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올재 클래식스 20차 동주 열국지 세트

올재 클래식스 79-83 | 전5권
풍몽룡 지음 | 신동준 옮김 | 올재클래식스 | 2016년 10월 21일 출간

Klover 평점94명

  • 정가 : 14,500원
    판매가 : 14,500 [0%↓ 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3,77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40원 적립 [1%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인터넷주문불가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2018년 캘린더 증정
닫기
  • 2017 교양과학 특별전-과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 나만의 경쟁력, 동양고전 김원중 명품고전 독서대 증정
  • 비모 벽시계
  • 자기계발:버리거나 혹은 얻거나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930140(1159930147)
쪽수 2830쪽
크기 146 * 210 * 139 mm /356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부담없는 가격으로 지혜를 나누다!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20차 시리즈. 21세기는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는 ‘외교의 시대’다. 『동주 열국지 세트』(전5권)는 합종연횡이 난무하는 지금, 우리가 꼭 읽어야 하는 고전이다. 온갖 인간 군상의 명멸과 수많은 제후국들의 외교 전략이 108회에 걸쳐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다. 명나라 말기의 문장가 풍몽룡은 공자·한비자·손자 등 제자백가가 활약했던 춘추전국 550년 역사를 이야기하듯 풀어 간다. 역자는 소설인 이 작품을 일종의 ‘이야기체 역사서’로 보고 〈사기〉〈춘추좌전〉〈자치통감〉 등 각종 고전을 총망라하여 분석, 634개에 달하는 주석 작업으로 원작의 격을 한층 높였다.
▶ 인터넷교보문고 및 광화문 영업점: 10/21(금) 오전 11시부터, 그 외 교보문고 영업점 10/22(토) 오전 11시부터 판매됩니다.
▶ 본 도서는 비영리목적의 도서로, 선착순 한정수량 판매하며 1인당 구매권수는 종당 5권으로 제한됩니다.
▶ 〈동주 열국지〉 세트는 세트로만 판매되며, 별도 박스 세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5 동주 열국지. 5 풍몽룡 20161021 512 145 * 210 mm 보러가기
4 동주 열국지. 4 풍몽룡 20161021 654 145 * 210 mm 보러가기
3 동주 열국지. 3 풍몽룡 20161021 568 145 * 210 mm 보러가기
2 동주 열국지. 2 풍몽룡 20161021 552 145 * 210 mm 보러가기
1 동주 열국지. 1 풍몽룡 20161021 544 145 * 210 mm 보러가기
※ 자세한 상품구성정보에 대한 문의사항은 도서·정보 1:1상담을 이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올재 클래식스 20차 동주 열국지 세트(올재 클래식스 79-83)(전5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풍몽룡馮夢龍 (1574~1646)은 명나라 말기의 문장가. 자는 유룡(猶龍)·자유(子猶). 호는 묵감재(墨?齋). 쑤저우〔蘇州〕 출생. 양명학자 이탁오(李卓吾)의 학설에 심취하여 허례를 배척하고 민간문학을 높이 평가했다. 다재다능하여 희곡·설화·민요·소설 등의 저술·편찬·교정 등을 주로 했다. 그중에서도 《유세명언(喩世明言)》《경세통언(警世通言)》《성세항언醒世恒言》의 편집이 유명한데, 흔히 ‘삼언(三言)’이라 불리며 중국 고대 백화(白話) 단편소설집을 대표한다. 특히 《춘추》에 대한 해박한 학식을 바탕으로 여소어(余邵魚)의 《열국지전》을 《신열국지》로 대폭 개작하여 완성한 업적이 빛난다.

풍몽룡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신동준

역자 신동준申東埈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동 대학원 정치학 석사·박사. 호는 학오(學吾). 경기고 재학 시절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문하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조선왕조실록》 등을 배웠다. 석사 학위 취득 후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에서 10여 년간 기자로 활약했다. 이후 도쿄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모교에서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서(四書) 번역을 비롯해, 《사기》《한비자》《채근담》《명심보감》《전국책》《국어》《묵자》《주역론》《노자론》《장자》《열자론》《상군서》《삼국지 통치학》《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열국지 교양 강의》《춘추전국의 영웅들》《팍스 시니카》외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목차

동주 열국지. 1
동주 열국지. 2
동주 열국지. 3
동주 열국지. 4
동주 열국지. 5

책 속으로

1권 405쪽 | 제환공이 웃으며 대답했다. “과인에게 중보〔관중〕가 있는 것은 마치 몸에 팔다리가 있는 것과 같다. 팔다리가 있어야 몸이 제구실을 하는 것처럼 중보가 있어야 과인도 군주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있다. 너희들 소인이 무엇을 안다고 함부로 말하는 것인가?” 수초와 역아가 감히 두 번 다시 관중을 헐뜯지 못했다. 관중이 제나라 국정을 맡은 지 3년 만에 제나라가 크게 다스려졌다. 염옹이 시를 지어 이를 탄복했다. “의심나면 쓰지 말고 쓰면 믿어라 / 관중이 홀로 제나라 다스렸네 / 제환공이 오직 신임한 덕이니 / 소인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21세기는 춘추전국을 방불케 하는 외교의 시대”
합종연횡이 난무하는 지금, 우리가 꼭 읽어야 할 고전!
춘추전국 550년 역사와 제자백가를 108회의 이야기로 읽는다.

“〈열국지〉는 일종의 이야기체 역사서”
〈사기〉〈춘추좌전〉〈전국책〉〈자치통감〉 등 각종 고전을 교차 분석,
634개에 달하는 주석으로 원작의 격을 한층 높였다.

신역 《동주 열국지》 전 5권 세트(총 2,830쪽) 10/21(금) 발간! 세트당 14,500원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20차 시리즈(79~83권)가 출간됐다. 이번에...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역시 믿고보는 올재 클래식입니다. 올재에서 나오는 책은 거의 빼 놓지 않고 구입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펴내는 뜻도 좋지만, 완성도 있는 번역과 내용, 그리고 종이값도 나오지 않을 믿을수 없는 싼 가격에 이런 책을 볼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이번 동주 열국지는 중국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체의 역사서로써 삼국지나 서유기에 비견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원저자인 풍몽룡은 명나라 말기의 문장가로서, 설화, 희곡, 민요, 소설 등의 저술, 편찬을 주로 했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에 풍... 더보기
  • 올재 클래식스 20차로 『동주 열국지』가 새롭게 번역되어 나왔다. 기존에 정鼎의 삼각을 이루던 글항아리 판(김영문 번역), 솔출판사 판(김구용 번역), 김영사 판(유재주 평설)에 올재 클래식스가 더해진 것. 번역은 올재 클래식스를 통해 이미 『시경』을 선보인 신동준 씨의 신역이다. 올재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올재 사무국은 역자와 동주 열국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이미 <춘추좌전>(한길사), <사기>(위즈덤하우스), <전국책>(인간사랑) 등을 통해 춘추전국시대 관련 사서를 대부분 번역하셨...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기주
    13,050원
  • 한동일
    13,500원
  • 이시하라 가즈코
    12,420원
  • 윤홍균
    12,600원
  • 김노을
    25,6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노을
    25,650원
  • 이시하라 가즈코
    12,420원
  • 변지영
    13,500원
  • EBS 통찰 제작팀
    14,400원
  • 루이스
    15,3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