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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전이의 살인 니시자와 야스히코 장편소설

스토리 콜렉터 42
니시자와 야스히코 지음 | 이하윤 옮김 | 북로드 | 2016년 05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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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8790257(1158790252)
쪽수 312쪽
크기 140 * 210 * 30 mm /43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人格轉移の殺人/西澤保彦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니시자와 야스히코 장편소설『인격전이의 살인』. 캘리포니아의 한 쇼핑몰에 위치한 조그마한 패스트푸드점 ‘치킨 하우스’. 이곳에 국적도 인종도 성별도 완전히 다른 7명의 남녀가 모여들었다.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 미국으로 날아온 일본인 토마 에리오, 할리우드 배우 지망생인 미모의 여성 재클린, 가게의 유일한 종업원인 우락부락한 흑인 바비, 프랑스와 일본인 남녀 커플 알랭과 아야, 대머리 마초 스타일의 미국인 랜디, 아랍계 외국인 유학생 하니. 이곳에 있던 7명의 남녀는 갑작스런 대지진으로 이상한 시설에 빠지게 된다. 그곳은 사람의 인격을 교체하는 ‘매스커레이드’ 현상을 연구하는 미국 정부의 은밀한 연구 시설. 비밀의 장치가 일으킨 인격전이 현상에 따라 그들의 인격이 서로서로 교체되고, 이런 소동의 와중에 격리된 장소에서 살인까지 일어나는데....

저자소개

저자 : 니시자와 야스히코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니시자와 야스히코西澤保彦는 1960년 고치 현에서 태어났다. 미국 에커드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일본에서 대학교 조교, 고등학교 강사 등으로 일하면서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1990년 『연쇄살인』으로 제1회 아유카와 데쓰야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작품을 눈여겨본 시마다 소지의 추천을 받아 1995년에 『치아키의 해체 원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SF적 설정인 ‘시간 루프’를 미스터리에 도입한 세 번째 작품 『일곱 번 죽은 남자』로 독자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미스터리 작가로 크게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은 제4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후보에 올랐으며, 니시자와 야스히코가 다른 장르의 독특한 설정을 도입한 본격 미스터리 작가라는, 자신만의 영역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격전이의 살인』은 작가의 특징과 작품 성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SF를 가미한 초현실적인 설정,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롤러코스터식 추리, 혼돈의 열쇠를 푸는 듯한 매혹적인 퍼즐 요소 등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이다.
니시자와 야스히코는 자신만의 장인정신과 고집으로 본격 미스터리 분야에서 신경지를 개척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면서 색깔이 강한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데뷔작인 『치아키의 해체 원인』과 대표작 『일곱 번 죽은 남자』를 포함해 『그녀가 죽은 밤』『맥주 별장의 모험』『어린 양들의 성야』『신의 로직 인간의 매직』 등이 있다.

역자 : 이하윤

역자 이하윤은 서울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SBS 방송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영상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출판 번역에 정착하여 소설, 만화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치아키의 해체 원인』『일곱 번 죽은 남자』『여름, 19세의 초상』『어느 소녀에 얽힌 살인 고백』 등이 있다.

목차

플래시백Flashback ─ 과거
셰이크다운.Shakedown ─ 붕괴
턴오버Turnover ─ 회전
컷오프Cut off ─ 괴리
크랙 업Crack up ─ 광란
피드백.Feedback ─ 수정
세틀 다운Settle down ─ 조정
플립 오버Flip over ─ 역전

초판 후기
문고판 후기
해설
역자 후기

책 속으로

“나는 이 프로젝트가 언젠가는 파탄이 날 거라고 믿고 있어. 솔직히 인격 교환 기능을 우리 인간이 밝혀낼 수는 없잖아.”
“네? 무슨 뜻이죠?”
놀랐다기보다 진저는 어리둥절해했다.
“무슨 뜻이긴 무슨 뜻이야. 이게 다 그저 해프닝일 뿐이라는 거지. 사람은 분수를 알아야 돼. 육체와 인격이 분리되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착각이야.”
_플래시백 - 과거, 27쪽에서

이상한 것은 또 있었다. 가슴을 더듬는 내 손등이 몹시 지저분해 보였던 것이다. 처음에는 먼지인가 했는데, 알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끊임없이 인격이 뒤바뀌는 밀실 속 연쇄살인
“도대체 누가 누구를 죽인 거야?”

신본격 미스터리의 귀재 니시자와 야스히코의 대표작
혼돈의 카오스를 보여주는 롤러코스터식 반전 추리의 향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롤러코스터식 추리, SF를 가미한 초현실적인 상황 설정, 머리를 어질어질하게 만드는 논리적 퍼즐 요소, 블랙코미디를 연상시키는 혼돈의 카오스. 바로 일본 미스터리 작가 니시자와 야스히코를 설명하는 수식들이다.
본인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마니아들 사이에 ‘니시자와 미스터리’라고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본격 미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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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격전이의 살인 so**un90 | 2018-10-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나는 이 프로젝트가 언젠가는 파탄이 날 거라고 믿고 있어. 솔직히 인격 교환 기능을 우리 인간이 밝혀낼 수는 없잖아.” “네? 무슨 뜻이죠?” 놀랐다기보다 진저는 어리둥절해했다. “무슨 뜻이긴 무슨 뜻이야. 이게 다 그저 해프닝일 뿐이라는 거지. 사람은 분수를 알아야 돼. 육체와 인격이 분리되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착각이야.” _플래시백 - 과거, 27쪽에서 이상한 것은 또 있었다. 가슴을 더듬는 내 손등이 몹시 지저분해 보였던 것이다. 처음에는 먼지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곱슬거... 더보기
  • ϻ니시자와 야스히코의 장편소설 ‘인격 전이의 살인’을 읽었다. 책의 줄거리는 캘리포니아의 패스트푸드점에서 6명의 남녀의 인격이 바뀌게 되면서 일어나는 내용이다.   인격이 바뀌는 이야기는 이제는 꽤 많이 등장한 소재이지만, 이 소설에서는 그게 끝이 아니다. 한 번 바뀐 인격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순서대로 계속 인격이 바뀌게 되고, 인격이 바뀌는 주기도 일정하지 않다. 또한 기존에 주로 나온 2명의 인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6명의 인격이 차례대로 바뀌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거기... 더보기
  • 인격전이의 살인 ia**2 | 2016-08-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격전이의 살인 니시자와 야스히코 지음 북로드    스토리 콜렉터 시리즈이다. 작가 니시자와 야스히코는 이번 작품에서 미국의 비밀 연구시설 ‘세컨드 시티’에 있는 의문의 인격전이 장치를 구상하고, 이곳에서 여러 주인공의 인격이 뒤섞이는 상황 설정을 통해 상상력과 반전 추리의 극한을 보여준다. 누가 누구인지조차 헛갈리게 만드는 숨 가쁜 인격전이 현상 속에서 ‘뒤죽박죽 초현실 SF 로맨스 밀실 미스터리’라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새로운 스타일의 미스터리를 창조해낸 셈이다. 어제 부리나케 예매한 ... 더보기
  • SF 본격추리물이다 wa**er01 | 2016-06-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설정만 놓고 보면 SF물이다. 거기에 본격추리물을 더했다.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을 설정한 것이 SF라면 살인자가 누군지 추리하는 것이 본격추리다. 처음에 인격전이란 단어를 보았을 때 어떤 것인지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았다. 흔히 영화에서 보던 몸과 영혼이 뒤바뀌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작가는 이것을 더 복잡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 인격전이가 이루어진 후 끊임없이 인격전이가 일어난다. 이 현상을 매스커레이드라고 말한다. 이 현상은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상대방이 죽을 때까지 이것은 반복한다. 작가는 도입부에 이 현상에 대... 더보기
  • 인격전이의 살인 ga**hbs | 2016-05-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격전이의 살인』의 살인은 상당히 독특한 시도를 선보이는 작품으로 제목 그대로 끊임없이 인격이 서로 뒤바뀌는 상황에서 벌어진 밀실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야기는 197X년 12월의 23일로 미국의 CIA가 비밀리에 운영중인 세컨드 시티가 등장한다.   마흔 살 안팎의 아크로이드 박사는 지인의 소개로 이곳의 비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누가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려지지 않은 세컨드 시티라는 비밀 공간에서 사람들을 대상으로 체임버라는 공간에서 각기 다른 두 명의 인격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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