 감동에 독자가 먼저 추천하고 영업하는 책

외모는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쌍둥이 자매 모디와 모나.
서로에게 비밀이 없는 우리지만, 3년 전 ‘그 일’만은 절대 언급하지 않는데…….

가족, 연애, 치유, 미스터리를 모두 담은 웰메이드 성장소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충격적 반전이 어우러진 청춘 미스터리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려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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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 더보기
  • 빛나는 모나와 그늘에 있는 모디의 슬픈 사랑 이야기. 애니메이션처럼 보는 북트레일러를 보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쌍둥이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모나와 모디. 둘 사이의 3년전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연상시킨다는 평이 더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모디가 다니는 명문고에 입학하고 첫날부터 낯선 아이들 틈에서 힘겨운 하루를 보냅니다. 모디의 하소연을 듣다 밤에 외... 더보기
  • 소설을 안 읽은지 몇 달이 지났다. 사실 다른 책들도 거의 안 읽었다 ㅋㅋㅋㅋ. 읽을 시간도 없을 뿐더러 딱히 마음이 가는 책이 없었기에…. 그런데 내가 갑자기 책을! 그것도 소설책을! 심지어 스릴러 장르가 아닌 다른 소설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카드뉴스를 통해 미리 본 이 책이 너무 흥미진진했기 때문이다 : ) 책의 다소 유치하고 익숙한 설정에 "장난스런 키스"나 "나의 소녀시대" 같은 대만 영화가 생각이 났는데, 대박, 책의 저자가 대만의 인기 로맨스 소설가(Misa)이다. ... 더보기
  • [리뷰-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by. 최정숙 , 미사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한 때 10대 로맨스물에 빠져 국가 상관없이 한국은 물론이거니, 중국, 대만, 일본 등 볼 수 있는 작품은 모조리 다 찾아보았던 것 같은데요. 이번 도서의 저자 미사는 대만에서 인기 로맨스 소설가로 유명하시더라구요. 누적 판매 수도 천만 부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양의 도서가 판매되었고, 인기작가 중 한 분 이시더라구요.   이번 도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쌍둥이 자매들의 사랑 ... 더보기
  •   모나, 우리를 구해줘서 고마워   <o:p></o:p> 거울을 보는 듯 똑같은 외모의 쌍둥이 자매 모디와 모나. 눈물이 많고 소심한 성격의 동생 모디의 관점, 직선적이고 자유분방한 언니 모나의 관점이 담겨있는 이야기로 모디는 정·재계 인사의 자녀나 시험 성적이 우수하면 입학할 수 있는 명문고인 뤼인에 입학한다.(모디는 후자다.) 첫날부터 한 남자애는 담임에게 반항하며 수업을 빼먹고, 두 여자애는 교실에서 뒤엉켜 싸우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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