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마흔을 위한 경제학 책임질 것 많고 막막한 중간 세대를 위한 현실 경제학

우종국 지음 | 북카라반 | 2019년 07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050677(1160050678)
쪽수 250쪽
크기 152 * 226 * 26 mm /47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마흔을 넘기면 삶이 달라지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진다. 사회생활 경험이 쌓이며 책임질 것이 많아지고 선택할 것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더는 ‘나만 잘 살면 되는’ 삶을 선택할 수 없어진다. 젊었을 때는 ‘뜨거운 가슴’으로 분개하면서 살았어도, 마흔에 접어들면 좋든 싫든 현실과 타협하는 법을 깨닫게 된다. 삶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제를 알고 싶다는 욕구도 생기게 된다. 현실의 어려움은 대부분 돈 문제기 때문이다. 경제학을 알려주는 책이나 강의는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학문으로서 경제학은 이론을 다룰 뿐, 실제 삶에서 접하게 되는 경제와 관련된 궁금증은 해결해주지 않는다. 이 책은 경제 이론을 이야기하는 대신 실제 경제로 인해 벌어지는 삶의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마흔 이후의 삶을 위한 답을 찾아본다.

목차

머리말 | 미처 몰랐던 마흔의 특별함

Chapter 1. 경제학은 모르지만 경제는 알고 싶어

사회적 정의와 경제적 정의는 다르다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
경제에는 정답이 없다
마흔, 경제를 알기 좋은 나이
사치는 악이 아니다
40대에게 필요한 경제학

Chapter 2. 무소유의 역설, 자유의 반전

‘무소유의 삶’은 가능할까?
쏘나타가 주는 자유
지옥으로 변한 전원주택
아파트는 욕망의 덩어리일까?
많이 팔린 자동차를 사는 이유
황금돼지띠의 기막힌 운명
언제까지 아파트로 돈 벌 수 있을까?
경제학을 공부해도 경제를 알 수 없는 이유

Chapter 3. 부동산과 주식으로 배우는 경제

나의 아파트 구매기
경제는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호의와 의무 그리고 허무한 선행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
왜 블루칩에 투자해야 하는가?
주식 투자를 망치는 것
대한민국 부동산은 폭락할까?

Chapter 4. 기분을 파는 사람이 위너

완성도가 중요하다
한국 제조업의 장점과 한계
기분을 파는 시대
가격의 기분 요소
기분은 비합리적일까?

Chapter 5. 마르크스가 21세기에 태어났다면

마르크스적 노동가치론의 붕괴
1등만 살아남는 세상
자본주의 시대의 문화
돈이 취향일 뿐인 사회
디자인 경영이란?
취향 때문에 벌어진 일
왜 나이키 같은 브랜드를 만들 수 없을까?
텔레비전 광고가 변한 이유
검은 황금, 석유의 배신
시골 빵집에서 문화를 굽다
마니아 시장과 블루 오션
왜 문화 가치는 만들기 어려울까?
우리는 기분에 돈을 쓴다
기분의 조건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는 비결

Chapter 6. 마흔이 맞이할 세상

주 35시간 근무를 하려면
누가 먹이사슬의 정복자가 되는가?
기분과 브랜드의 차이
영어 간판이 많아진 이유
왜 농사로 큰돈을 벌기 힘들까?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원하세요?
너나 가세요, 중동
다이소가 잘나가는 이유
공채가 사라지는 이유
40대는 문화적 가치를 알아야 한다

Chapter 7. 호모 이코노미쿠스가 보는 한국 사회

현실의 4차 산업혁명
이제 인간은 필요 없을까?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오해
30년 내에 통일이 불가능한 까닭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
패션은 옷으로 하는 자기 소개서
‘장비빨’을 위한 변명
노동 해방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협동조합은 주주자본주의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오너 경영인 vs. 전문 경영인
배려의 수준이 문화의 수준

책 속으로

경제 문제는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 어떤 판단을 내리든, 이익을 보는 집단과 피해를 보는 집단이 생긴다. 그렇다면 이익을 보는 집단을 최대화하고 피해를 보는 집단을 최소화하는 합리적 판단을 해야 한다. 피해를 보는 사람이 한 명도 생기지 않게 하려면 아무 결정도 내리지 못한다.
-본문 22쪽

아이러니하게도 ‘물질에 매이지 않고 가볍게 움직이고 싶다면’ 아파트에서 살아야 한다.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려고 아파트 아닌 집에서 살았는데, 이사 갈 때 팔리지 않으면 집에 매이게 된다. 욕망의 상징인 아파트를 피해 무소...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마흔을 넘기면 삶이 달라지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진다. 사회생활 경험이 쌓이며 책임질 것이 많아지고 선택할 것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더는 ‘나만 잘 살면 되는’ 삶을 선택할 수 없어진다. 젊었을 때는 ‘뜨거운 가슴’으로 분개하면서 살았어도, 마흔에 접어들면 좋든 싫든 현실과 타협하는 법을 깨닫게 된다. 삶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제를 알고 싶다는 욕구도 생기게 된다. 현실의 어려움은 대부분 돈 문제기 때문이다. 경제학을 알려주는 책이나 강의는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학문으로서 경제학은 이론을 다룰 뿐, 실제 삶에서... 더보기

북카드

1/12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마흔 전의 직장도 쉽지는 않지만, 마흔 이후에는 다른 차원의 직장 생활이 기다리고 있다. 홑벌이하는 가장이 식구의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듯, 마흔이 넘으면 부서의 가장 역할을 해야 한다. 자녀는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고, 살림을 맡은 이는 들어온 수입 내에서 알뜰히 가정을 꾸려나가면 되지만, 가장은 늘 돈 문제에 허덕이게 된다."     저자는 이제 산업에서 '기능'의 경쟁은 큰 의미가 없다고 한다. '기분', 즉 문화적 가치가 있어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다는 것이다. 오늘날 '기능'... 더보기
  • 마흔을 위한 경제학 ht**sog | 2019-08-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벌써 직장에서 30대를 지나 40대를 바라보아야 하는 나이만큼 와있는게 실감이 잘 안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경제에 대해서는 중요한 지점까지 와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매달 월급을 받고 생활하는 것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금융과 경제 상식도 재밌게 다가오는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젊을 때 재미없게 느껴지던 것이 어느새 최우선으로 관심을 두게 된 분야가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했... 더보기
  • 마흔이 되면 뭔가 알아야할 것이 달라지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좀 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분명 있다. 그런데 마흔정도 되면 어느정도 사회 생활도 하고 있고, 그동안 보고 들은 것도 많아서 경제에 대한 지식도 조금은 쌓여있는 상태이다. 이런 세대에게는 어떤 경제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일지 궁금해졌다. 나도 경제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직 마흔까지는 안 되었지만 이왕이면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은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하... 더보기
  • 20대와 40대는 나이뿐 아니라 맡은 역할에 차이가 있습니다. 취업과 자신에게 비중이 있던 20대와는 달리 40대는 보다 높은 직위와 가족 부양 책임의 비중이 커지는 나이이지요. 이전 세대에는 경제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나이였던 40대가 경제적으로나 직업면에서 모두 불안해진 것은 변화의 모습 중 하나입니다. <마흔을 위한 경제학>의 저자는 그래서 40대에게는 학문으로서의 경제학보다는 현실의 경제학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경제에서 ... 더보기
  • 마흔을 위한 경제학 bo**82 | 2019-08-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경제적인 관점에서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학교에서 경제를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으로 배우는 바람에 ‘이미 경제는 다 알고 있다’거나 ‘경제는 어려워서 알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시중의 ‘경제’섹션에 비치된 서적이 ‘부자가 되게 해 주겠다’는 재테크 위주라는 점도 경제를 멀리하는 이유다. 박봉에 시달리느라 재테크 할 여유가 없다 보니 ‘경제는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글을 잘 쓰려면 스킬보다 글을 대하는 마음가짐, 사고의 과정, 글을 쓰는 사람의 일상이 중요하듯이 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