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스토리 콜렉터 7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 김윤수 옮김 | 북로드 | 2019년 01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0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8791056(1158791054)
쪽수 334쪽
크기 139 * 210 * 29 mm /50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連續殺人鬼カエル男ふたたび / 中山七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폭발, 용해, 역단, 파쇄 그리고 심판. 다시 시작된 악몽!
심신 상실자에게는 죄를 물을 수 없는지,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주제를 정면으로 다룬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더욱 강력해진 후속작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엽기적인 살인 수법, 소름 끼치는 범인상, 충격적인 반전으로 독자의 숨결까지 장악하는 사이코 미스터리 소설로, 전작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대미문의 엽기적 범행, 마치 어린아이가 쓴 듯 삐뚤빼뚤한 글씨의 쪽지. 마치 개구리를 잡듯 사람을 사냥하며 한노시를 지옥으로 몰아넣은 ‘개구리 남자 50음순 연쇄 살인 사건’이 일어난 지 열 달이 지나고, 도시에 평화가 찾아올 즈음 정신과 의사인 오마에자키 교수의 집이 폭파되고 그 안에서 소름 돋는 범행성명서와 함께 산산조각 난 시체가 발견된다. ‘오늘은 폭죽을 사왔다. 커다란 소리를 내면서 뭐든지 산산조각 낸다. 굉장하다. 그래서 개구리 안에 넣어서 불을 붙여봤다. 개구리는 불꽃놀이처럼 폭발했다. 옷에 개구리 눈깔이 붙었다.’

갑작스러운 개구리 남자의 등장에 수사 협력을 요청받은 사이타마현경의 와타세와 고테가와는 즉시 연쇄 살인마의 행방을 좇는다. 이후에도 황산 탱크 안에서 온몸이 용해된 시체, 달리는 전차 앞으로 고꾸라진 시체 등 개구리 남자의 엽기적 행각은 계속되는데……. 범행성명서 외엔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살인을 이어가는 범인으로 인해 도시와 시민은 또다시 혼란에 휩싸인다. 완벽한 모방범인가, 아니면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인가?

상세이미지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스토리 콜렉터 71)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파열하다
2. 녹이다
3. 치다
4. 파쇄하다
5. 심판하다

책 속으로

다테와키는 쪽지가 든 비닐봉지를 손가락으로 탁 튕겼다.
“와타세 경부님, 사이타마현경에 이것과 동일한 물건이 네 장이나 보관돼 있다고 하셨잖습니까. 당장 도움이 되는 정보는 이거겠군요.”
와타세가 다테와키에게 다가가 목소리를 낮추어 말했다.
“이 기분 나쁜 쪽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무는 편이 좋을 겁니다.”
“왜죠?”
“한노시 사건에서는 성씨가 ‘아’에서 ‘에’까지의 남녀가 희생됐습니다. 이 사건으로 ‘아’행은 완결됐습니다.”
“마지막 범행이다?”
“반대죠. 범행은 다른 행으로 이행한다.”
다테와키는 허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철은 굉장하다, 뭐든지 납작하게 만든다
그래서 개구리를 선로에 떨어뜨려봤다……”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최초로 두 작품이 대상을 다퉈
화제가 되었던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가 선보이는 화제의 신작!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최초로 최종심에서 한 작가의 두 작품이 ‘대상’을 앞다툰 이야기는 유명하다. 그중 한 작품이 바로 나카야마 시치리의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이다. 읽는 내내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스토리 전개, 복선을 기가 막히게 회수하는 충격적인 반전으로 많은 팬들로부터 반드시 읽어야 할 나카야마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연쇄살인마 개구리남자의 귀환은 그 이전작인 연쇄살인마 개구리남자의 4~5녀뒤를 담고있는 후속작이다. 이 한권만 읽어도 재미있지만 아마 이해가 잘 가지않을것이기에 이전작 개구리남자를 먼저 읽고 읽는것을 추천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 사건이 하나씩 터질때마자 쪽지 한 장씩이 남겨져있고 경찰수사관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첫번째 사건은 정신과 의사 교수의 자택이 폭파한다. 신고를 받고 경찰들이 집으로 출동했지만 ... 더보기
  • 개구리 남자의 귀환 hs**9 | 2019-05-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전대미문의 엽기적 범행, 마치 어린아이가 쓴 듯 삐뚤빼뚤한 글씨의 쪽지. 마치 개구리를 잡듯 사람을 사냥하며 한노시를 지옥으로 몰아넣은 '개구리 남자'가 돌아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더욱 강력한 범죄를 저지른다. 이전에는 사람을 죽여 시체를 엽기적으로 처리했다면, 이제는 살아있는 사람을 엽기적인 방법으로 죽인다. 폭발로 인해 산산조각난 시체, 황산 탱크 안에서 온몸이 용해된 시체, 달리는 전차 앞으로 고꾸라진 시체, 파쇄기에 의해 하체가 부서진 시체 등 더욱 잔혹해진 방법으로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더구나 이젠 특정 도시가 아닌 일본... 더보기
  • 돌아왔다. 이전의 끔직한 게임처럼 살인을 저질렀던 살인마. 더 잔인해졌고 더 알수없는 살인마가 되었다.  [파열하다][녹이다][치다][파쇄하다] 제목만으로도 소름끼치게 만드는 이 개구리 남자.이전에도 사실 '개구리 남자'가 정말 남자인건가 여자인건가 아님 아이인건가 헛갈리기도&... 더보기
  • 다테와키는 쪽지가 든 비닐봉지를 손가락으로 탁 튕겼다. “와타세 경부님, 사이타마현경에 이것과 동일한 물건이 네 장이나 보관돼 있다고 하셨잖습니까. 당장 도움이 되는 정보는 이거겠군요.” 와타세가 다테와키에게 다가가 목소리를 낮추어 말했다. “이 기분 나쁜 쪽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무는 편이 좋을 겁니다.” “왜죠?” “한노시 사건에서는 성씨가 ‘아’에서 ‘에’까지의 남녀가 희생됐습니다. 이 사건으로 ‘아’행은 완결됐습니다.” “마지막 범행이다?” “반대죠. 범행은 다른 행으로 이행한다.” 다테와키는 허를 찔린 듯 입을 반쯤 ... 더보기
  • 좋은기회에~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이라는 책을 읽어봤다~ 책소개중에~ " [연쇄 살이마 개구리 남자]는 읽는 내내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스토리 전개~" 요문구에~ 빠져 읽어 보고싶은 욕구가~~~~~!!! 책표지에~ 개구리 탈을쓴 건장한 남자그림이 뭔가 몽한적인 느낌의 색으로 표현되어 있다~ 전편이 있구나... 라고 생각할만한 문구지만~ 이전에 읽은 추리소설도~ 시리즈도 나오는책을 읽은 터라~ 요것도 읽어보고~ 전편을 보기로!!!!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은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