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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놀라게 한 미생물과 감염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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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714269(1159714266)
쪽수 208쪽
크기 148 * 211 * 18 mm /43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世界を變えた微生物と感染症 / 左卷健男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을 놀라게 한 미생물과 감염병 이야기』는 감염병의 원인과 대책을 비롯해 문제 해결의 키워드가 되는 미생물과 바이러스, 인류의 관계에 관한 유용한 지식을 보다 쉽게 설명함으로써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자 한다.

상세이미지

세상을 놀라게 한 미생물과 감염병 이야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시작하며

1장 감염병을 유발하는 미생물의 불가사의한 구조
01 그런데 감염병이 뭐지?
02 백신 때문에 많은 질병을 극복했다고?
03 항생제 덕분에 인류는 감염병을 이길 수 있게 되었다?
04 우리가 감기에 걸리는 이유
05 감염병과 싸우는 면역의 메커니즘
06 고령일수록 치명적인 감염병 - 폐렴
07 케네디를 대통령으로 만든 감자역병균
08 가장 친숙한 곰팡이 질병 - 무좀
09 멸균, 살균, 소독, 제균, 항균은 어떻게 다를까?

2장 이렇게 많다! 인류가 싸워 온 감염병의 역사
1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
11 사스와 메르스가 무서운 이유
12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인류의 강적’인 이유
13 세계 3대 감염병 중 하나인 말라리아
14 세계에서 7차 유행 중인 콜레라
15 에볼라바이러스 등의 신종 감염병
16 눈 깜짝할 새 세계 3대 감염병에 등극하다 -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17 ‘망국병’으로 알려진 결핵은 여전히 위험한 감염병일까?
18 황열바이러스로 쓰러진 노구치 히데요의 연구
19 역사상 가장 두려운 질병 - 천연두
20 우리 주변에 가득한 식중독을 유발하는 미생물

3장 생활에 도움이 되는 미생물
21 발효와 부패의 차이점
22 와인, 맥주, 청주(일본주)와 효모
23 식생활에 빠질 수 없는 발효식품
24 인간의 상재균
25 장내 파일로리균의 작용
26 요구르트는 건강에 좋을까?
27 미용에는 보툴리누스 독소?
28 우리 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는 미생물

4장 세상에는 미생물이 넘쳐난다
29 미생물은 어떤 생물일까?
30 세균류란 무엇일까?
31 균류(곰팡이, 효모의 일종)는 무엇일까?
32 바이러스는 무엇일까?
33 원생생물(아메바, 조류의 일종)은 무엇일까?
34 생태계에서 미생물의 역할
35 생물의 자연발생설을 부정하다
36 인간은 과거 단세포생물이었다?
37 세균과 바이러스를 조사하는 뛰어난 기술 - PCR법

참고문헌

책 속으로

인간은 지난 일을 쉽게 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천재지변이나 팬데믹을 일으키는 감염병은 우리가 잊어버렸을 무렵에 다시 찾아온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도 지난날의 경험을 잊고 평온하게 지내고 있을 때 전 세계를 덮쳤다. 제2, 제3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앞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5쪽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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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년, 플레밍은 포도상구균을 배양하다가 부주의로 인해 배지에 푸른곰팡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류와 미생물, 공생의 해법을 찾아서
팬데믹(pandemic)은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로, 잠깐 스쳐 지나가는 해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19는 변이를 거듭하며 팬데믹의 정의를 실감케 한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팬데믹의 소용돌이 속에서 이 감염병은 세상을 아주 쉽고도 빠르게 바꾸어가고 있다. 『세상을 놀라게 한 미생물과 감염병 이야기』는 감염병의 원인과 대책을 비롯해 문제 해결의 키워드가 되는 미생물과 바이러스, 인류의 관계에 관한 유용한 지식을 보다 쉽게 설명함으로써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자 한다. 그 시작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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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지변이나 팬데믹을 일으키는 감염병은 우리가 잊어버렸을 무렵에 다시 찾아오기 때문에 감염병을 일으키는 미생물, 감염병과 인류의 관계에 대해 기초적인 수준부터 알려주기 위해서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고자 한 저자의 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었다. 감염병의 역사와 여러 질병의 원인에 대해 알게 된 점도 유익했지만, 미생물들의 역할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어서 더 유익한 책이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 중에는 병원... 더보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 시기에 새삼 살펴봐야 할 것들, 몸 안에 있는 상재균은 유익하기도 유해하기도 하다.   인간도 미생물일지 모른다. 수많은 세포 내에 존재하는 상재균(常在菌)은 인체에 있는 미생물 가운데 다수의 사람이 공유하며 병원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종류는 다양하고 사는 지역적 환경이나 생활습관, 신체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몸에 특별히 유익하거나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세균이란 의미는 아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고 공생관계에 있는 것을 가리... 더보기
  • ϻ  역사 공부를 하다 보면 중세 시대 유럽 인구의 1/3을 날려버린 페스트라고 잘 알려진 무서운 흑사병에 대해 배우게 된다. 흑사병이 창궐한 뒤에 전혀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되었다. 이는 이과생들보다 문과생들 혹은 경제학에 나오는 내용에 가까운데 그것보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해 알고 싶어 할 수도 있다. 그런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이다. 생물학 시간에 배웠던 DNS, RNA 에서부 터 미토콘드리아까지 세세하게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시험공부를 하는 학생이 되어 시험에 나올만한 중요한 내용 ... 더보기
  • 생명과학1 교과서에 감염병 부분이 나온다. 교과서에 나온 단편적인 지식 말고 조금 더 흥미롭고 실제적인 지식을 알고 싶고 학생들에게도 보다 재미난 수업을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했기도 해서 미생물과 감염병에 대한 기초 지식을 튼튼히 하면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있었다. 이 책의 '시작하며' 부분은 저자가 2020년 6월에 작성한 것이다. 지금이 2022년 5월이니 일본 작가의 책이기 때문에 번역되어 한국에서 출판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린... 더보기
  • 코로나19로 인해 2년 넘게 전 세계는 전염병 대유행을 뜻하는 '팬데믹'을 경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배달앱 사용 증가 등 기존의 삶을 바꿔 놓기에 충분할 만큼 많은 변화들이 진행됐다. 2022년 4월로 접어들면서 우리나라도 방역 조건이 많이 완화되어 5월 10일이 넘어선 현재, 음식점과 가게 운영 시간제한은 사실상 없어졌다. 거리에서도 마스크 쓰기가 자율로 바뀌었지만 많은 사람은 여전히 마스크를 벗지 않고 있다. 지하철, 버스 등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때도 여전히 마스크를 써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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