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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을까, 쓰레기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40 | 환경이야기 | 양장
이욱재 지음 | 이욱재 그림 | 노란돼지 | 2017년 07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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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2022.05.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950230(1159950237)
쪽수 48쪽
크기 258 * 258 * 10 mm /492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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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58 * 258 * 10 mm / 492g
제조일자 2017/07/31
사용연령 6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노란돼지
재질 이미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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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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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어디 갔을까, 쓰레기』는 작가가 경기도 인근에 살면서 직접 경험했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주변부터 돌아보게 만든다. 나는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만들며 살고 있는지, 그 쓰레기들이 다시 쓰이기 위해 재활용 쓰레기들을 잘 분리해 버리고 있는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게 말이다. 그저 잠시 살아갈 우리들은 지구를 덜 아프게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 쓰레기를 통해 역설적으로 고민을 던져주고 있다.

상세이미지

어디 갔을까, 쓰레기(노란돼지 창작그림책 4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닌 쓰레기의 비밀을 찾아서!

《맑은 하늘, 이제 그만》 《탁한 공기, 이제 그만》 등 환경 문제에 깊이 몰두해 온 이욱재 작가가 이번에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다룬 그림책인 《어디 갔을까, 쓰레기》를 내놓았습니다. 쓰레기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만들어지는 것이지만 이제는 해결하지 않으면 인간의 삶마저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되돌아오고 있지요. 작가는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터마저 빼앗는 쓰레기를 통해 사람의 삶까지 위협하는 쓰레기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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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 갔을까, 쓰레기 kk**dol8 | 2017-09-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산이가 사는 시골집에 친구가 놀러 옵니다.영진이, 경식이, 철이, 지홍이, 산이를 포함한 다섯 아이들은 산이가 사는 가까운 계곡에서 물놀이 하고 싶었던 겁니다.장난감 작살로 물고기를 잡고, 물에 풍덩 뛰어들어 더위도 식히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려 했던 다섯 아이들..아이들은 그렇게 하루를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산이가 집에서 가져온 물안경, 물안경은 물 속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산이가 물 속을... 더보기
  • 어디 갔을까, 쓰레기 kh**708 | 2017-09-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노란돼지 창작그림책40 환경이야기(쓰레기, 수질오염)어디 갔을까, 쓰레기 노란돼지 글, 그림 이욱재 쓰레기안에 생명이? 내가 어릴적에는 물고기를 잡고서 넣어 놓을 것이 없어서 고무신, 병 같은 곳에 담아서 집에 가지고 가곤했는데 병같은 것이 없어서 얼만 찾고 찾아서 담고 집에가면 신발을 신고 가도 되어서 신났던 기억이 난다. 생각해보면 병이 깨저서 발을 베일수도 있는데 원체 많지 않았기에 발을 베었던 기억도 없다. 그런데 요즘은 너무 쉽게 병, 캔, 플라스틱 용기 등 물고기르 담을 수 있는것이 많... 더보기
  •     어디 갔을까, 쓰레기 / 이욱재 / 노란돼지 / 2017.07.31 /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40   시골에서 사는 산이.. 오늘은 친구들과 계곡으로 물놀이를 가기로 한 날이지요. 장난감 같은 작살로 물고기를 잡겠다며 물속을 들여다보는데     "??" "!!" (말을 하지 않고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네요. 아이의 표정이 왜 그러는지..)     물에는 쓰레기가 가득해서 놀라는 그 순간! 산이는 쓰레기 속에 숨어 있던 깨진 ... 더보기
  • "어디갔을까, 쓰레기" *글,그림| 이욱재     노란돼지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어디갔을까 쓰레기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을 처음 연순간..색감이 넘 맘에 들었답니다. 사실감있게 표현된 그림과 색감이 저와 아이가 책속에 빠져들게 하였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산이는 친구들과 함께 계곡으로 물놀이를 갑니다. 계곡에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하였답니다.     물고기를 잡겠다고 계곡물로 들어간 산이는 계곡 물속을 들여다보고는 깜짝놀라고 맙니다.   &nb... 더보기
  •   과감한 구도와 시점으로  그려낸 인상적인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이다.   계곡으로 놀러갈 생각에 신이 난 아이들...   그런데 온갖 쓰레기들이  계곡 바닥을 메우고 있다. 그로 인해 주인공아이는 발을 다친다.   친구의 사고를 계기로 아이들 스스로의 힘으로 쓰레기를 건져낼 생각을 한다.   작가분의 아이와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작가는 여기에 상상력을 보태  환경문제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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